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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애초에 불가능한 시스템. 기차면 몰라도.
인원이 늘어났으면 표를 확인했을 겁니다
사람임
기사가 다암 몆명타는지 발권이 몆장됬는지
시외버스는 표찢어주죠 기사 출발전 표몆장인지 행선지 다 체크합니다 시외버스는 중간경유지때문에 체크는 필수임 운행일지에 써야되서
그리고 터미널마다 영업소 또는 터미널 검표사원들이 다 체크합니다
늘 출발후 해야한다.
한국은 애초에 불가능한 시스템. 기차면 몰라도.
왜 이런걸 펌이라고 안하고 다들 본인 얘기처럼 올리나 몰러...
고전인데 ㅋㅋ
분명 시간, 좌석번호 맞음.. 긍데 이 사람은 (노인이었음) 발권한 표를 갖고 온거임
이것도 똑같은 시간대에 좌석번호임... 그 기사가 오더니만 확인을 함...
일단 다른자리에 앉으라함... 출발을 못함... 만석인 버스인데...아무자리 앉으니 그 자리 해당된 사람은 오고
자리가 없고
5분 지연됨... 알고보니 이 어르신이 인터넷 예매하고
발권하고 인터넷 예매한거를 취소한거임
말이 안통함 자기는 안그랬다고..;; 결국 기사 말고 다른 관계자가 와서 끌고 나감
똑같은 내용에 아저씨 - 아줌마 막 사람만 바껴서 글들이 올라오네요
표 탑승시 표에 있는 QR 찍으며 탄다. 이때 걸려져...
지금은 불가능한 이야기임.
요즘은 버스탈 때 QR 찍으면서 타기 때문에 잘못 탈 수가 없음.
아무말도 안하고 끝까지 갔다고 나옴
KTX SRT 수서역 출발...
본 열차는 분리 운영되며..
중간이 기관차여서 이동이 불가하여
오산에서 분리 된다고 안내를 그렇게 해도
딴 객차 타고 다른데로...
승무원이 틈틈히 확인까지 하고...
실내 모니터에도 계속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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