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런 년놈들이 많이 보이지. 특히 남자들이 저런 경우가 많지. 부모것들이 맞벌이 한답시고 피곤하다고 아주 어릴적 부터 스마트폰이나 게임기 컴퓨터로 게임을 하게 나둠. 그러면 애가 울지도 않고 잘 노니까...근데 전전두엽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어서 저런 괴물이됨..한마디로 절반만 사람인 괴물들이 점점 많아지고있음. 저건 어떻게 고칠수가 없음. 일베펨코충 대부분이 저런 애들임.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 못하고 공감도 안되고 지눙도 낮음. 단순 임기응변 말장난에 특화됨 게임할때 처럼.
열달 살아 보라고 해야함. 호로새끼네..
열달 살아 보라고 해야함. 호로새끼네..
하... 사춘기 때부터 엄마 힘들게 할게 뻔함
아님 이중인격인가?
세상엔 부모될 자격
남편될 자격 없는이들이 많구나
저런식으로 말할수도 있을거 같아.
애가 무슨죄라고 ...
인성이90프로 교육이10프로
그냥 씨발 쌔끼지....
저런 것들도 결혼을 하는데...
짐승하고 결혼하지 말고.
돈보고 얼굴보고 결혼하는 본인의 선택의 문제.
출근시간이 기다려진건 난생 처음이었다ㅜㅜ
끼리끼리
참나 고르고 골라서 결혼한 남자가 겨우 저거냐?
미친놈 나쁜 쉐키는 맞음
저런애들이 생각보다 많다는게 정말 걱정이다..
넌 내 딸한테 그랬음 사지가분회됐다
인간성 좀많이 똑 바르게끔 크게하는 아들교육, 다른나라들 역씨 거의보통은, 조금은 많이엄한 그런 아버지들이 맡고 하기에..
어머님은 뭐, 그렇다고치며 넘어가고..
저딴 쓰레기의 진짜 그 아버지란 그사람의 '관상'이며..
'직업'이며..
'가치관'들이며..
평소에 상대에대한 그 '예의성'들들까지, 매우 갑작스럽게 정말너~무나도
궁금하고
또 궁금들하다..
하.....!
다들 엄청 길게 말함
마치 4050 전라도 형들이 나온 군대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빡신듯
그리고 출산관련한 고통에 꽤 과장이 있는건 사실, 암수술한 사람보다 더 아프다함
이유는
출산을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남편에 의해 생긴아이를
본인이 낳아준다
라고 생각하니까
외부요인탓이 엄청큼
전라도 4050 보배형들도
지혼자 술쳐먹다 넘어지면 졸라아파도
안아픈척 쪽팔려 하자나
근데 차타고 가다가 누가 콩 해도
본인 운동부족으로 생긴 온갖 정형외과적 통증까지 다 엎어 치자나 ㅋㅋㅋ
똑같은거야
세상에서 제일 빡센것처럼?
님도 나이 들어 보세요.
30대가 다르고 40대가 다릅니다.
철이 없죠. 지금도요.
새로운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해서 저럴거에요.
받아들이면 알게될겁니다.
애들 웃는거 하나에 고생스러운거
스스럼 없이 녹아내려요. ㅋ
저런 사람 찾는것도 능력일세
보호자 침실 엄청 좋은데
어차피 산모는 병원침대 쓰는거고
저런걸 살려둘 가치가 있을까?
가정교육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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