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살다가..순간 화를 못 이겨서.특수상해 미수..란 죄로 징역 1년10월 살다가 나왓습니다..
이유는 층간 소음이 10년째 엿구요..
이 글을 보는 사람은 미수로 그렇게 산다고??
하더라구요..저도.그렇고 담당 검사.형사도 심하면
집행유예나 벌금이거나..운좋으면 훈방도 될수 있다고 하더라구요..층간소음으로 경찰 시청 데시벨 측정기 했는데..공사장 소음 수준이라 경고 비슷한거만 줄수 있다
하더라구요...
법적으로 해줄수 있는건 없다더라구요..
징역 1년10월 살고 나오니 홀어머니 건강은 안좋아 지셧고 층간 소음으로 오랫동안 신경안정제를 먹었습니다
참..징역 나와도 아직도 똑같습니다.어찌해야 할까요??






































진짜 죽여야 끝나던가? 이사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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