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들 진짜 진짜 쓰레기들 많음.. 뻔~~히 판례가 나와있고 백프로 내가 불리한 사건인데도 '다퉈보자'면서 사건 맡기도 함.. 걔네들은 내가 이기고 지는건 성공보수 외에는 아무 의미도 없고 착수금만 받으면 됨.. 삐까번쩍한 경력의 변호사 광고로 쓰면서 걔랑 계약하면 지는 맨날 술마시고 골프하러 댕기면서 새끼변호사만 일함.. 재판 할때까지 얼굴한번 못보고 사건 파악도 안돼있고.. 암튼 전문직 중에서 제일 쓰레긴거 같음..
인테리어 문제로 형사 해봤는데, 담당변호사가 4번 바뀜. 나한테는 일절 통보도 없음. 나중에는 모르는 변호사한테 연락와서 자기가 담당 변호사인데 퇴사해서 인사차 연락 드렸다고... 요즘 ai가 워낙 잘 되어있어서 왠만큼 큰 사건 아니면 나홀로 소송추천함. 민사는 3000 이하는 무조건 나홀로소송.
이런 볍신 같은 글에 혹하는 사람들은 정신 좀 차려 변호사란 족속들은 절대 본인이 책임 질 짓을 안 함 예를 들어서 이길 겁니다 절대 이렇게 확정적으로 얘기 안 함 이길 가능성이 높네요 정도임 저렇게 본인이 책임져야 할 서류에 싸인 할 변호사는 존재하지 않음 징역을 왜 처살았는지 알겠다 변호사 뼈 갈아서 일 시키고 싶어?성공보수를 말도 안 되게 주면 됨
"특약사항에 95% 환불 조건을 써라?" (현실성 0%)
어떤 변호사나 로펌도 "내가 서면 안 쓰거나 재판 직접 안 나가면 95% 환불해 줌"이라는 특약을 계약서에 안 적어 줌.
이런 거 적어달라고 요구하는 순간, 로펌 측에서는 "저희랑 인연이 아닌 것 같다"면서 그 자리에서 수임 거절해 버림.
"재판 전날 물어보고 어버버하면 해임하고 판사한테 기일 연장 신청해라?" (위험도 100%)
재판 당일이나 직전에 변호사를 해임하고 판사한테 "변호사가 사건을 몰라서 해임했으니 재판 미뤄주세요" 하면, 판사가 "그건 당사자 사정이고 변호사 문제"라며 재판 그냥 진행(기일 변경 불허)해 버림.
잘못하다가 변호사 없이 혼자 재판받다가 재판 망치고 사건 덤터기 씀.
"녹음했다가 수임료 전액 환불받아라?" (법적 팩트 오류)
변호사 수임 계약은 민법상 '위임계약'이라 언제든 해지할 수 있지만, 이미 진행된 업무(상담, 기초 조사 등)가 있다면 착수금 전액 환불은 법적으로 불가능함.
이미 돈 들어가면 위임 사무 진행률에 따라 착수금을 까고 돌려주기 때문에 100% 환불은 꿈도 못 꿀 이야기임.
불송치 불기소 난걸
수사재기 시켜서
손바닥 두께만큼 자료를 만들어서 의견서를 제출했데요
인간냄새 나는 변호사 만나는것도 복이겠더라구요
만날일을 만들지 말아야 하지만요
비추가 이렇게 많이 찍히는 이유는
얼마나 악의적인지를 보여주고 있죠?
님들요~악플 조심하세요~
고소인이 변호사를 쓰면 들들 볶입니다
일반인은 통상 이의신청 하고 땡인데
변호사는 이의신청 항고 재정신청 수사재기등등 끝까지 갑니다
이는 검찰청으로 소환까지 되는데
검사가 소리치고 조사를 하는 바람에
굴욕적이라는 후기가 있더라구요
이글에 추천좀 찍어주세요!
수임료만 날름하는 변호사들보다 훨씬 객관적임.
"특약사항에 95% 환불 조건을 써라?" (현실성 0%)
어떤 변호사나 로펌도 "내가 서면 안 쓰거나 재판 직접 안 나가면 95% 환불해 줌"이라는 특약을 계약서에 안 적어 줌.
이런 거 적어달라고 요구하는 순간, 로펌 측에서는 "저희랑 인연이 아닌 것 같다"면서 그 자리에서 수임 거절해 버림.
"재판 전날 물어보고 어버버하면 해임하고 판사한테 기일 연장 신청해라?" (위험도 100%)
재판 당일이나 직전에 변호사를 해임하고 판사한테 "변호사가 사건을 몰라서 해임했으니 재판 미뤄주세요" 하면, 판사가 "그건 당사자 사정이고 변호사 문제"라며 재판 그냥 진행(기일 변경 불허)해 버림.
잘못하다가 변호사 없이 혼자 재판받다가 재판 망치고 사건 덤터기 씀.
"녹음했다가 수임료 전액 환불받아라?" (법적 팩트 오류)
변호사 수임 계약은 민법상 '위임계약'이라 언제든 해지할 수 있지만, 이미 진행된 업무(상담, 기초 조사 등)가 있다면 착수금 전액 환불은 법적으로 불가능함.
이미 돈 들어가면 위임 사무 진행률에 따라 착수금을 까고 돌려주기 때문에 100% 환불은 꿈도 못 꿀 이야기임.
징역다녀온 넘이 지능도 낮았군요 ㅎ
법조인이라고 해서 공정하고 내가 돈 주니 내 편들어줄것 같지만, 내편 설득시키는게 판사 설득시키는 것보다 짜증납니다.
현재처럼 변호하는 시스템은 돈이 썩어 넘쳐나는 피고일 때 유용하고, 억울하고 진짜 법리와 사실관계를 부각시켜서 사건 진행하고 싶다면 그냥 ai 이용해서 사실관계정리하고 법리찾고 검증해서 서면 제출하세요.
시간, 돈, 노력 모든게 세이브됩니다. (경험담)
비용 700인가 한번에 넣었는데도 전화하니 누구시죠? 했다는
소개 받아서 했더니 재판 30분 늦게 왔음
첫날 빼고 피드백 없슴
돈은 쳐 받으면서
검사가 하던 피해자의 변호사 역할이 사라졌으니
헬 조선의 시작임
때린 넘은 발 뻗고 자고
맞은 넘은 억울해서 밤잠 설치는 세상
소송가 5억 재판 해봤는데, 대충~ 대충~ 대충~ 저도 변호사 4번 바뀌었네요.
변호사비용은 천만원 받아가고
하는게 거의 없다는거는 인정 합니다
잘 대응했을텐데~
저희는 변호사가 심리기일불출석
사건송달도 안함
즉 아무것도안함
법원 우편물이 와서
재판에서 졌고
항소기일도 지났다는걸 알았음
정말 아무신경도 안써줌
알아서 하겠지 했는데
정말 알아서 아무것도 안함
그변호사만 그럴꺼라 생각도해봄
평택사건이어서
평택변호사 선임한건데
어이없음
집근처 젊고 패기있는
젊은변호사 추천함
이름잇는 변호사
광고많이하는 번호사
다 사건담당 새끼변호사한테 맡깁니다
일하면서 배우는변호사들이요
그냥 10년차이성
자기 사건만 하는 변호사한테 맡기세요
광고.유명세 개뿔 ㅈ도 없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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