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부모가 바로 서야 집안도
제대로 서는 법입니다.
무조건 아를아들...
무조건 장남장남;;;
저 집안은 부모가 남매들 사이도
갈라놓고 우의를 쓰레기 처럼
버린 부모임....
나 같으면 누가 잘하고 못하고 떠나서
정확히 5:5로 분배 할겁니;다,
또 내가 저 위치에서 아들이라면
여동생 에거 더많이 물려 즐겁니다.
돈앞에서는 천륜도 인륜도 없는 냉혹한 나라.....
먼저 인간이 되어야지....
이래서 부모가 바로 서야 집안도
제대로 서는 법입니다.
무조건 아를아들...
무조건 장남장남;;;
저 집안은 부모가 남매들 사이도
갈라놓고 우의를 쓰레기 처럼
버린 부모임....
나 같으면 누가 잘하고 못하고 떠나서
정확히 5:5로 분배 할겁니;다,
또 내가 저 위치에서 아들이라면
여동생 에거 더많이 물려 즐겁니다.
돈앞에서는 천륜도 인륜도 없는 냉혹한 나라.....
먼저 인간이 되어야지....
착한척하며 불리한거는 기억이 안난다거나 모른척하고 있으면서 자기 이익만 생각하는 추한 형 내외가 있죠
세상을 발전시키는 사람은 그래서 첫 째가 없어요
반드시
자기 몫 찾으세요 반드시 ....그런자는 형제가 아니라 악마입니다 귀한 부모님 재산을 더러운 자에게 온전하게 주지마세요
저런 집보면 부모가 예뻐하는 자식이 있음..
장남이 확률이 높을뿐 아들, 딸 상관없이 분신같은 자식이 있고 안예뻐하는 자식도 있음..그래서 예뻐하는 자식은 짝사랑하듯 퍼주고 뭐든 안쓰럽기만 해서 모든 허물을 덮어주고 다른 자식들한테 서운해말라며 비난과 책임을 회피함..
그러다보니 안예뻐하는 자식들이 독립적으로 사는 경우가 많음..
시간지나 나이들어 병간호나 돌봄이 필요한 시기에는 예뻐하던 자식한테 거절당하고 오갈데없어 안예뻐하던 자식한테 맡기는 경우가 많음..웃긴건 이게 짝사랑같아서 죽을때까지 예뻐하던 자식 생각뿐임..자식한테 거절당해서 암말 못하는 것일뿐...
형제간 우애는 부모 책임이 가장 큼..
부모 없이 형제간 우애 좋은 집은 형제 중에 부모같은 역활을 하는 이가 있는 경우가 많음..
주작이라고요?
저것보다 더한게 우리나라 엄마들의 아들 사랑입니다.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우리나라 엄마들에게는 아들이 첫사랑이고 마지막 사랑이예요. 모든 것은 아들에게 향해 있어요.
심지어 딸이 벌어서 장만한 재산까지 아들에게 주고싶어하는게 우리나라 엄마들이예요.
당신의 잃어버린 10년을 위해서라도 소송걸로 끝까지 물고 늘어져야지.
이 글 쓸 동안 고소장 적고, 변호사 만나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 물어봐.
가만히 당해주면 가마닌줄 알고, 보자보자 하면 보자기인줄 알어~!
제대로 서는 법입니다.
무조건 아를아들...
무조건 장남장남;;;
저 집안은 부모가 남매들 사이도
갈라놓고 우의를 쓰레기 처럼
버린 부모임....
나 같으면 누가 잘하고 못하고 떠나서
정확히 5:5로 분배 할겁니;다,
또 내가 저 위치에서 아들이라면
여동생 에거 더많이 물려 즐겁니다.
돈앞에서는 천륜도 인륜도 없는 냉혹한 나라.....
먼저 인간이 되어야지....
당신의 잃어버린 10년을 위해서라도 소송걸로 끝까지 물고 늘어져야지.
이 글 쓸 동안 고소장 적고, 변호사 만나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 물어봐.
가만히 당해주면 가마닌줄 알고, 보자보자 하면 보자기인줄 알어~!
무조건 소송 경험상 소송하면 이러고 저러고 니가 이렇게까지 해야겠냐 하겠지만
그렇게 해야됨
변호사님 알아서 해주세요 연락받고 싶지 않네요 하면
변호사가 의뢰인한테 연락 안가게끔 다해 줌
제대로 서는 법입니다.
무조건 아를아들...
무조건 장남장남;;;
저 집안은 부모가 남매들 사이도
갈라놓고 우의를 쓰레기 처럼
버린 부모임....
나 같으면 누가 잘하고 못하고 떠나서
정확히 5:5로 분배 할겁니;다,
또 내가 저 위치에서 아들이라면
여동생 에거 더많이 물려 즐겁니다.
돈앞에서는 천륜도 인륜도 없는 냉혹한 나라.....
먼저 인간이 되어야지....
이런 사람이 페미니스트를 외쳐야지...
아부지 상태 안 좋을 때 강압적으로 된
문서라는 거, 기여는 딸넴이 더 한 거
등등 더 유리하구만
그냥 당하는 ㄴ이 ㅂ ㅅ 임.
하지만 이건 유산이 아닌
생전 아들에게 모두넘겨준 증여입니다.......
돌아가시면서 정리 못한 아버지의 재산은 가족들이 상속하는게 맞는거지만
이건 돌아가시기 전에 이미 아들에게 명의를 넘긴 증여입니다.
물런 딸이 소송걸수도 있겠지만
어머니가 오빠 편이라면 그렇게 승산있는건 아닙니다.
우리 부부가 아들에게 증여하는걸 합의해서 넘겨준거다
라고한다면 답이 없습니다.
"오빠한테 너무 서운해하지 마라"
이 말 한마디가 모든걸 담겨있는데.....
어머니는 생전 우리 부부의 뜻이였고 남편이 정신이있을때 찍어 놓은거다.
이 한마디면 모든게 끝인데
어머니가 딸의 노고를 생각하고 딸을 인정하고 딸의 편이라면
소송도 가능하지만
이미 어머니가 오빠편인데 소송걸면 뭐하나.....
어머니와 오빠를 상대로 이길수가 있을까?
어머니가 우리 부부의 뜻이였다 이 한마디면 모든게 끝나는걸...
아들 개색기 만든건 부모라.
1원까지 정확히 계산해야지요 ㅋㅋ
엄마하곤 손절해라
철저히~죽을때까지 보지말아야 느낄듯
근데 결말을 보니 계속 봐도 오빠란 인간은 도와줄 위인이 못되고, 어머니 쓰러지면 또 본인이 간병해야하는 팔자일듯함
오빠에게 내쳐진 어머니는 결국 딸에게 찾아가 내 이럴 줄 몰랐다면 딸의 피와 땀 빨다가 가시겠죠
띨의 가슴에 대못 박아 두고서,,,
그냥 부모형제 안볼생각하고 고소하세요..저런게 무슨 오빠고 부모야
무조건 님 몫은 챙길수 잇으니 다 무시하고 고소진행해서 내 청춘값 받아내야죠..
그냥 그러려니 하는사람들이 보면 죄다 착하고 물러터져서 그냥저냥 넘어가주는데 절대 그러지 맙시다..
부모들은 항상 장남이여
차남인 내가 온 대소사 집안이 다해도
생색내는건 장남이여
쫌 그래 휴 .....
세상을 발전시키는 사람은 그래서 첫 째가 없어요
반드시
자기 몫 찾으세요 반드시 ....그런자는 형제가 아니라 악마입니다 귀한 부모님 재산을 더러운 자에게 온전하게 주지마세요
형제간의 우애는 부모하기 나름인거 같습니다. 저도 참 울 엄니 답이 없네요.
동생 주식하다 말아먹고 돈 안주면 죽는다할때마다 있는 돈, 없는 돈 대출까지 받아서 주다
안되니 집담보까지 잡혀서 해주고..
그 돈도 못갚으니 기초노령 연금 나오는걸로 빚 갚아주고 있네요.
달달이 20년 생활비 드리다 작년부터
끊었습니다.
집사람 보기가 진짜...
오빠도 상황이 그렇게 됐어도 최소 사람새끼면
도의적으로라도 저렇게 하면 안되지 않냐..
장남이 확률이 높을뿐 아들, 딸 상관없이 분신같은 자식이 있고 안예뻐하는 자식도 있음..그래서 예뻐하는 자식은 짝사랑하듯 퍼주고 뭐든 안쓰럽기만 해서 모든 허물을 덮어주고 다른 자식들한테 서운해말라며 비난과 책임을 회피함..
그러다보니 안예뻐하는 자식들이 독립적으로 사는 경우가 많음..
시간지나 나이들어 병간호나 돌봄이 필요한 시기에는 예뻐하던 자식한테 거절당하고 오갈데없어 안예뻐하던 자식한테 맡기는 경우가 많음..웃긴건 이게 짝사랑같아서 죽을때까지 예뻐하던 자식 생각뿐임..자식한테 거절당해서 암말 못하는 것일뿐...
형제간 우애는 부모 책임이 가장 큼..
부모 없이 형제간 우애 좋은 집은 형제 중에 부모같은 역활을 하는 이가 있는 경우가 많음..
형제간 우애 좋은 집을 보면 반드시 구심점 역할을 하는 맏이가 있었고
그 맏이는 늘 책임과 희생과 리더쉽이 충만해 모든 형제가 군말없이 잘 따르더군요. 진심으로,,,,
고생한 동생에게 혈연의 정을 끊는 인간과
딸의 노고를 모르는 엄마는 가족의 인연을 끊어야 함
나중에 엄마라는 사람은 장남에게 구박 받고 요양원에서
슬쓸히 후회하며 죽을것임
이제 본인의 삶에 행복을 얻으며 사는게 최고임
더이상 가족 아닙니다. 맘 약해지면 당신 당신도 모르게 어머니 병간호 하고 있게 됩니다. 절대로 무슨 소릴들어도 뒤돌아 보지마세요
액면 그대로 믿지말자
저것보다 더한게 우리나라 엄마들의 아들 사랑입니다.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우리나라 엄마들에게는 아들이 첫사랑이고 마지막 사랑이예요. 모든 것은 아들에게 향해 있어요.
심지어 딸이 벌어서 장만한 재산까지 아들에게 주고싶어하는게 우리나라 엄마들이예요.
부모한테 장남은 우리가 모르는 큰 의미가 있는것 같네요..
외가보니까 시간 엄청 오래 걸림
난 장남인데
왜 재산은 동생이 거짐다 가져간거지?
ㅎㅎㅎ
저렇게 당했는데 가족이 뭔 필요.
쪽지 바람
법적으로 무조건 나눠야함
가족이 아니고 날강도네...
간호는 딸몫
유산은 장남몫
동생들이 재산가지고
다투는게 주변시선이
따갑다고 그냥 물러서는
경우가 많고 어렸을때부터
혼자힘으로 살아 버릇해서
그런지 장남보다는 부모재산에
집착이 덜하기도 하고요.
살다 힘들어질땐 짜증나긴하죠
애초에 오냐 오냐 큰 장남은 그딴 것 관심 없을 것 같고... 물려줄 재산이 또 남아 있다면 몰라도...
결국 딸에게 의지할 것 같은데 딸이 과연 그럴까?
하다못해 유류분이라도.
의무를 다 한 이는 권리 쟁취해야지
가장 착한사람은 몇푼챙겨준 어머님이고
자식이 뭔가 바라고 한거라면 시작전에
유산 분배받고해야함.
그냥 20대 주작
나도 당하는 것을 옆에서 봐야 저 마음 압니다!
막내이모부 집도 큰아들이랑 며느리가 저리했고..
우리 외가집 큰 외삼촌이 저리 했음.
한 동네 사는데 안봄.
그냥 돌아서봐야 남는것도 없고, 가족만 잃는거임.
어차피 가족은 이미 잃었으니 돈이라도 챙겨야 함.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