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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장 고속1차로정속금지 26.09.14 15:04 답글 신고
    따뜻함이 전해지네요 어떤 잡놈들은 받침도 제대로 못쓴다고 개소리 안할려나?
    답글 3
  • 레벨 중령 1 바다의제국 26.09.14 15:47 답글 신고
    살맛나는 세상 할매 오래오래 아들몫까지 사세요 건강히 행복하게
    답글 0
  • 레벨 중장 고속1차로정속금지 26.09.14 15:04 답글 신고
    따뜻함이 전해지네요 어떤 잡놈들은 받침도 제대로 못쓴다고 개소리 안할려나?
  • 레벨 소장 MrNIKE 26.09.14 17:06 답글 신고
    마음이 느껴지는 글에 맞춤법이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 레벨 준장 민족반역자들척결하자 26.09.14 17:55 신고
    @MrNIKE ㅋ ㅑ....... 확 와닿네요......
  • 레벨 중위 2 네발바닥 26.09.15 12:09 답글 신고
    한글에 위대함이지요
    철자가틀려도
    다 알아볼수있자나요
  • 레벨 대령 3 즐거워리어 26.09.14 15:21 답글 신고
    난곡동에 세상에서 가장 고운 난이 한 송이 피었네요
  • 레벨 중령 1 바다의제국 26.09.14 15:47 답글 신고
    살맛나는 세상 할매 오래오래 아들몫까지 사세요 건강히 행복하게
  • 레벨 중장 60계단치킨 26.09.14 16:19 답글 신고
    전땅크 밑에서 국민 때려 죽이던 개ㅅ끼들
    양심고백 좀 해봐라
  • 레벨 대장 분실신고112 26.09.14 16:23 답글 신고
    요즘도 난곡동 달동네인가?

    아님 싹 다 밀고 아파트 들어 섰으려나?
  • 레벨 대령 2 토착왜구처단 26.09.14 16:29 답글 신고
    어릴적 난곡동?? 언덕 꼭대기 살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네요...유치원도 없고, 부모님 일나가면 동생들과 집에만 있었던...

    그때 비하면 지금은 천국이네요...

    신림11동?? 이었나...초2때 이사가서 기억이 가물가물....따뜻한 세상이네요
  • 레벨 병장 럭키샷 26.09.14 16:54 답글 신고
    낙골이라고 불렸죠... 신림 7동... 중학교때까지 살았습니다... 지금은 재개발 되어서 아파트가... 한 번 가봣는데... 버스 종점 위로는 알아볼 수 가 없더군요...
  • 레벨 대위 3 무적해변팀부천74 26.09.14 17:29 답글 신고
    쩌기 국제산장 아파트는
  • 레벨 대위 2 두부김치네집 26.09.14 18:11 답글 신고
    따뜻하네요
  • 레벨 준장 고약한부자 26.09.14 18:14 답글 신고
    판사 씹새끼는 절도라고 안잡아갈려나모르겠네
  • 레벨 상사 1 베사메무쵸 26.09.14 19:15 답글 신고
    마음이 따뜻해지면서도, 자식 먼저 보낸 할머님의 심정에 먹먹함을 동시에 느끼게 되네요. 부디 건강하시길
  • 레벨 훈련병 롱앤숏 26.09.14 20:59 답글 신고
    아드님을 가슴에 묻으셨군요.

    제게도 형님이 두분 계셨는데, 할머니 아드님과 같은 또래였었죠.
    그 두명을 가슴에 묻은 제 꽃같은 어머니가.... 첫째, 두째에 이어 젊은 남편을 잃더니
    막내인 저만을 잡고 사십년을 외로이 희생하며 사시다가 몇달 전에 남편과 장남, 차남의 곁으로 떠나셨더랍니다.

    후손도 없이 혼자 남은 막내의 입장으로서,
    할머니의 아픔이 제게도 느껴지네요.
  • 레벨 소장 강부장입니다 26.09.15 08:47 답글 신고
    할머니 건강하세요.
  • 레벨 대령 1 미스터선샤인머스켓 26.09.15 10:53 답글 신고
    이 삭막한 세상에.

    큰 울림을 주는 할매의 따스한 온기.
  • 레벨 대령 3 감자랑 26.09.15 12:06 답글 신고
    할머니의 마음이 전해지네요...
  • 레벨 중령 3 맥스킹 26.09.15 12:08 답글 신고
    500만원 아니고 500원만 다시 갚으면

    과연 훈훈했을지...
  • 레벨 중위 2 이또한지나가리니 26.09.15 12:38 답글 신고
    요즘시대에 이같은 일이 벌어져 알려진다면...
    역장 월권행위로 신고하는 사람 있을듯.

    세상이...
  • 레벨 원사 2 메카도로 26.09.15 13:13 답글 신고
    아, 너무너무 감동적이에요,
    할머니 앞으로 행복한 일만 있으셨음 좋겠습니다
  • 레벨 대령 3 사람사는세상 26.09.15 13:40 답글 신고
    갱년기인가.. 자꾸 눈물이 나려고 하네..
  • 레벨 중사 1 뚱우니 26.09.15 14:00 답글 신고
    그당시 역장님이셨던분 둥장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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