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이수자님이 학생때였죠.
저는 바이크를 타던때였는데 당시에 커스텀에 빠져있었어요.
원래 디자인은 형태만 남고 모든 부품을 교체하거나 직접만들던 때였습니다.
제 눈엔 예뻣지만 뭔가 심심했고 그즈음 단청이라는 색조화에 빠지기도 했었죠.
단청을 수집하던중 안유진씨의 sns를 보게되고 단청 디자인을 입힌 바이크를 그렸고 그분께 검수받곤 했습니다.
그렇게 완성된 단청무늬, 직접 제작한 쌍희 엔진 엠블럼커버 였고, 매직같은걸로 쌍희에 조커처럼 웃는 입을 그렸지만 지워지는 관계로 아얘 지우고다녔죠.
완성된 디자인을 보이자 20대인분이 칭찬해주는게 괜히 머쓱했고 기분도 좋았었습니다.
안유진씨가 단청장에 도전할 무렵
또 다시 연락해서 받아낸게 있죠.
용포를 적용한 과잠바 였습니다.
너무 마음에 들었고 학생이 아니라 외부에 반출안된다는 말을 하는 그분께 바이크와 조화를 말하니 허용해줬죠ㅎㅎ
그리고 단청에 열정이 있어보인다며 혹시 단청을 배웠냐는 질문과 이쪽 진로도 조언해주던 기억도납니다.
덕분에 잘타고 다녔고, 지금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밑에 글보고 너무 반가와서 작성하네요.












































지금은 분해해서 부품으로만 갖고있는 추억팔이용도가 됐습니다ㅎㅎ
항상 바이크는 안전하게~~
20대후반에 바이크 ..두카티 열심히 타고
다녔는데
결국 접은 계기는
50cc택트 타다가 크게 다쳐서..ㅋ
항상 안운하세여
개그우먼 이수지 인줄 알았네요ㅎㅎ
번호판 폐지했습니다
환경검사 통과 안되는 이유로
택트에 청룡쇼바 달아보신분
그것이 크라스
맞으시져?
신호는 100%는 아니나 도심에선 지켜왔고
지방국도에서 통행량 없을시까진 지키지 못했었죠
바이크는 못 타지만 갖고싶네요~^^;;;
약간 클래식스타일? 저런 오토바이를 좋아하는데요
약간 뭐랄까 독일군 스타일?
멋진 트라이엄프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