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일부터 전격 판매되는 알페온 3.0은 V6 직분사 방식의 SIDI 엔진을 탑재, 최대출력 263마력(6900rpm), 최대토크는 29.6kg·m(5600rpm)을 발휘한다.
이 엔진은 GM의 캐딜락 CTS 모델과 동일한 엔진으로 하이드로매틱 6단 변속기를 장착, 연비는 자동변속기 기준 9.3km/ℓ를 달성했다.
이전 GM대우차에 비하면 알페온은 정숙성 및 안전성이 대폭 강화됐다. 마이크 아카몬 사장 또한 알페온의 '주행 정숙성'을 최대 강점으로 꼽았다.
알페온은 최첨단 콰이어트 튜닝 기술을 적용해 파워트레인 노이즈와 로드 노이즈, 윈드 노이즈 등을 최소화해 고속 주행시 정숙성을 보강했다.
또한 최적화된 4점식 독립 엔진 마운팅과 프리미엄 소음유입 차단 매트, 엔진룸 흡음재 등을 적용해 공회전시 정숙성을 실현했다.
특히 운전석과 동반석, 앞좌석 사이드, 커튼 에어백이 기본 장착되는 등 에어백은 최대 8개까지 장착됐다.
알페온에는 동급 최초로 적용되는 편의사양이 대거 장착됐다.
이 때문에 GM대우 측은 "경쟁차 대비 가격이 다소 높다는 의견도 많지만 충분히 경쟁력 있는 가격 수준에서 책정됐다"는 입장이다.
대표적인 편의사양으로는 높낮이 자동 조절 기능의 어댑티브 HID 제논 헤드램프를 장착했다. 이 기능은 차량 진행 방향에 따라 헤드램프 방향이 좌우로 움직이며 승차인원, 적재량 등에 따라 헤드램프가 상하로 자동 조절된다.
동급 최초로 시트쿠션과 등받이에 흡기 기능으로 열기를 제거하는 벤틸레이션 기능도 적용했다.
또한 최신형 수입산 중형차의 옵션으로 장착되는 버튼 타입의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운전석과 동반석, 뒷좌석에도 에어컨 온도를 독립적으로 조절 가능한 뒷좌석 독립 에어컨 시스템 장착했다.
동급 최초로 프레임이 없는 개방형 파노라마 선루프가 장착된 점도 특징이다.
GM대우 관계자는 "동급 최초 편의사양이 대거 장착되는 등 그랜저나 K7 상급과 비교해 옵션은 뒤쳐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GM대우는 알페온의 소음도가 41db(데시벨)로 도서관(40db)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정숙성으로 널리 알려진 렉서스 ES350은 42.5db이다
'최고급 4087만원'
가격은 3.0모델의 경우 CL300 디럭스 및 프리미엄이 각각 3662만원과 3787만원이다. EL300 슈프림 및 스페셜은 3895만원과 4087만원이다.
10월 중순 판매될 2.4모델의 경우 CL240 디럭스 3040만원, 프리미엄 3210만원이다. EL240 디럭스는 3300만원, 프리미엄 3480만원이다.
그랜저는 기본형 기준으로 2.4모델 2713만원, 2.7모델 3000만원, 3.3모델 3592만원이다. K7은 2.4 모델 2880만원, 2.7모델 3100만원, 3.5모델 387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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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한 강아지~ㅋㅋ







































준대형 차량이 다 거기서 거지만 유난히 대우차는 시내연비 고속연비 편차가 심해요
무거우니깐, 가속할 땐 기름 퍼먹어서 연비 떨어지고... 항속중일 땐... 무거운 차체에 관성력이 작용해서 적당한 힘으로도 달려주니 연비가 좋아지고... 뭐 그런것 같아요.
제네동에 가면 제네한테도 들이밀던데요 머...
진짜 불쌍하네
솔직히 동급대비 연비로 들이밀기엔 안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