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네덜란드 홍등가 글이있길래....
저도 한번 풀어봅니다
결혼전 일본 출장 갔다가
거래처 사장님이 제가 총각이라며 좋은데 데려가 준다고
절 끌고 가심
소프란도.......ㄷ ㄷ ㄷ
전 첨에 뭐하는데인지 모름
술도 얼큰하게 취한데다....에라 모르겠다 라고 들어감
우리나라 안마 시스템과 흡사함
나름 술도 한잔 먹고 평소 그래도 10여분 정도는
버티는 나였지만.....스시녀에게 한국인의 빠워를 보여주겠
다는 의지도 잠시........ㅆㅂ
1.5 옥타브 높은 신음 소리와 3분정도 지난후
기모찌 기모찌......이소리에 싸버림....ㅜㅜ
젠장
존나 쪽팔림
일본 출장후 한동안 그 신음 소리가 계속 뇌리에 남음
리셋하는데 3년 정도 걸린듯 ㅎㅎㅎ
암튼 오럴스킬은 정말 최고였음...물론 신음소리와 기모찌
그한방 평생잊지 못할 추억이었음
이상 오래된 썰 풀어 봅니다
와이프가 이런글 보면 아마 전 죽은 목숨이겠죠?? ㅋㅋ




































소프란도 아가씨가 돈 아까워서 어쩌냐고 남은 시간동안 가슴이나 잔뜩 만지고 가라고 제손을 직접 들어서 자기 가슴에 대주던 ㅋㅋ
씹퇘지냐?
제가 살았던 동네에 많이 있었는데 1.2~1.5만엔(45분~60분)에 외국인 받는 곳은 없었어요.
..지역이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외국인도 백인 과 우리같은 동양인이 이용할수 있는곳 또한 나누어져 있습니다.
특히 동양인중에서도 동남아나 한국인은 낮은 등급의 집만 이용할수 있게 되어 있더군요...ㅠㅠ
님 말씀처럼 문지기가 입장 제한 합니다.
성으로 차별 하는 나쁜넘들이지요~~~
즉 윗입은 반일 아랫도리는 친일
외국인받는 소프는 도쿄내에도 세군댄가밖에없는데...
소프보다 핀사로가세요 거긴합법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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