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15년이상 다닌 회사 사직당한 친구들이 제법 있다보니 저런경우 많이 봅니다 알바나 경비 일용직이라도 하면서 알아보는 친구가 있는 반면 이력서만 계속 넣고 1년이고 2년이고 집에 있는친구도 있는데 뭐라도 하면서 이직 자격증 취득하는 친구들이 빠르게 다른일도 찾더군요 방구석에는 답이 없어요
그거라도 받고 들어가면 감사합니다. 하고 들어가는게 정답이지..
솔직히 다른곳으로 이직하며 전에 받던 급여를 못받으면 기존 급여가 잘받았던것이지. 그리고 사직된회사에게 감사해야지.
얼릉 현실파악하는게 맞지.. 나도 50대야 절망하지 말고 눈에 보이는것 먼저 접근하는게 정답입니다.
시설관리 일을 추천드리고 싶내요. 50대면 젊은축에 속하고, 대단한 기술이나, 경험이 필요치 않습니다. 1년정도 당직근무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다 적성에 맞으면 자격증 하나씩 취득해서 전기,소방,기계설비 선임걸고(자격증필수) 주간근무 할수 있습니다. 공무원 출,퇴근이고 아파트라 월급때일일 없습니다. 그러다 점점 더 연차가 쌓이고 경험이 쌓이면 주택관리사 시험보고 관리소장 하면 아주 좋아요. 급여도 괜찮고.. 단, 선임건에 대해 사건사고가 있을경우 책임을 면치 못하고 진상또x라이들 상대를 해야 하고 멘탈이 강해야 합니다... 전 주변사람들 만나면 한번씩은 추천합니다. 자격증 필수
아는형님 거의 30년 가까이 시설관리쪽 고인물인데 거의 해탈경지임 그리고 최소 2년에 한번은 자리를 옮기는데 자리에 절대 연연하지 않는 대인배의 풍모를 갖추고 있고 만날때 마다 하는말 건들면 아 네 나갑니다 하고 나오면 되는거지 뭐 그리고는 금방 딴데가서 일하고 있음 암튼 주변에 예전 3040때는 아 뭐 시설관리냐 좀쓰럽게 그랬는데 40대말에 나와서 죄다 전기나 소방 자격증따고 넘어가고 있는데 조만간 포화상태일거 같음.
40중반에 회사 파산으로 20년 넘게 다닌 회사 퇴직금도 못받고 임금체불도 된것도 있는 상태에서 취업전선에 다시 뛰어 들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운좋게 다른업종으로 이직해서 근무중인데, 와이프의 응원이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막막하다고만 하지 마시고, 응워의 한마디 해주시고 본인도 노력해보세요.
임금체불하고 퇴직금 안준 박xx 일가는 평생 저주할테다.
이전 회사에서 월급을 500을 받았던 600을 받았던 나이먹고 회사 짤려서
재취업할때 받을수있는 월급은 200에서 많아야 300임 정말 대단한 능력이나
특별한 기술이 있지않고는 200~300 받는게 현실이니 받아들이셈 이거 못받아들이고
자영업(식당,치킨,김밥,족발등등)시작했다가 말아먹는건 시간문제임
요즘 시대가 외국인 노동자들 뽑는 추세이기도하고 임금이 싸니까 ... 그리고
경력자 세후 480이면 초보들 2명 데려다 써도 한명씩 200만 줘도 님보단 싸거든요
초보들이 싸고 말잘듣고 시키면 시키는데로 하니까...
젊은 사람들 데려다 놓을라고하지
우리처럼 나이먹은 사람들은 이제 갈데 없어요 ㅋㅋ
그나마 200~300도 구하기 힘들죠.
ㅠㅠ
남말 같지가 않네요.
화이팅
아줌마
나가서 편의점, 전단지라도 돌리고 시작.
남편
50세 권고사직이면
진짜 기술직 아니면 힘듦
내 첫직장 은행에서도 동기들도
중간중간 짤리고...40중반에 희망퇴직 당하고
어디갈곳 없더라.
1억넘게 받던 연봉은
그저 과거의 추억이지...
현실은 반토막이라도 준다면 다행이고..
진짜 기술직 아니면..힘들어.
연봉이 중요한게 아니라
나를 빋아준다고, 주려고 하는곳이 없어
전기기사 자격증 따면 노후보장임...
너무걱정하지마시고 제2의 인생 설계한다 생각하시고 뭐라도 배워보세요~
솔직히 다른곳으로 이직하며 전에 받던 급여를 못받으면 기존 급여가 잘받았던것이지. 그리고 사직된회사에게 감사해야지.
얼릉 현실파악하는게 맞지.. 나도 50대야 절망하지 말고 눈에 보이는것 먼저 접근하는게 정답입니다.
인터넷 여론보면 절믄것들이 돈만적다한다, 힘든일 안한다, 배가 불렀다 이런 말을 아주 쉽게함
대의민주주의와 선출직고위 공무원의 단점이 이거임
자기 직을 걸고 욕듣는 정책을 절대안함 그래놓고 야당이되면 존나게 질타함 정작 여당이 되면 모르는일
우리 노동자들도 인갑답게 좀 살아야죠
부자 놈들이 내준 건보료로 진료비 싸게 병원 다니는 맛도 아주 쏠쏠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만세
임금체불하고 퇴직금 안준 박xx 일가는 평생 저주할테다.
전문직이고 경력직이면 그나마 괜찮지만 만약 새로운 직업군 신입으로 일한다면 40대 이상은 서류에서 광탈입니다.
왜냐면 청년실업 때문에 개조가튼 청년쓰면 보조금 정부 지원 해주는 사업이 있어서 40대는 아예 뽑지도 않습니다.
짬내서공부
소방안전관리자 2급따던
신임경비교육라도 받고 경비취업. 공부해서
경비지도사라도따야함
50대이상은 취업자리 진짜없어요
아니면 평택 고덕. 하이닉스 현장ㄱㄱㄱ
18년이나 한 업종에서 일했으면 베테랑중에 베테랑일텐데
그런사람을 권고사직했고, 동종업계에 1달 넘게 이력서 넣었는데도 취직이 안되는거면...
권고사직된 치명적인 이유가 있을거고, 동종업계에 이미 소문 다 난거임...
무너진지 5년째입니다. 정부의 관심에서 벗어난 산업에 종사하는 직원들은 이미 수만명
권고사직으로 직장을 잃은 상태입니다.
도리도리가 경제는 대통령이 살리는거 아니다라고 하면서 자유시장경제 체제에 맡기면서
모든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권고사직이 시작되었습니다.
반도체 ai 자동차 조선 철강을 제외했을때 무너진 산업이 뭐가 있죠?
도리도리가 다 조져놓은거처럼 말씀하시는데 제 생각에는 본인들 스스로 다 박살낸거 같은데요.
자유시장경제 체제에 맏기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전부 국영화 해요 그럼?? 북한인가요?
국가가 나서서 규제하고 기업들 못살게 굴면 저같아도 기업 안하겠습니다.
일부러 권고사직으로 협의 봤을 겁니다
자영업15년하다가 다 때려치고
하던직종으로 이력서100통은 넣었는데
나이가 많아서 취업이 안돼더라구요.
그때 후회했습니다.
사는게 쉽지않구나...
상대적으로 여자들은 구할곳들이 많음.
베트남에 정말 자주가는데
여자들은 아침에 애들 오토바이로 등교시키고 남편 밥해주고
마사지 일하러가서 하루 11-12시간 일하고 돌아오고
남편은 일거리가 별로 없어서 동네 카페에서 똑같은 부류의 친구들 만나서
담배피고 카드게임 한다는.. 그래서 베트남에서 여자들도 많이 만나봣지만
꽤 많은 부류가 이혼을 햇고 그녀들 엄마세대들은 그와중에 아직도 맞고 산다고함.
특히한국남자는 남자로 태어난게 무슨죄인것처럼.
마냥 씁슬하네요.
실제 현실은 한국여자들도
살기 팍팍한 경우가 훨씬 많는데도
말이죠.
눈높이도 좀 낮춰야 하는게 현실 입니다.
그래도 무조건 부정적으로 보지 마시고 뜻이 있는곳에 길이
있다고 절실하게 찾다보면 새로운 직장 구할수 있습니다.
막연하게 얘기 하는게 아니라 경험담이라 몇자 적어 봅니다.
힘내시길~!
권고사직하라고 하네요...
그러니 치킨집 차리거나 배달 뛰거나 쿠팡 뛰거나 대리 뛰거나 흘러들어가
5월말에 17년 다닌 회사 권고시직 후 오늘 재취업했습니다. 4개월동안 33곳 넘는 곳 지원해서 겨우 취업했네요.
경력은 40대에는 가능해도 50대는 거의 찬밥 취급하네요.
조금만 여유를 가지시고 꾸준히 찾아보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힘내세요..
사기조심
재취업할때 받을수있는 월급은 200에서 많아야 300임 정말 대단한 능력이나
특별한 기술이 있지않고는 200~300 받는게 현실이니 받아들이셈 이거 못받아들이고
자영업(식당,치킨,김밥,족발등등)시작했다가 말아먹는건 시간문제임
훈련비 무료에 교통비도 지급해 줍니다.
특수용접, 실내인테리어, 냉동공조 등등 많은 직종이 있습니다.
실업급여 타먹고 놀다 입사한 회사 에서 어제 첫월급 220만원 받음 일은 전 회사보다 말도 안되게 힘듬 너무 힘들어서 저녁에 술먹을힘도 없슴
사내 분위기때문에.
회사에서 3~40대가 실제 주권을잡고있을건데 그사람들이 나이많은사람채용을 반대하죠
특수한 기술직은 대단한것 같음요..
경력자 세후 480이면 초보들 2명 데려다 써도 한명씩 200만 줘도 님보단 싸거든요
초보들이 싸고 말잘듣고 시키면 시키는데로 하니까...
젊은 사람들 데려다 놓을라고하지
우리처럼 나이먹은 사람들은 이제 갈데 없어요 ㅋㅋ
비참하네요 ㅜㅜ
일본식으로 평생고용 보장했어봐 이런일이 있나
일본 평섕고용 없어진지가 언젠데
아는척 그만해 요
내친구 은행 45세퇴직 퇴직금5억
나 일반직장60세퇴직가능 10년 남은 퇴직까지 총월급총액 3억
전자가 더 좋은거 아닌가요?
일찍 퇴직했어도 퇴직금 많이 주는 대기업이면 저는 일찍 퇴직해도 좋을듯
이게 현실이죠..
닉네임에서 보이듯이 저는 체육강사 입니다
저도 이제 저 나이가 가까워지는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관절이나 허리가 아파서 직업의 수명이 얼마 안남았다는게 느껴집니다ㅜㅜ
20년 가까이 강사직을 했는데 이제 뭘 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분명히 제가 어렸을때는 50대가 되면 은퇴를 하고 가벼운 소일거리를 하시면서 지내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요즘 50대는 본인에게는 돈을 못쓰지만 부모님 자식들 아직남은 집대출 기타등등..
돈이 나갈일이 점점 늘어나니 어쩔땐 잠도 안옵니다ㅜㅜ
힘들다는 핑계로 못하는 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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