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분의 말씀도 맞지만 약간의 더 말씀을 드린다면 냉간은 시동전 엔진이 열을 받지 않았을때구요. 반대로 열간은 말그대로 엔진이 어느정도 워밍업 또는 어느정도 운전을 한상태 즉 엔진이 제성능을 내기에 충분한 상태로 돌입된것을 의미합니다.
냉간시에는 되도록 급출발을 자제하고 충분한 워밍업후에 서서히 엔진의 열을 가열한후 정상 주행을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서서히 하셔야 엔진 수명이 길어집니다,
냉간은 글자그대로 (엔진이 예열되지 않아) 차가운 동안이죠.
엔진이 꺼진시간도 그렇지만 시동건지 얼마되지 않아 예열이 안된상태도 해당되는거 아닌가 싶은데요(정확한 정의는 아닐지라도)
냉간이야기 나오니깐 생각나는게 있는데...제가 운전경력 2년쯤 잘 모르고 중고차 샀던 경험을 말씀드릴께요^^
아파트 주차장에서 이렇게 살펴보면
예열을 전혀 안시키고 출발하는 비율을 보면
여성운전자 : 100%, 낡은차 운전자:80-90%, 고급차 운전자:60% 인거 같더군요.
디젤차: 50%...디젤차가 예열을 챙기긴 하더군요.
제가 예전에 여자오너(1인오너)가 3년간 탔던차 한번 구입한적이 있는데...
살때는 내부가 깨끗했고 또 왠지 살살타서 더 좋을줄 알았다가 나중에야 후회했다는...엔진부터 차체까지 차 상태가 아주않좋았음..
차체도 여기저기 보이지 않는 부분 용접이 떨어져 특수용접까지 돈주고 했죠.
나중에 보니깐 여성들 예열도 전혀안하고 운전실력도 형편없어 여기저기 박고
급출발에 급브레이크 남발하고 휴.....차에게는 쥐약이더라구요.
여성1인오너 란 문구는 절대 메리트가 아니란걸 뒤늦게 알았죠.
차 좋아하고 아끼시는 여성 오너분들도 많지만 대게는 여성운전자들은
차를 단순한 교통수단으로만 생각하시기때문에 남성들과는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저희 어머니 운전경력 6년 되가시는데 세차하신적 한손에 꼽히신다는거^^
매주 제가 다하고, 오일, 타이어 위치교환 등 다 아버지와 제가 한답니다~ㅋ
하지만 여성운전자분들은 대게 흡연을 안하셔서 차 안은 담배구멍 없고
냄내 안나서 좋더라구요.ㅋ
냉간시에는 되도록 급출발을 자제하고 충분한 워밍업후에 서서히 엔진의 열을 가열한후 정상 주행을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서서히 하셔야 엔진 수명이 길어집니다,
엔진이 꺼진시간도 그렇지만 시동건지 얼마되지 않아 예열이 안된상태도 해당되는거 아닌가 싶은데요(정확한 정의는 아닐지라도)
냉간이야기 나오니깐 생각나는게 있는데...제가 운전경력 2년쯤 잘 모르고 중고차 샀던 경험을 말씀드릴께요^^
아파트 주차장에서 이렇게 살펴보면
예열을 전혀 안시키고 출발하는 비율을 보면
여성운전자 : 100%, 낡은차 운전자:80-90%, 고급차 운전자:60% 인거 같더군요.
디젤차: 50%...디젤차가 예열을 챙기긴 하더군요.
제가 예전에 여자오너(1인오너)가 3년간 탔던차 한번 구입한적이 있는데...
살때는 내부가 깨끗했고 또 왠지 살살타서 더 좋을줄 알았다가 나중에야 후회했다는...엔진부터 차체까지 차 상태가 아주않좋았음..
차체도 여기저기 보이지 않는 부분 용접이 떨어져 특수용접까지 돈주고 했죠.
나중에 보니깐 여성들 예열도 전혀안하고 운전실력도 형편없어 여기저기 박고
급출발에 급브레이크 남발하고 휴.....차에게는 쥐약이더라구요.
여성1인오너 란 문구는 절대 메리트가 아니란걸 뒤늦게 알았죠.
과속두 안하고해서 차가 아주상태가 좋다더군요 잔고장이나 이런건 없었지만
엔진소음 정말심하고 차정말 안나갔었어요 ㅜ.ㅜ
차를 단순한 교통수단으로만 생각하시기때문에 남성들과는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저희 어머니 운전경력 6년 되가시는데 세차하신적 한손에 꼽히신다는거^^
매주 제가 다하고, 오일, 타이어 위치교환 등 다 아버지와 제가 한답니다~ㅋ
하지만 여성운전자분들은 대게 흡연을 안하셔서 차 안은 담배구멍 없고
냄내 안나서 좋더라구요.ㅋ
보통 아침 시동걸기전이 온도가 제일 낮겠죠..
아이들링이의 정확한 정의는 무부하 회전을 말하는겁니다..
즉 기계나 자동차 따위의 엔진을 가동한채 힘 걸림이 없는 상태에서
저속으로 회전 시키는 상태를 아이들링이라고 하죠..
더 쉽게 말하자면 자동차가 시동이 걸린 상태에서 악셀을 밟지 않은 상태죠..^^*
인터넷 검색의 생활화는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