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 크루든 자전거 크루든...여자 없으면 절대 저렇게 안모임......예전에 직장 동료들끼리(참고로 우린 남자직원들밖에 없음) 퇴근하고 운동좀 하자고 마음먹고 러닝 크루 모임 만들어서 올렸는데...몇십명 왔다가 남자만 있는거 아니 바로 방 나가버림....저기에 모인 수컷들 여자 회원 없으면 절대로 저런데 안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에서도 대규모 러닝 및 자전거 동호인들이 도로를 점거하거나 교통을 방해하는 문제는 공통적으로 존재**합니다. 다만 각국의 법적 규제 수준, 시민들의 인식, 그리고 동호회들이 문제를 일으키는 양상에는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해외의 구체적인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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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국 (US)
* **자전거 (Cyclists):** 미국에서는 자전거를 '차'로 분류하기 때문에 도로 차선 점유 자체는 합법인 경우가 많습니다. 주(State)에 따라 자전거가 2열 이상으로 나란히 주행하는 것을 허용하는 곳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말 아침이나 특정 코스에서 수십~수백 명의 자전거 동호인(Peloton)들이 도로를 가득 채우고 차로를 막아선 채 운전자들과 시비가 붙거나 교통을 마비시키는 일은 매우 흔합니다. 도로 차단(Critical Mass 운동 등)이나 공격적인 라이딩으로 인한 운전자와의 갈등은 미국 뉴스에서도 자주 다뤄지는 사회적 골칫거리 중 하나입니다.
* **러닝 (Runners):** 미국은 워낙 러닝 문화가 발달해 있어 대규모 마라톤 대회는 철저한 통제 하에 이루어지지만, 평소 대형 러닝 크루들이 좁은 인도나 자전거 도로를 떼 지어 달리며 보행자들의 통행을 방해하거나 인도를 무단으로 점유해 눈총을 받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 2. 유럽 (Europe -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 **자전거 (Cyclists):** 유럽은 자전거의 종주국답게 인프라가 잘 되어 있지만, 주말이면 스포츠용 고가 자전거를 탄 동호인 무리(Club ride)들이 차도를 점령하는 현상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됩니다. 특히 영국이나 프랑스의 교외 2차로 도로에서는 자전거들이 무리를 지어 넓게 퍼져 달리느라 뒤 차량들이 수 킬로미터씩 거북이 운행을 해야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운전자들의 불만이 극에 달해 영국 등지에서는 자전거 도로 점유 문제로 법적 처벌이나 캠페인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 **러닝 (Runners):** 유럽 역시 도심지(런던, 파리 등)에서 야간 러닝 크루들이 급증하면서 도심 공원이나 좁은 인도, 강변 산책로를 대거 몰려다니며 보행자들과 마찰을 빚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이들로 인해 보행 통행권이 침해받는다는 민원이 늘고 있습니다.
3. 일본 (Japan)
자전거 (Cyclists): 일본은 기본적으로 자전거가 '인도'와 '차도' 어중간한 경계에 걸쳐 있는 경우가 많아 독특한 민폐 양상을 보입니다. 차도를 단체로 무리 지어 점거하는 형태보다는, 보도(인도) 위를 자전거로 폭주하며 보행자들을 위협하거나, 신호를 무시하고 횡단보도를 가로지르는 행위 등이 주로 지적됩니다. 최근 일본 정부는 자전거의 교통법규 위반(신호 위반, 이어폰 착용, 음주 등)에 대해 한국보다 훨씬 엄격한 범칙금 및 형사처벌(자전거 면허 정지·취소 준하는 조치 등)을 대거 도입하며 강력하게 단속하고 있습니다.
러닝 (Runners): 일본은 황거(Imperial Palace) 주변이나 도심 공원 등 유명 러닝 코스에 러너들이 몰리는 현상이 심합니다. 다만 일본은 전반적으로 집단 내 규율이나 타인에 대한 배려를 강조하는 문화가 강해, 한국의 일부 러닝크루처럼 대낮에 대여섯 명이 차도를 침범하거나 고성방가를 하며 길을 가로막는 무질서한 행태는 상대적으로 엄격하게 통제되거나 자제되는 편입니다.
요약
국내에서 지적되는 '떼 지어 몰려다니며 통행을 방해하고 신호를 무시하는 행위'는 비단 우리나라만의 현상이 아니라, 자전거와 러닝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모든 국가에서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부작용입니다.
다만 차이를 꼽자면, 서구권(미국·유럽)은 '도로 위에서의 권리(차량 대 자전거)'를 두고 법적·문화적 마찰이 주로 벌어지는 반면, 우리나라의 경우 최근 몇 년 사이 급증한 일부 동호회의 '공공장소에서의 무신경한 단체 행동과 이기주의'가 유독 밀집된 도심 환경과 맞물려 더 크게 부각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미러링 당하네ㅋㅋㅋ
미러링 당하네ㅋㅋㅋ
자전거 타는 휘향찬란 알로록 달로록 자전거라니
경찰체력학원 단체 러닝떼
돌아다니면서 고양이 먹을거 주고 만지는걸 즐기는 캣맘들
점령함
내로남불.. 이란걸 ㅎㅎ
전 20년간 레저활동 하면서 느끼점은 딱 하나
혼자 해야된다. 무리지으면 안된다 입니다^^
참 이해안갑니다..
이기적인 새끼들..
산길도 좁은데 저렇게 가는 아줌마들 진짜 너무 싫음.
자전거가 가해자
러닝는 피해자 됨.
왜 때거지로 돌아다니는거죠?
제발 거기서 돌고돌아라 다른 동호회 가지말고 ㅋ
해외의 구체적인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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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국 (US)
* **자전거 (Cyclists):** 미국에서는 자전거를 '차'로 분류하기 때문에 도로 차선 점유 자체는 합법인 경우가 많습니다. 주(State)에 따라 자전거가 2열 이상으로 나란히 주행하는 것을 허용하는 곳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말 아침이나 특정 코스에서 수십~수백 명의 자전거 동호인(Peloton)들이 도로를 가득 채우고 차로를 막아선 채 운전자들과 시비가 붙거나 교통을 마비시키는 일은 매우 흔합니다. 도로 차단(Critical Mass 운동 등)이나 공격적인 라이딩으로 인한 운전자와의 갈등은 미국 뉴스에서도 자주 다뤄지는 사회적 골칫거리 중 하나입니다.
* **러닝 (Runners):** 미국은 워낙 러닝 문화가 발달해 있어 대규모 마라톤 대회는 철저한 통제 하에 이루어지지만, 평소 대형 러닝 크루들이 좁은 인도나 자전거 도로를 떼 지어 달리며 보행자들의 통행을 방해하거나 인도를 무단으로 점유해 눈총을 받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 2. 유럽 (Europe -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 **자전거 (Cyclists):** 유럽은 자전거의 종주국답게 인프라가 잘 되어 있지만, 주말이면 스포츠용 고가 자전거를 탄 동호인 무리(Club ride)들이 차도를 점령하는 현상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됩니다. 특히 영국이나 프랑스의 교외 2차로 도로에서는 자전거들이 무리를 지어 넓게 퍼져 달리느라 뒤 차량들이 수 킬로미터씩 거북이 운행을 해야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운전자들의 불만이 극에 달해 영국 등지에서는 자전거 도로 점유 문제로 법적 처벌이나 캠페인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 **러닝 (Runners):** 유럽 역시 도심지(런던, 파리 등)에서 야간 러닝 크루들이 급증하면서 도심 공원이나 좁은 인도, 강변 산책로를 대거 몰려다니며 보행자들과 마찰을 빚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이들로 인해 보행 통행권이 침해받는다는 민원이 늘고 있습니다.
자전거 (Cyclists): 일본은 기본적으로 자전거가 '인도'와 '차도' 어중간한 경계에 걸쳐 있는 경우가 많아 독특한 민폐 양상을 보입니다. 차도를 단체로 무리 지어 점거하는 형태보다는, 보도(인도) 위를 자전거로 폭주하며 보행자들을 위협하거나, 신호를 무시하고 횡단보도를 가로지르는 행위 등이 주로 지적됩니다. 최근 일본 정부는 자전거의 교통법규 위반(신호 위반, 이어폰 착용, 음주 등)에 대해 한국보다 훨씬 엄격한 범칙금 및 형사처벌(자전거 면허 정지·취소 준하는 조치 등)을 대거 도입하며 강력하게 단속하고 있습니다.
러닝 (Runners): 일본은 황거(Imperial Palace) 주변이나 도심 공원 등 유명 러닝 코스에 러너들이 몰리는 현상이 심합니다. 다만 일본은 전반적으로 집단 내 규율이나 타인에 대한 배려를 강조하는 문화가 강해, 한국의 일부 러닝크루처럼 대낮에 대여섯 명이 차도를 침범하거나 고성방가를 하며 길을 가로막는 무질서한 행태는 상대적으로 엄격하게 통제되거나 자제되는 편입니다.
요약
국내에서 지적되는 '떼 지어 몰려다니며 통행을 방해하고 신호를 무시하는 행위'는 비단 우리나라만의 현상이 아니라, 자전거와 러닝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모든 국가에서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부작용입니다.
다만 차이를 꼽자면, 서구권(미국·유럽)은 '도로 위에서의 권리(차량 대 자전거)'를 두고 법적·문화적 마찰이 주로 벌어지는 반면, 우리나라의 경우 최근 몇 년 사이 급증한 일부 동호회의 '공공장소에서의 무신경한 단체 행동과 이기주의'가 유독 밀집된 도심 환경과 맞물려 더 크게 부각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직도못다한사랑21을 밟아버리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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