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3년할부 하나는 1년할부
1년 할부 개빡셀거 같았는데 캐쉬백 들어오니 오히려 이자빼도 돈이 플러스였고 짧고 굵게 갚아내니 나쁘지 않았네요
3년할부는 선수금 600내고 월 60씩 나갔는데 은근히 기간이 길고 속박같이 느껴지더군요
3년도 이정도인데 4년 5년하시는 분들 대단한듯
그런데 비싼 고급차 사시는 분들보면 선수금 60~70% 내면서도 할부를 길게 가져 가시더군요
돈을 굴릴줄 아시는 분들이라 그런건가
만약 여윳돈이 있다면 일시불이 나을까요?
현금자산이 일시불 할 정도는 안되고 적당히 월지출이 있는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렵니까 국게님들은
기존엔 무조건 이자 적게내고 빨리 갚아내는게 좋은거다 라고 생각했는데 요샌 생각이 좀 달라지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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