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성 아나운서는 지난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 친선경기를
3대 3 무승부로 끝낸 유벤투스 선수 중 이탈리아의 41세 베테랑 골키퍼 부폰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KBS는 이 경기의 중계방소사였는데, 이혜성 아나운서는 부폰에게
영어로 질문을 하였고, 부폰은 이탈리어로 질문에 답했다고 합니다.
-여친으로 등극하기전 이혜성은 부폰 선수와 인터뷰진행
-영어로 인터뷰하기로 사전논의 된바 없이 영어로 계속 질문
-부폰은 영어질문 듣고 모국어인 이탈리아어로 답변>이걸 통역사가 옆에서 통역해 시청자가 시청함
-인터뷰내내 이탈리아어 통역사를 배재해버리는듯한 모습 계속보임>단독으로 인터뷰진행해 통역사의 역할이 없는듯한
-부폰역시 영어질문을 완벽하게 알아듣지 못하는 난처해하는 모습을 보임
-시청자들은 무슨질문인지 모르고 오로지 부폰의 답변만으로 짐 어떤질문이 있었는지 유추하며 시청하게됨
-사과라고 내놓은 답변이..경기지연으로 인터뷰할 시간이 단축돼 통역단계를 한번이라도 줄이고자했다 말함
-이 사과문은 논란즉시 올라온게 아닌 논란이 계속되자 올라온것
-공식 사과문에도 불구하고 방송을 지켜보고, 후에 보았던 많은 시청자들의 질타가 계속이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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