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오늘 술 한잔하고 글 적습니다.
필력이 약하니 양해 바랍니다.
어릴때 음..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불법으로 벌었조..
사람은 검은돈.흰돈.회색 돈이라고들 하더라구요..
저는 회색이엿습니다.
법에 안걸리기엔..애매하고 걸고 넘어지기엔 공직자들이 서로 걸리는 악어와 악어새 같은 존재 엿조.
저도 참 글때는 잘 나갓습니다..
술집 거리를 다니면 바다가 썰물이 빠지듯이.
모든 사람들.사장들도 인사를 했었조..
부질없습니다..
지금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이 저와 똑같은 삶을 살지 않기를 바랍니다.
징역 갔다오니 몸 아프신 부모님이 계시더라구요.
다만..놀꺼면 크게 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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