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4시 퇴근후 주차장에 차를 넣을려고 하니 길막을 한 차는 전화번호 없고.
앞에차는 전화를 안받음.
오후 7시 통화연결 주차장에 차 넣을려고 하니 차 빼달라니까.
다른차는 다 들어가는데 왜 귀찮게 하냐는 식으로 전화받음
차빼달라니까.
새벽에 가능하다고 함.
지금 빼 달라니까. 어쩌라고 시전함.
이튿날 새벽에 차 못빼게 막음. 사과하면 빼 줄 생각이였음.
문자해서 저지랄 함.
하물며 은행원 같은데. 인성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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