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자를 알아보기 힘들어서 젬미니 돌려봄
대현동 주민들에게.
안녕하세요 주민 여러분들 저는 중학교 2학년 외국인 이고, 무슬림 학생입니다. 요세이 이슬람사원 문제 때문에 여러분들이 불편해 하신거는 저희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저희의 의무 이고, 생존에 필수인 이슬람, 여러분들이 살아가면서 꼭 해야 하는일 예를들면 밥을 먹는 다 거나 물을 마시는 거 와 같이 저희는 이슬람교를 믿는게 필수입니다. 그리고 이슬람교에는 긍정적이고, 잘 된 생활 방식을 가리켜주기도 합니다. 저도 아닌 대현동 모든 무슬림분들이 10년전 부터 대현동에 이슬람 사원이 생기는게 희망이 었습니다. 각 각 다른 곳에서 이 곳 까지 와 주셨던 무슬림 분들이 힘들게 왔고 힘들게 지내왔습니다. 이 사원 만드는거를 멈추는게 저희 희망이 멈추고 망가지느 거 하고 똑같습니다. 저희도 우리 모두의 희망을 배려 하고 존중 하는게 어떨까요? 사회적 갈등, 논란도 없고, 차별도 없고, 다양한 나라, 종교, 인종을 존중하고 그 누구나 권리를 가지고 평화롭고 아름다운 세상. 제꿈은 세상 모든 사람이 같이 사는 세상입니다. 하지만, 그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래도 조금이 남아 그렇게 살려면 다양한 문화를 존중해야하는 것입니다. 다양한 문화를 존중해야 하는 것은 저희 이슬람 사원도 여러분들이 배려를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저희도 권리가 있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너네들 나라에 교회나 성당이나 절이나
기타 종교 사원같은거 세울수 있냐고...
삼겹살집이나 술집 세울수 있냐고...
근데 왜 우리한테만 지랄임??







































그냥 중학생 고등학생이 있을뿐
그리고 왜 프랑스 여자에게 히잡 쓰라고 지랄 발광을 하냐.
미친거 아니냐>?
오로지 지들만 생각하네.
머리가 모자란 건 분명하고...
그래도 모름지기 인간이라면 최소의 학습 능력이 있을진대,
왜 계몽이 안되는건지 그것도 궁금하네.
그냥 니네 나라로 가라
다양한 종교를 인정 한다면 너희 본국에 먼저 요청해 보고 다양한 음식도 다 같이 먹고 그렇게 해 봐
진짜 우성이형 나와봐. 죽빵을 한대 때리고 싶네.
배려는 강요되어서 되는 것이 아니란다
니들 나라 가라 걍
알고보니 이슬람은 종교가 아니고 지들한테는 그게 법이고 생활이고 싹다 합쳐진거라서...
저걸 내비두면 한국법도 무시하고 지들 멋대로 사는골이 된다고 함.
한국에서 절대 허락해주면 안됨
권리같은 소리 쳐 하고있네... 정작 본인들 나라에서 찍소리도 못하는것들이 남의나라와서 권리 찾고 있어...
니네 나라가서 짖든 부시던 맘대로해 아 한국으로와서? 그럼 한국사람가서 고기먹던 교회 짖자고해도 니네 똑같이 말할수있어? 니네가 여기왔음 여기 법을따라야지 솔직히 사원? 생긴다는거 생각만해도 아찔하다
■종교는 마약이다■
이슬람 국가라도 다 타종교를 배척하는 국가가 아닙니다.
이슬람의 성지 메카가 있는 사우디에 가까운 나라 일수록 ㅈㄹ 맞은거죠.
저들의 주장이 옳다는건 아닙니다.
지들이 원할때는 예술이고 창작의 자유를 찾고
지들이 맘에 안들때는 역사 왜곡이라고 ㅆ부리고
배우한테 찾아가 ㅈㄹ 염ㅂ들을 떨고
그냥 니네 본국으로 가서 실컷 무슬림 생활해 제발
그러면서 다른 문화는 배척함.
짱개랑 호형호제임.
난민 받아준 나라들 어째 되가고 있는지 보면 그냥 답이 딱 나옮, 절대 절대 받아주면 안됨.
나라의 근간을 뒤흔든다.
우리나라는 다인종은 인정할 수 있지만 다문화는 인정할 수 없다.
우리의 문화를 존중하고 따라주는 외국인을 우리는 이웃으로 인정 할 수 있지만
우리의 문화를 존중하지 않고 배척하는 외국인 및 자국민도 이웃으로 인정 할 수 없다.
산전 수전 다 겪어봐야
아~ 한국이 편했구나 할거임
야이 씨발련아
왜 지들 권리만 권리라고 생각하지?
그것도 우리나라 땅에서?
지들이 먼저 외국인을 위해 뭘 해줬던 나라도 아니면서
왜 지들 권리만 저렇게 챙기고 싶어할까? 정말 이해 안가는 것들이네.
싹다 히잡쓴년들만 골라서 이주가리내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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