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경북인가 청송 교도소도 한물 갔다던데,,
우리나라 많은 섬들 중에 적당한 곳 선정하여 정부는 그 섬에 초대형 특별 교도소를 새로 지으시오.
지금 사형 집행도 안하는데 교도소라도 남미 엘살바도르나 러시아 돌핀 교도소 처럼 강력한 특별 교도소라도 운영해라 좀~~~~
그넘의 인권 타령 그만하고 좀~~~
맨날 거시기한 사건사고 터지니 나도 사주경계 하고 다닌다 씨----
2006년 5월 8일 어버이날 새벽에 30세 남성 김대용이 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동에서 모녀를 잔인하게 살해하고 아버지인 공모 씨를 중태(살인미수)에 빠트린 사건. 살인범 김대용은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당시에는 크게 알려지지 않은 살인 사건이었으나 2021년 하반기에 살인범 김대용이 당시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였던 이재명의 조카라는 사실", 이재명이 조카이자 살인범인 피의자 김대용의 변호를 맡아 심신미약을 주장하며 피의자의 감형을 시도한 사실, 피해자 유가족에게 그동안 아무런 사과나 피해보상을 하지 않은 사실, 이후에도 유사한 살인 사건인 성남 전 동거녀 살인 사건에서 살인범의 변호를 맡아 심신상실을 주장하며 감형을 시도한 사실 등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었다.
김대용은 2006년 5월 7일 오후 칼과 테이프 등 살인 도구를 미리 구입하고 밤 11시 20분 서울특별시 암사동 아파트 3층에 있는 피해자 공 씨의 집을 찾아와 근처에서 기다리다 피해자 공 씨가 나타나자, 칼을 들고 뒤쫓아 집 안으로 따라 들어갔다.
5월 8일 어버이날 새벽 김대용은 피해자와 피해자의 부모를 흉기로 공격하였다. 그가 먼저 노린 피해자 아버지 공모 씨(57세)는 김 씨가 휘두르는 칼을 피해 다투다 베란다에서 3층 아래로 떨어져 중상을 입었고 피해자 모녀는 딸의 방에 숨었으나 김 씨는 문을 부수고 들어가 어머니 문모 씨(54세)를 18차례, 피해자 공모 씨(30세)를 19차례, 도합 37회 칼로 찔러 그 자리에서 잔인하게 살해하였다.
살인을 저지른 후 김대용은 자해 행위를 하여 경찰서가 아닌 병원에 입원했다. 서울강동경찰서는 병원에 입원한 김대용에 대하여 살인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베란다 바깥으로 떨어진 아버지 공 씨는 대퇴부 골절 등 전신이 골절되어 전치 12주의 중상을 입고 1년 넘게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등 심한 후유증을 겪었다.
피의자 김대용은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되었다.
1심과 2심 모두 피의자 김대용의 외삼촌 이재명이 변호인을 맡았다. 변호인 이재명은 1심 재판 과정에서 피고인이자 조카인 김 씨의 심신미약을 주장했다. 1심 판결문에는 "변호인은 김 씨가 범행 당시 충동조절능력의 저하로 심신미약의 상태에 있었다는 취지의 주장을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인두겁 ...능지처참도 모자를 놈
매일 철장안에서 죽지 않을 만큼 고문 당하길
관상이 미신이라면....문신이 과학이겠구요...
하지만 판사 개세킫
ㄹ이 풀어주겠지
인두겁 ...능지처참도 모자를 놈
매일 철장안에서 죽지 않을 만큼 고문 당하길
에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된통당하기를
아수라발바타
리코리스리코일=데드스페이스=찾았다내사랑내가찾던사랑,
블랙스미스오공=에어리스는살아있다=화염의호흡제4형성염의파도=
바람의호흡제4형상승사진람=문조털래유척살부대=차기대통령김민석=
노무현정통후계자김민석=형말믿어라A20무조건뜬다
번개의호흡1형벽력일섬=물의호흡제10형생생유전=바위의호흡제5형와륜형부=
뱀의호흡제2형협두의독니=뉴찢재명척살부대=차기대통령조국
원피스이무가앵무새라고=민주당정통후계자조국=조국발톱의때이재명 등으로 활동하는
문솔이입니다 신고만 눌러주세요
주제랑 아무 상관없는거 툭 던지고
"~~만 했냐? ~~도 했는데??"
이 지랄 하면서 레퍼런스도 다 뺴먹고 지 필요한것만 가져와서 는 글 싸지르고
팩트 가져오면 아닥하면서 다른 베스트 글에 뻘 댓 다는 새끼 입니다 ㅋㅋㅋㅋ
지능이 자기 부모님들 숫자랑 같은데 진지하게 말 할수 있겠어요?
변명하면 무조건 사형
김대중부터...
남은 딸 불쌍해서 어떻게 하냐
눈앞에서 엄마가..
쌍판이 곧 신분증.
사형시키는게 정답! 세금 아깝다;;;
살아보니 눈빛만 봐도 위험한 인간이라는
경보가 직감될때가 있다
아무리 힘있고 싸움 잘해도
지금 세상엔 피해야 한다
한순간에 아까운 인생이 끝나기에...
범죄별로 판단하지말고
범죄자들이 교화가 가능한지 봐서
불가능한거같으면 평생 가둬야함
그리고 일본처럼 밥을주지말자.
경북인가 청송 교도소도 한물 갔다던데,,
우리나라 많은 섬들 중에 적당한 곳 선정하여 정부는 그 섬에 초대형 특별 교도소를 새로 지으시오.
지금 사형 집행도 안하는데 교도소라도 남미 엘살바도르나 러시아 돌핀 교도소 처럼 강력한 특별 교도소라도 운영해라 좀~~~~
그넘의 인권 타령 그만하고 좀~~~
맨날 거시기한 사건사고 터지니 나도 사주경계 하고 다닌다 씨----
씹다뱉은 고구마처럼 생겼네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freeb/3444354
이 사건도 잊지 맙시다
2006년 5월 8일 어버이날 새벽에 30세 남성 김대용이 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동에서 모녀를 잔인하게 살해하고 아버지인 공모 씨를 중태(살인미수)에 빠트린 사건. 살인범 김대용은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당시에는 크게 알려지지 않은 살인 사건이었으나 2021년 하반기에 살인범 김대용이 당시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였던 이재명의 조카라는 사실", 이재명이 조카이자 살인범인 피의자 김대용의 변호를 맡아 심신미약을 주장하며 피의자의 감형을 시도한 사실, 피해자 유가족에게 그동안 아무런 사과나 피해보상을 하지 않은 사실, 이후에도 유사한 살인 사건인 성남 전 동거녀 살인 사건에서 살인범의 변호를 맡아 심신상실을 주장하며 감형을 시도한 사실 등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었다.
김대용은 2006년 5월 7일 오후 칼과 테이프 등 살인 도구를 미리 구입하고 밤 11시 20분 서울특별시 암사동 아파트 3층에 있는 피해자 공 씨의 집을 찾아와 근처에서 기다리다 피해자 공 씨가 나타나자, 칼을 들고 뒤쫓아 집 안으로 따라 들어갔다.
5월 8일 어버이날 새벽 김대용은 피해자와 피해자의 부모를 흉기로 공격하였다. 그가 먼저 노린 피해자 아버지 공모 씨(57세)는 김 씨가 휘두르는 칼을 피해 다투다 베란다에서 3층 아래로 떨어져 중상을 입었고 피해자 모녀는 딸의 방에 숨었으나 김 씨는 문을 부수고 들어가 어머니 문모 씨(54세)를 18차례, 피해자 공모 씨(30세)를 19차례, 도합 37회 칼로 찔러 그 자리에서 잔인하게 살해하였다.
살인을 저지른 후 김대용은 자해 행위를 하여 경찰서가 아닌 병원에 입원했다. 서울강동경찰서는 병원에 입원한 김대용에 대하여 살인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베란다 바깥으로 떨어진 아버지 공 씨는 대퇴부 골절 등 전신이 골절되어 전치 12주의 중상을 입고 1년 넘게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등 심한 후유증을 겪었다.
피의자 김대용은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되었다.
1심과 2심 모두 피의자 김대용의 외삼촌 이재명이 변호인을 맡았다. 변호인 이재명은 1심 재판 과정에서 피고인이자 조카인 김 씨의 심신미약을 주장했다. 1심 판결문에는 "변호인은 김 씨가 범행 당시 충동조절능력의 저하로 심신미약의 상태에 있었다는 취지의 주장을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출처: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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