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에서 속의 말을 터놓고 이야기하고 도움받을 진실한 사람을 안만들었고 노력도 안했다생각됨.
계약직이라도 보통 별문제없으면 계속 계약갱신하며 일하자고함. 그런데 1년만에 그만두라고 했다면.. ...
거기에 한성깔 할듯하게 분위기 풍겼으니,
전부 속으로 열받았지만 감히 조언할 엄두도 못낸듯..
한숨 쉬는 놈 뒤에 앉아 있는데.
평상시 일 없음.
핸드폰 영상, 게임, 인터넷 하다.
일 하나 들어오면 하루 종일 한숨만 쉬네.
듣기 열라 짜증남.
사무기기관리 담당이라 내 일하고 상관 없어서 놀든 말든인데. 프린트 안되는게 문제 생기면 얼마나 심각하다고 해결도 못하고 한숨만 쉬는지 졸라 한심.
미리 이야기해줬으면 제가 너무한가요? 하면서 그 게시판에 글올렸것 임ㅋ
미리 이야기해줬으면 제가 너무한가요? 하면서 그 게시판에 글올렸것 임ㅋ
배웠다 생각하면 발전이 있는거고
똥 밟았다 생각하면 항상 그 자리야
오늘만 지나면 더 볼 일 없을건데
얘기해주는거 보면
키보드, 한숨 외에..
까칠한게 있었으니 참았지.
보통
한두개 저런건 바로 바로 지적하는데
한숨을 계속 쉬는 애들은 정말 일하기 싫은걸
누가 알아봐주길 바라고 하는거 같아.
그럼 그냥 일 하지 말자.
겪어봐서 앎
하나씩 고쳐 나가면 됨.
계약직이라도 보통 별문제없으면 계속 계약갱신하며 일하자고함. 그런데 1년만에 그만두라고 했다면.. ...
거기에 한성깔 할듯하게 분위기 풍겼으니,
전부 속으로 열받았지만 감히 조언할 엄두도 못낸듯..
감사인사드려야할듯.
무심코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주변분들에게
어떨지 생각없다는건 그만큼 배울게 많다는것.
그러니까 계약 기간 동안 싫은 소리 않고 보내는 날 말해준 듯.
저 내용들은 얼핏보면 잘못된 행동이지만 그 기준이 주관적일 수밖에 없는 거라 뭐가 맞고 누가 옳은지 모르겠다
근데 본인은 모르더라..;;
동료들이 그냥 우유부단한거
평상시 일 없음.
핸드폰 영상, 게임, 인터넷 하다.
일 하나 들어오면 하루 종일 한숨만 쉬네.
듣기 열라 짜증남.
사무기기관리 담당이라 내 일하고 상관 없어서 놀든 말든인데. 프린트 안되는게 문제 생기면 얼마나 심각하다고 해결도 못하고 한숨만 쉬는지 졸라 한심.
그렇게 이회사 저회사 경험하는것도 많은 도움됨
다양한 분위기의 회사를 직접 느껴보는건 좋은 경험임.
거기다 실수를 만회할 기회까지 얻으니 얼마나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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