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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위 3 용두산강냉이머신 26.10.25 18:13 답글 신고
    잘 생각했다…

    덜대 다시 만나지 마라
  • 레벨 준장 김퍼피 26.10.25 18:25 답글 신고
    욕하려고 들어왔는데 하....
  • 레벨 대위 3 멋쟁이391 26.10.25 18:25 답글 신고
    50에 애를 낳는다라....
    애국자시네용~
  • 레벨 소위 1 GT1004 26.10.25 19:03 답글 신고
    차상위계층이면 안낳는게 맞죠 나이 50에 노산으로 장애자낳으면 국가적으로 손실이고 한가정 더힘들어지고
  • 레벨 소위 1 천상독존 26.10.25 19:14 답글 신고
    국가가 원하는건 자력으로 키워서 세금흑자내는 노동력을 국가에 공급하는 가임남녀입니다

    본인 노동력과 경제력으로 키우고도 세금도 더 내서 국가에 노동력과 세금 흑자를 내줘야 애국인데, 가용노동력이자 전시징발도 가능한 인력인 20대 딸까지 육아인력으로 빼려고 하는건 국가로서는 손해요인이라 애국 아니에요.
  • 레벨 소장 혐짤 26.10.25 18:28 답글 신고
    진짜 대책없는 부모네 아이고
  • 레벨 대령 3 뿔휘 26.10.26 11:24 신고
    @안서쏘리 이런 댓글들이 베스트고 추천수 보면 주작 아닌 것 같음
    형제애 없음. 요즘 애들도 동생 태어나면 자기들이 받을 거 줄어든다고 반대하는데 애들만이 아님
  • 레벨 중령 3 바이올 26.10.25 18:33 답글 신고
    자기 아이는 자기가 키워야지 뭔소리를 하는거여. 염치가 없네 엄마라는 사람이.
  • 레벨 중사 3 안서쏘리 26.10.26 00:49 답글 신고
    진짜 시대가 바뀌긴했구나.. 이미 아저씨인나때부터 잘못된듯... 주작글인거 알면서 이러는 것도웃기고 ..
  • 레벨 중령 1 해뜰날오것지 26.10.26 10:46 답글 신고
    아이한테 되물림 될 가난
    끔찍허네요
  • 레벨 대령 1 물쏘다 26.10.25 18:40 답글 신고
    무슬림들 애낳듯 낳네
  • 레벨 대령 1 맥스킹 26.10.25 18:41 답글 신고
    학생 현명하다
  • 레벨 하사 1 이찍은토왜 26.10.25 18:42 답글 신고
    장애만 아니기를..
  • 레벨 중장 피로회복제 26.10.25 18:47 답글 신고
    차상위계층에 50이믄 하 태어날 애는 뭔죄냐 큰애도 불쌍한데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소위 2 스마일스마일 26.10.25 18:49 답글 신고
    산부인과 가보세요.
  • 레벨 소위 1 천상독존 26.10.25 18:55 답글 신고
    드물긴 하지만 뉴스나올 정도까진 아닙니다
  • 레벨 중령 1 꾸루르르르 26.10.25 21:09 답글 신고
    인터넷 오늘 개통했으면 얼릉 검색해보셈 기사 은근있음
  • 레벨 대위 3 감자탕엔감자추가 26.10.25 23:46 답글 신고
    IDHHIEJ 80에 애 싸지르면 너같은거 나오간하것다
  • 레벨 대령 3 뭔가답답하네 26.10.26 05:37 답글 신고
    모솔 아단가?
  • 레벨 중위 2 가즈아7 26.10.26 06:53 답글 신고
    댓글 달기전에 최고령 임산부 검색부터 하는 지혜를 장착하시길..

    58세에 쌍둥이 임신 되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 레벨 소령 2 저세상 26.10.25 18:51 답글 신고
    본인이 키우지 못할 자식을 왜 낳으려하는지..
  • 레벨 소위 1 천상독존 26.10.25 18:55 답글 신고
    지금 집을 나오는게 본인의 인생은 물론 남은 가족 인생에도 도움 될 듯
  • 레벨 대장 다온마루 26.10.25 19:05 답글 신고
    있는 자식도 간수하지 못하는데
    아기라...
  • 레벨 중위 2 하늘바라미 26.10.25 19:19 답글 신고
    차상위 기초수급자들이 늘어나면…… 하 노답
  • 레벨 원사 1 17IMPALA 26.10.25 19:22 답글 신고
    얼마나 다들 잘 살기에 낳아 키우겠다는 사람마저 말리시나... 출산하면 지원금만 4천만원 넘게 나오는데
    가난하면 애도 낳지 말라는건가.. 나도 찢어지게 가난하게 살았지만 이혼하는 부모보다는 가난한 부모가 100배 좋은 인간이다. 가난한집 애들은 태어나지도 말아야하는가?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원사 1 17IMPALA 26.10.25 19:53 신고
    @Athlete 가난하면 다 룸방에 다 범죄자인가요? 어떤 눈으로 세상을 보는지 안타까운데... 편부모에 할머니한테 자라다가 고등학고부터 대학생까지 장학금 받으며 자라서 지금은 나이 서른 다섯에 직원 30명 50억 매출 내는 작은 회사 와이프랑 운영중인데 내가 어디서 범죄 저지르고 살았는지 감도 안오네? 대학생때도 진라면 하나로 두끼씩 먹으며 버텼는데 부모돈으로 편하게 사는 벌레들이 가난하다고 범죄자 취급하네
  • 레벨 소장 판테인 26.10.25 20:24 답글 신고
    부모는 애기재롱에 행복하겠지 근데 생각해봐라 애가 초등학교입학할때되면 60인데 애생각은 안하는건데??
    친구들엄빠는 다들 젊은데 자기부모만 환갑이넘었어 상상만해도 힘들다힘들어 어휴
  • 레벨 상사 2 Athlete 26.10.25 20:57 답글 신고
    우선 어려운 환경에서 잘 자라온 선생님에 대해서 경의를 표합니다. 근데 님과 같은 경우는 0.01% 이내일겁니다. 아시잖아요. 어릴때 환경이 어려우셨으면 비슷한 환경의 또래들 접하셨을거잖아요. 솔직해집시다. 부모가 콘돔값 몇푼 그거 없어서 의도치않게 싸질러진 애들, 지금 다들 뭐하고 있나요? 선생님처럼 용이된 케이스 빼고 말이에요. 어릴때 공 좀 굴리고 차고 논다고 다 손흥민 되는거 아니듯이요
  • 레벨 원사 1 17IMPALA 26.10.26 07:26 신고
    @Athlete 일단은 제 또래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셨으니 말씀드리자면 시골에서 가난한 생활을 하면 가난했던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생일날 그 흔한 친구들이랑 생일파티 한번 못받아보고 그거 제일 부러워 하던 애들 많지요. 좋은 부모 만나서 편하게 살던놈들도 있었구요. 우린 나라에서 가난한 학생들에게 주던 하나로마트에서 쓸수 있는 상품권으로 가지고 겨우 햄이나 냉동 식품 먹어볼 수 있었습니다. 그마저도 없으면 500원에 콩나물 사다가 멏일을 콩나물 국만 먹었죠. 지금 이 친구들 어찌 됬을까요?? 늦긴했지만 고구마 농사 크게하고 곧 결혼하는 녀석도 있고, 좋은 사람 만나서 다들 이쁜 애기들 키우고 있습니다.
    오히려 부모덕에 편히살던놈들 싸가지 없이 굴던것들은 성공했다는놈 별로없네요.

    세금문제 이야기하셨죠? 저희는 순이익이 높아서 세금도 많습니다. 법인세, 소득세 포함 보통 몇억은 기본이죠. 아깝긴합니다만 꼼수안부리고 부지런히 내고있습니다. 그 돈이 제대로 쓰이길 원하지만 아이들에게 쓰이는건 절대 아깝지 않습니다. 쓸모없이 땅만 파는 놈들이 문제인거죠
  • 레벨 상병 끝까지가자 26.10.26 09:28 신고
    @Athlete 이런 마인드로 사는 사람은 우리사화에 어떤사람일까? 어떤 직업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갈까 궁금하네. 본인도 싸질러서 나왔다고 생각하며 살까? 내 주변에도 이런류의 사람이 있을까 싶네. 역시 세상은 넓고 환경이 사람을 만든다.
  • 레벨 상사 2 Athlete 26.10.25 20:59 답글 신고
    그리고요 출산지원금, 이거 문제라고 생각 안하셨어요? 매출 50억 내시는 회사 오너시면 ㅋㅋㅋ 세금문제에 대해 아주 잘 아실텐데요? 뭐 어디 간이사업자 등록한 동네 좀 큰 고깃집에서 불판 갈고 그 돈 버시는거 아니실테고 말예요. 수혜자와 납세자가 다르잖아요. 이것 또한 문제인거에요
  • 레벨 대위 3 감자탕엔감자추가 26.10.25 23:47 신고
    @Athlete 그것은 걱정 붙들어 메시라! 잼통께서 해결중이시니
  • 레벨 대위 3 닉할게없네 26.10.26 09:28 답글 신고
    고등학생때도 알바로 생활했고 대학도 알바로

    학원은 커녕 학교도 제대로 못보내줄 형편에 나이 50먹고 또 애를 낳는다는게

    환영할 일인가요? 출산장려금? 지원금? 지역마다 차이도 많지만 턱없이 부족해요
  • 레벨 중위 1 아기똥방구 26.10.25 19:30 답글 신고
    부모한테 기생 좀 그만하고 스스로 살아야지
    멀 자꾸해달래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위 1 아기똥방구 26.10.25 22:54 신고
    @판테인 왜? 사회가 그런분위기 조장하니까 다 해야하는지 아네
    부족하더라도 감사할줄 아는놈만 키워야지 무개념애들은 답이 없는 세상임
    훈육 해바라 되는지 선생님들도 다 포기한 세상임
  • 레벨 대령 3 대포맞은까치 26.10.25 19:32 답글 신고
    생각이 없는거네 둘다,,
  • 레벨 하사 2호봉 뺑끼깡통 26.10.25 20:00 답글 신고
    미친! 나도 엄마지만 저건 짐승같네
  • 레벨 대령 3 셀토스파크 26.10.25 21:16 답글 신고
    평생 부모가 짐이 된다. 본인도 같이 나락갈거 아니면 연 끊고 살아야함.
  • 레벨 대장 쥴리애완견안농운 26.10.25 22:43 답글 신고
    이미 생긴애라 뭐라 못하겠다만 낳으면 서로 힘들긴 할듯
  • 레벨 대장 꽃길만걸으소서 26.10.25 22:44 답글 신고
    책임감 없는 부모 밑에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딸이 불쌍하다
    천륜이지만 끊는게 답
  • 레벨 소위 3 달달달고나 26.10.26 00:00 답글 신고
    저 나이에 낳으면 장애를 가진 아이가 나올 확률이 높음. 누가 감당할건데?
  • 레벨 소장 자기암시무한반복 26.10.26 00:11 답글 신고
    욕할것도 아니고 안타까운것도 없고...그냥 열심히 살라고 응원해주고 싶다....

    다른사람들도 사는거 그냥 거기서거기니까....열심하 사시길...
  • 레벨 대령 2 어딜넣어요 26.10.26 01:49 답글 신고
    그래도 생긴 아기인데
    그렇게 생명을 지우라는 말이 쉽게 가능할까요
  • 레벨 중위 3 니청춘을돌려줄게 26.10.26 01:59 답글 신고
    45세 넘으면 힘든 아이 나을 확률 50% 이상.
    대딩 딸이 현명
  • 레벨 중위 3 튀었슈 26.10.26 04:04 답글 신고
    가난한사람은 아이갖는걸 불법으로 규정해야 나중에 태어날 아이가 고생하는걸 막을 수 있다
  • 레벨 이등병 노틸러스64 26.10.26 06:55 답글 신고
    주작...이길...
  • 레벨 대위 3 옳은말씀만하시는분 26.10.26 07:26 답글 신고
    애비 얘기가 없는거 보니 주작일 가능성 백프로.
  • 레벨 중사 3 또던져봐라 26.10.26 08:02 답글 신고
    구라
  • 레벨 원사 3 v화니v 26.10.26 09:17 답글 신고
    ㅡㅡㅋ50대에 애낳는건 본인 자유지 그걸 낳아라마라할 이유가 있음?.? 남이이래라 저래라 할필요가없는거임 본인들 자식들이나 신경쓰세요^^!
  • 레벨 대령 3 보배드림15가입자 26.10.26 10:02 답글 신고
    ??본문 안읽어보셨나요?
  • 레벨 중장 구리구리밤 26.10.26 13:03 신고
    @보배드림15가입자 워워...
    지능이 낮을 수록 단어에 집착..으짜고 즈짜고 있잖아유
  • 레벨 준장 바보네용 26.10.26 12:49 답글 신고
    그렇지 자유지
    자유에 대한책임은??
    방종되는 자유가 얼마나 위험한지 몰라??
  • 레벨 소령 2 운동합시닷 26.10.26 09:28 답글 신고
    부모가 부모역할을 못하면
    에휴
  • 레벨 중위 3 골려드림 26.10.26 09:31 답글 신고
    태어나도 불행할듯 평생 부모 원망하면서 살지도
  • 레벨 소령 1 사료급식중 26.10.26 09:35 답글 신고
    부모 수준 대비 애는 잘 컸네. 연 끊어도 잘 살 듯
  • 레벨 대장 먼지가되어라 26.10.26 09:44 답글 신고
    연 끊어요..
  • 레벨 소장 적자헬스 26.10.26 09:46 답글 신고
    잘나왔다

    있었으면 니가 카움
  • 레벨 중장 왕따올빼미 26.10.26 10:23 답글 신고
    저런부모가 의외로많습니다.
    결혼하는것도 싫어하더군요
    평생 빨대꼽을라고.....
  • 레벨 소위 1 전생대죄 26.10.26 10:24 답글 신고
    보통, 이런 주작글이라면 애가 최소 5명은 되야하는데, 그 내용이 빠졌네요.
  • 레벨 일병 열심히0131 26.10.26 10:52 답글 신고
    자식한테 짐이 되고 싶을까? 생각이 너무 없으시다.
  • 레벨 대위 3 내꿈은어깨깡패 26.10.26 11:07 답글 신고
    생명은 소중한거지만 상황을 생각해야지
  • 레벨 소위 1 acom 26.10.26 11:11 답글 신고
    세상 부모 다 똑같지 않아
    부모같지 않은 부모는 연 끊는게
  • 레벨 상사 3 usb에EDD202 26.10.26 11:14 답글 신고
    태어날 애가 불쌍하다......
  • 레벨 상사 1 AI감별사 26.10.26 11:23 답글 신고
    그지새끼들이 애를많이낳아야 밑바닥깔아주는인간들이 많아서좋긴하지
  • 레벨 대위 3 김숙희박을례 26.10.26 11:29 답글 신고
    가난하고 못배울수록 피임을 안해서 자녀가 많다는 평론같은걸 본적이 있는데 사실이구나
  • 레벨 대위 3 블박구함 26.10.26 11:36 답글 신고
    보배형들은 꼭 한쪽 말만 듣고 풀발기 하더만. 나이가 들면 이제 일방의 말만 들으면 안된다는 지혜 정도는 장착할 때가 되지 않았나?
    애초에 한국 대학 등록금이 알바로 감당이 된다고 생각해?
  • 레벨 대장 개독은정신병 26.10.26 12:25 답글 신고
    알바하면서 대학 다녔다고 했지(책, 식사, 등등) 등록금까지 냈다는 글은 없는 데요

    저런 차상위 계층은 나라에서 장학금 나오는 걸로 아는데요??(아니면 매우 적게 내거나요)

    아마 우리가 3~400이면 저런 집은 100? 아니 그 이하? 일껄요??
  • 레벨 중령 1 CrazyWolfs 26.10.26 14:17 답글 신고
    보통 가정 형편 힘든 분들은 방학 내내 알바 하고 학기 중에도 짧은 시간이라도 파트 타임 해서 돈 벌어서 대학 다닙니다. 그래도 모자란 돈은 학자금 대출 받구요.

    솔직히 힘들어서 그렇지 본인 힘으로 대학 다니는거 가능은 합니다.
  • 레벨 원수 검둥개 26.10.26 11:54 답글 신고
    아 저건 안되는 집안이다...ㄷㄷ
  • 레벨 병장 오만가지다 26.10.26 12:15 답글 신고
    차성위계층1분위?
  • 레벨 대위 2 킹파랑새 26.10.26 12:22 답글 신고
    바른선택
  • 레벨 대장 화롯불 26.10.26 12:46 답글 신고
    개인적으로 여자 나이 40넘어서 애 낳는거 국가적으로 손해

    짐승도 먹을것이 없으면 종족 번식을 멈춘다

    개 돼지 보다 못한 것들아
  • 레벨 중장 punktal 26.10.26 12:59 답글 신고
    부모에게 효도해야죠.하지만 지금은 그게 너무 힘든 세상입니다.
  • 레벨 중령 2 구꾸까까 26.10.26 13:24 답글 신고
    60년대 우리나라 출산정책 구호 “덮어놓고 낳다보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 레벨 대령 1 인내는쓰다 26.10.26 13:32 답글 신고
    저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댓글 다는 사람들이 대단하네.
  • 레벨 이등병 블랙오퀴드 26.10.26 13:46 답글 신고
    우와...저 옛날생각나서 간만에 로그인하네요
    저희 아버지는 알콜중독인데 (그땐 초기수준으로 그리 나쁘진 않았음) 아침 출근하기전 소주 글라스로 원샷때리고 출근하셨지만;; 그래서 직장도 제대로 오래다니지도 못하시고 누나랑 저도 엄청 힘들게 컸는데 제가 19살 취업나가서 일하고있을때 어느날 여자를 만나고있다고 말하시더라구요 합치고싶다고 뭐..홀아비로 살아온 세월이 있으니 반대는 안하려고했는데 여성분쪽에 이제 막 중학생된 딸이 있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딸은 어떻게 책임지실거냐고 직장도 제대로 자리못잡는데 하니깐 너희가 도와줘야지;; 바로 그렇게 대답하시는데..ㅋㅋ 충격이였습니다 누나랑 제가 돈이없어서 거지같이 컷는데..(뭐 나중에 헤어지셨음)
  • 레벨 대령 3 고추장된장 26.10.26 14:00 답글 신고
    지들이 낳고 대학생에게 키워라 연 끈 는게 답이다
  • 레벨 준장 김소장님 26.10.26 14:01 답글 신고
    저렇게 가난하면 장학금 100퍼 나오는거아니냐?
  • 레벨 대령 2 일렉장판 26.10.26 14:11 답글 신고
    50도 안 된 부모가 있는데 어떻게 차상위계층이 되지? 애비가 쿠팡 물류, 애미가 식당 설거지만해도 둘이 400은 벌겠다. 한심한 부모네..
  • 레벨 중령 1 CrazyWolfs 26.10.26 14:15 답글 신고
    참 씁쓸한 글이네요... 글도 그렇고 댓글들도 그렇고.

    부모와의 연 이라는게 그렇게 쉽게 끊어 지는 것인지, 종종 어렸을때 버리고 집 떠난 부모 애기는 자주 나오던데
    그런 부모와의 연이라면 나도 끊는게 맞다고 생각 되긴 하지만, 가난 해서 제대로 보살피지 못했다고 해서 그리고 앞으로 힘들게 할거라고 해서 부모와의 연을 끊는다는 건 좀 이해하기 힘드네요.

    능력도 안되면서 불쑥 애를 낳는 부모도 문제는 있지만 그렇다고 부모가 도움이 안되고 오히려 피해를 준다고 해서 부모와의 연을 끊는다? 이건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반대로 자신이 다치거나 해서 부모에게 평생 도움 받고 살아야 할 입장이 된다면 그때 부모가 연을 끊고 살자고 하면 어떤 기분이 들런지? 보통 부모는 자식을 버리지 못하죠. 자식은 부모를 버려도.

    솔직히 우리 부모님 세대에 저런일은 흔한 일이었던걸 알고 있습니다. 장남, 장녀는 커서 일을 하면서 집 살림에 보태고 동생들 교육 까지 시키고 하신 분들 많습니다. 그게 맞다 틀리다를 떠나서 그게 가족이지 않을까 싶네요.

    햇가족화가 심화 되면서 가족이란 말이 부모와 자식 이라는 말이 너무 의미 없어 지고 희미해져 가는게 아닌지 서글 프네요.
  • 레벨 대령 3 팩트댓글 26.10.26 14:18 답글 신고
    부모가 생각이없네..
  • 레벨 중장 아크뷰 26.10.26 14:28 답글 신고
    정신나간 엄마네...그냥 연끊고사는게 인생에 도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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