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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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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장 소년왕김중년 26.10.28 20:17 답글 신고
    결정적인 이유는 밖에서도 다른 어른들의 그러면 안된다는 가르침을

    부모와 자식 모두가 알아듣고 받아들였기 때문이겠죠

    할아버지 말씀 들었지?! 잘못했어 안했어 하면 반쯤 울면서 죄송합니다. 했고

    부모님도 그 분께 예를 표하셨습니다. 사실상 공동육아였고 이게 맞죠

    태어난 아이들은 언젠가 불특정 다수와 공동생활을 하게 되는데

    가정과 학교가 그 연습장인거임

    지금 이 기능이 사실상 무효하여 이 꼬라지가 난거죠ㅠ
    답글 2
  • 레벨 소장 미륵부처님 26.10.28 20:00 답글 신고
    고무호스가 안보이네요
    답글 3
  • 레벨 대령 3 디기 26.10.28 19:57 답글 신고
    혁대가 없네.
    답글 2
  • 레벨 소령 1 놔라이녀나 26.10.28 19:54 답글 신고
    1번은 연탄집게..인거 아닌가요??2번이 파리체..
  • 레벨 대령 3 디기 26.10.28 19:57 답글 신고
    혁대가 없네.
  • 레벨 하사 1 sasimi8055 26.10.29 11:54 답글 신고
    저희 어머니의 훈육아이템이였죠 ㅎ
  • 레벨 중령 3 방탕노년단 26.10.28 19:58 답글 신고
    다듬이 방망이
  • 레벨 소장 seraphim 26.10.28 19:58 답글 신고
    연탄 집게
  • 레벨 소장 미륵부처님 26.10.28 20:00 답글 신고
    고무호스가 안보이네요
  • 레벨 대위 3 세신녀일무 26.10.29 04:47 답글 신고
    고무호스는 다들 알고계시는 엄청난 부작용으로 인해 사장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레벨 원사 2 뭐임뫄 26.10.29 10:54 답글 신고
    그치.. 글루건 고무랑, 수도꼭지 연결 고무가 빠졌네
  • 레벨 중위 2 피안도악귀라 26.10.29 13:24 답글 신고
    그건 실패한 사례가 하나 있네요.
  • 레벨 중령 2 창공7 26.10.28 20:04 답글 신고
    물푸레나무, 도끼자루 없네요
  • 레벨 소령 3 네발두발 26.10.28 20:05 답글 신고
    에헴...보일러 파이프 빠졌네
  • 레벨 준장 Rsign 26.10.28 20:05 답글 신고
    대뿌리 호스 옷솔이 없군요
  • 레벨 소령 1 전류 26.10.28 20:09 답글 신고
    5번 고속도로
  • 레벨 소장 소년왕김중년 26.10.28 20:17 답글 신고
    결정적인 이유는 밖에서도 다른 어른들의 그러면 안된다는 가르침을

    부모와 자식 모두가 알아듣고 받아들였기 때문이겠죠

    할아버지 말씀 들었지?! 잘못했어 안했어 하면 반쯤 울면서 죄송합니다. 했고

    부모님도 그 분께 예를 표하셨습니다. 사실상 공동육아였고 이게 맞죠

    태어난 아이들은 언젠가 불특정 다수와 공동생활을 하게 되는데

    가정과 학교가 그 연습장인거임

    지금 이 기능이 사실상 무효하여 이 꼬라지가 난거죠ㅠ
  • 레벨 중위 2 절차탁마 26.10.29 07:50 답글 신고
    저도 공감합니다.
    범죄학 용어로는
    요즘 세대의 시각에선 불편할 공동체 수준의 "사회통제"가 없어지고,
    듣기엔 멋지지만, 제대로 사회화가 되지 않으면 소용이 없는
    개인의 "자기통제"에만 맡겨 놓아 벌어지는 일입니다.
  • 레벨 소장 비포장키드 26.10.29 12:23 답글 신고
    예전엔 부모들이 먼저 "말 안들으면 호되게 때려주세요~" 라고 했었음.
    지금처럼 선생님을 고소한다..? 감히 상상도 못하던 시절이었지.. ;;
  • 레벨 소장 소년왕김중년 26.10.28 20:19 답글 신고
    통나무 깎아만든 몸체에 말총달린 작은 기타형태의 빗자루....

    내 손에선 장난감, 엄니 손에선 전설의 최상명검ㄷㄷㄷㄷ

    나무속이 꽉 차서 타격감 진짜 묵직함ㅠㅠ
  • 레벨 중령 3 까오삥무삥 26.10.28 20:22 답글 신고
    골프채부터는 사랑의매 아니다
  • 레벨 중사 2 열한시 26.10.28 20:34 답글 신고
    초록색 플라스틱 대 빗자루 초록 심으로 인중 맞아봄?
  • 레벨 중령 1 꾸루르르르 26.10.28 20:43 답글 신고
    한 겨울에 빤스만 입고 쫒겨나봄
  • 레벨 대위 3 My8jaya 26.10.28 20:46 답글 신고
    90은 빼라
  • 레벨 대령 3 킹코부라 26.10.28 20:46 답글 신고
    싸다구!
  • 레벨 소장 깔롱쟁이롱 26.10.28 20:48 답글 신고
    윤각하가 체험하신 고무호스 어딨습니까!@
  • 레벨 준장 바보왕댜 26.10.28 21:01 답글 신고
    장구채도 있어요 넓게생긴거 그걸로 발바닦맞으면 짜릿 합니다
  • 레벨 대령 3 슈퍼자이저 26.10.28 21:02 답글 신고
    지랄도 풍년이네...
    그땐 옆에 손에 잡히는걸로 일단 몇대 맞고
    저런 걸 잡는다는 건 이제부터 진심으로 때리겠다는
    선전폭고와 같은 의미지....
  • 레벨 상사 1 v팀탐v 26.10.28 21:07 답글 신고
    가정 도구랑 학교 도구가 섞여있네요..
    파리채는 실제론 채 부분이 아닌 손잡이에 맞았죠ㅎㅎ 공+1up
  • 레벨 소위 2호봉 눈부신설산의포식자 26.10.28 21:26 답글 신고
    저거 유행하던 시절이 가정폭력90%였던 시대였음
    가부장문화에 마누라와 북어를 패야한다며
    미친소리가 유행하던 시절

    세월이 흘러 저렇게 맞고 자라서
    부모를 패죽이는
    존속살인을 우리나라가 세계1위 찍음

    그러다가 세대가 바뀌어 지금이 정상화됨

    낭만이니 추억이니 떠들지만 현실은 험난했던 시절임
  • 레벨 중장 아는만큼see 26.10.28 23:28 답글 신고
    자기 아들에게 처맞고다니는 전교조부모들..
  • 레벨 중령 3 내빤스망사 26.10.28 21:28 답글 신고
    6번은 구라아님? 원목빗자루로 맞았는데…
  • 레벨 소위 3 그랬던것이요 26.10.28 21:41 답글 신고
    어머님들 도끼빗이 빠졌네요~
  • 레벨 중장 쭈니부릉 26.10.28 21:42 답글 신고
    아버지가 자전거수리점 하시던 내 친구 자전거 체인으로 맞는거봄
    호스가 없네 호스로 맞으면 휘두를때 휭~~소리나면서 맞는순간 몸에 착 감기는데
  • 레벨 대령 3 성실과근면 26.10.29 10:15 답글 신고
    그건 살인 입니다!!!~ㄷㄷㄷ
    골프 아이언, 야구방망이 버금가는 이상 입니다!!~ㅠㅠ
  • 레벨 훈련병 36road 26.10.28 21:46 답글 신고
    아버지께서 직업군인이셨고 80년대 초등학교 다닐때 집거실에 정신봉이 걸려있었어요
    그때부터 잘못하면 빠따맞고 자랐습니다.
    살면서 한번도 원망한적 없습니다.오히려 그립네요.
  • 레벨 소위 1 윤석열사형이답이다 26.10.28 21:47 답글 신고
    그렇군요
    60~70년 세대는
    부지깽이
    홍두깨
    빗자루
    등등이네요
  • 레벨 대위 3 아침엔양배추 26.10.28 22:00 답글 신고
    여름에 반바지 입고 부지깽이로 맞으면
    시커먼 줄이 종아리에 선명하게
  • 레벨 중사 1 우형제아빠 26.10.28 22:32 답글 신고
    내 어린시절 다양한 도구로 맞고 자랐구나 ㅋ
  • 레벨 대령 3 eyecontact 26.10.28 22:32 답글 신고
    다 맞아 본거네.
    난 어떤 인생을 살았던가...
  • 레벨 대령 3 내내어여쁘소서 26.10.28 22:57 답글 신고
    물호스가 없네
  • 레벨 하사 3 김범수의보고섯다 26.10.28 23:04 답글 신고
    역시 센징이들은 쳐맞아야 사람된다는걸 보배할배들이 인증하네~
  • 레벨 대령 3 벌레야너나잘해 26.10.28 23:07 답글 신고
    대나무뿌리
  • 레벨 준장 몽드메 26.10.28 23:10 답글 신고
    파리채도 쇠로 된 미제
  • 레벨 준장 몽드메 26.10.28 23:11 답글 신고
    호른도 맞아보면 관악기라 무진장 아픔
  • 레벨 소위 3 다자녀는애국자 26.10.28 23:31 답글 신고
    하키스틱..
    각목
    진짜 뒈지게 아픔.ㅠㅠ
  • 레벨 소위 3호봉 유리대왕 26.10.28 23:33 답글 신고
    개인적으론 연탄집게 때리기만 하는게 아님.. 찍히면 더 아픔 ㅡ..ㅡ
  • 레벨 중사 3 해맑은상상 26.10.28 23:48 답글 신고
    손바닥이 왜 없을까요?
  • 레벨 대위 3 으랏차차수영부 26.10.29 00:01 답글 신고
    오동나무로 허벅지 맞아 봤음 중2때 선생님

    얼마나 정성스럽게 옻칠까지 해서 준비 하셨는지,,,반질 발질 빛이 났었는데
  • 레벨 소장 폴리주스 26.10.29 00:15 답글 신고
    제대로 된 회초리가 없네요
    싸릿나무 회초리
  • 레벨 소령 2 오엽기 26.10.29 00:18 답글 신고
    손에 잡히는 무언가
  • 레벨 대령 3 제로칼로리 26.10.29 00:23 답글 신고
    물걸레자루 일명 마대자루가 안보이네요. 학교에서 그걸로 때리는 선생들 많았음.
  • 레벨 대위 3 닉네임이니라 26.10.29 00:30 답글 신고
    눈 차카게 안 뜨면 일단 처 맞고 시작함.
    형 필드로 엄마 아빠까지 ㅋ
  • 레벨 소령 1 계엄내란범사형 26.10.29 00:38 답글 신고
    북한에는 정신병자가 없다죠 워낙 많이 때려서
    그런데 웃긴 건 진짜 많이 맞으면 정신병이 없어지는게 맞는 거 같기도 하네요
  • 레벨 원사 3 티제이세오 26.10.29 00:46 답글 신고
    난 세탁소 옷걸이 ㅜㅜ 그거쫙펴서
  • 레벨 소령 2 봄사랑벗고말고 26.10.29 01:12 답글 신고
    고삐리때 선생님한테 큐대로 맞아봄...

    친구놈이랑 둘이서 수업 1교시 끝날때까지...

    큐대 손잡이쪽 뿌러지고 마대자루 뿌러지고 빗자루까지 부러짐...

    수업시간에 떠들었고 떠든놈 나오라고 했는데 쌩깠다는 이유로...

    3교시 짜리 수업이였는데 1교시 떠들고 2교시쳐맞고 3교시 엎드려뻗쳐 하고 있었음...

    그리고는 쉬는 시간에 기재실로 부르더니 자기가 너무했다고 사과함...
  • 레벨 원사 3 그냥반갈때도예술이네 26.10.29 01:32 답글 신고
    텐트 폴대
  • 레벨 소장 선녀와남후끈 26.10.29 01:49 답글 신고
    말안듣는 애들은 패라고 있는거
  • 레벨 대위 3 킬로델타 26.10.29 02:28 답글 신고
    80년생인데... 집에선 빗자루와 효자손 정도로 국민학교 2학년때 혼난 기억이 있고..
    중고딩땐 학교에서 당구큐대 까진 경험이 있긴한데...
    지금도 이해불가가... 중딩때 한문에 집중할바에 영어단어나 외우자는 마음이였는데... 몇점이하 나와... ㅈㄴ 쳐맞은 기억...
    고딩땐 중국어...
    아무리 교사라지만... 공부를 제법 잘하는 편이였는데... 중국어 20점 맞았다고 패는건...
  • 레벨 하사 2 낡은자동차 26.10.29 06:03 답글 신고
    먼지털이도..
  • 레벨 대령 3 최양을피하는법 26.10.29 07:55 답글 신고
    민족성이라는게 있는거임 문화경제수준 높아 졌다고 선진국은 가정교육을 이렇게 한다고 어디서 갖고 들어와서 다 망처놓았음… 말로 듣는 얘는 말로 하고 안되면 패는게 정석임… 짐승 새끼도 때려야 길들이는데 말않듣는 사람 새끼는 더하겠죠
  • 레벨 상병 마린스카이 26.10.29 08:09 답글 신고
    꼭괭이 자루 추가입니다
  • 레벨 원사 3 청양초 26.10.29 08:19 답글 신고
    “우리애 기죽게 왜 그래요”
  • 레벨 대령 2 roro98 26.10.29 08:26 답글 신고
    그 시절에는 어른들이 아이들을 무서워하지 않았음... 그런데, 요즘 애새끼들은 너무 무서움. 분노조절 장애를 가진 새끼들이 너무 많아서 한 순간 아차하면 쑤실 것 같음. 그래서 피하게 됨. 아저씨가 되면 다 그렇게 되는 가 봄... 그래도 초딩 이하 어린놈들은 따끔하게 머라 해야 되는데.. 미친 등신 같은 부모새끼들이 또 개 지랄병 하니까... 그것도 못해.. 망조가 들어가는 것 같아서 참 안타까움...
  • 레벨 대령 1 발냄새로살인해봤나 26.10.29 08:30 답글 신고
    8번 11번 학교마다 없는데가 없었는데 ㅎㅎㅎ 그래도 그때가 지금보단 훨씬 학교다웠음
  • 레벨 이등병 dannyone 26.10.29 09:29 답글 신고
    연탄짚개도
  • 레벨 중사 1 몽땅 26.10.29 09:51 답글 신고
    골프채 빼곤 다 맞아봤네 ㅋ
  • 레벨 상사 2 달짜몽 26.10.29 09:58 답글 신고
    80년대 90년대 부산 경남중학교.... 가물치 체육교사 야구 빠따에 솥뚜껑 같은 싸다구면 금쪽이 박멸임
  • 레벨 원사 3 은밤 26.10.29 09:59 답글 신고
    연탄집게가 없네요~ 엄마의 연탄집게ㅋㅋ 중딩때는 학교에 하키부 있어서 하키빠따로 몇 번 맞은 적이..
  • 레벨 상병 안산베라 26.10.29 10:04 답글 신고
    지게작대기,빨래방망이,총채,파리채,
    그중에 최고는 엄마의 40년내공이담긴
    등짝 한가운데 장인이 찍히는 여래신장...
    철없던시절 점점 약해지는 엄마의 파워에
    이젠 맞을만하다고 시시덕거렸는데..

    허리가 부러져도 좋으니 다시 살아오셔서
    한대만이라도 더 때려주셨으면 좋겠네..
  • 레벨 하사 2 스모킹건담 26.10.29 10:10 답글 신고
    손
    쓰레빠 추가해주세요
  • 레벨 대령 3 성실과근면 26.10.29 10:18 답글 신고
    저는 보험사 카센터 하셨던 외삼촌에게 잠금장치 해제공구 철사 인 피아노강선 및 스텐강선 으로요!ㅋ

    그 것두 자칫하면
    골프 아이언, 야구방망이 저리가라의
    살인이 된답니다!~ㅎㄷㄷ
  • 레벨 중장 정글리안 26.10.29 10:41 답글 신고
    학교에서도 몽댕이찜질이 루틴이던시절 ㄷㄷ
  • 레벨 중사 2 아즈카르다 26.10.29 11:02 답글 신고
    대나무 뿌리/ 대걸래 자루는 없나요?
  • 레벨 하사 1 사기꾼잡는춤추는도끼 26.10.29 11:09 답글 신고
    혁대 고무호스등은 심성고약한 놈들용
  • 레벨 소장 양념대군 26.10.29 11:46 답글 신고
    부지깽이가 없네요
    화염강화에 추가옵션으로 옷이 더러워짐
    까지 붙은 사랑의매 인데
  • 레벨 소위 3 사에바료 26.10.29 13:26 답글 신고
    버드나무 가지
  • 레벨 병장 650rpm 26.10.29 13:33 답글 신고
    장롱 옷걸이가 없네... 쇠파이프...
  • 레벨 하사 1 삭스핀 26.10.29 14:27 답글 신고
    골프채...드라이버로 머가리 찍히면 그나마 버틸만 한데...퍼터로 찍히니까 신음소리도 안 났음...
  • 레벨 소위 2호봉 눈부신설산의포식자 26.10.29 15:27 답글 신고
    저시대에 골프채면 금수저라는건데 귀하게 클줄 알았더니....
  • 레벨 일병 뽈부자 26.10.29 14:37 답글 신고
    줄넘기가 없다니 줄넘기로 맞으면 몸에 u자로 피딱지 않음 ㅠㅠ
  • 레벨 소장 강부장입니다 26.10.29 14:56 답글 신고
    대금 -0-
  • 레벨 상사 2 푸바오 26.10.29 15:04 답글 신고
    빤스바람으로 쫒겨난적도 있음
  • 레벨 이등병 거기가클놈 26.10.29 15:31 답글 신고
    연탄집게가 없네요
  • 레벨 대위 2 maiki 26.10.29 16:18 답글 신고
    제가 다니던 고등학교에 축구부가 있는데 이운재 키운 감독님이 삽자루로..ㅋ 거기에 셰퍼드 목줄없이 데리고 다니니.. 공포 그자체 였습니다..ㅠㅠ 주판은 때리는거보다 저거 주판알로 머리를 밀면 참 아픕니다.. ㅠㅠ
  • 레벨 이등병 거친아기 26.10.29 16:53 답글 신고
    중2때 담임이 체육선생 지금다시생각해보면 팔뚝이 어마무시했었네 중간고사 우리반이 전교 꼴등이어서 1번부터 53번까지 나와서 뺨때기 후려갈겼음
    교탁에서 앞문까지 다 날라갔음
  • 레벨 대령 3 꼬냑헤네시 26.10.29 17:29 답글 신고
    파리채 기억이 많이 난다
  • 레벨 원사 2 양산강 26.10.29 17:41 답글 신고
    마당에 수도가에 고무호스 ㅋㅋ
    호로로로로록~~~착!! 청각적인 데미지가 상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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