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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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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수 36기통꾸기 26.10.30 13:20 답글 신고
    따숩네예.

    할머니 인성이 저와비슷.
    답글 8
  • 레벨 소장 제네90STI 26.10.30 13:31 답글 신고
    참된 어르신~
    답글 0
  • 레벨 원수 돌이킬수없는약속 26.10.30 14:09 답글 신고
    나이는 저렇게 드셔야 진정한 어른입니다.
    임산부자리도 빼앗고 임신한게 벼슬이냐는 식으로 비아냥대는 노인네들처럼 되면 안됩니다.
    답글 0
  • 레벨 원수 36기통꾸기 26.10.30 13:20 답글 신고
    따숩네예.

    할머니 인성이 저와비슷.
  • 레벨 대령 2 eros4004 26.10.30 15:37 답글 신고
    오 착한 보배형
  • 레벨 소위 2 헐크빠빠 26.10.30 19:13 답글 신고
    2%부족하신 듯.
    저런 분들은 결코 티내지않으심!
  • 레벨 이등병 태봉산호랑이 26.10.30 20:36 답글 신고
    이냥반 뻐꾸긴줄 알았더니 나름 괜찮은 냥반일지도~
  • 레벨 소장 토왜척살단 26.10.30 23:00 답글 신고
    형 만원만... ㅋ
  • 레벨 상사 2 레알아키 26.10.31 00:43 답글 신고
    ㅋㅋ 웃으며 엄지 누룹니다.
  • 레벨 원수 인생정면돌파 26.10.31 06:05 답글 신고
    형수님 이 형 덜맞았어요
    강철 후라이팬으로 더 뚜들겨 패주세요
  • 레벨 일병 Ol동호 26.10.31 08:04 답글 신고
    본인입으로 본인인성 좋다고하는건 개별로네
  • 레벨 하사 2 쏘아올린작은똥 26.10.31 10:06 답글 신고
    ㅎㅎ따듯한세상 만들어주세요 형
  • 레벨 소장 제네90STI 26.10.30 13:31 답글 신고
    참된 어르신~
  • 레벨 이등병 자라뚜껑 26.10.30 13:36 답글 신고
    만약 똥배였다면....
  • 레벨 소위 2 헐크빠빠 26.10.30 19:14 답글 신고
    인생 참 똥만큼 살고 있네.
  • 레벨 중령 2 흑미흑초 26.10.31 08:55 답글 신고
    이러니 머리가 아닌
    뚜껑을 쓰고 있지 등따
  • 레벨 중위 1 별나르니 26.10.30 13:38 답글 신고
    참된 어른이 원래는 더 많겠지... 진짜 일부 몰상식한 사람들 때문에 이미지 나락 가는거고...
  • 레벨 대령 1 일반거북이 26.10.30 13:40 답글 신고
    아이고 따뜻한 어르신
  • 레벨 대령 2 giloc 26.10.30 13:49 답글 신고
    나이 먹으니깐 저거 하고 싶어지더만요.
    만원짜리 몇장 가지고 다녀야겠어요.
  • 레벨 병장 도붸르만 26.10.30 14:00 답글 신고
    할머니 보고싶다
  • 레벨 소장 복덩이를가진me 26.10.30 14:05 답글 신고
    이런분도 있는데 일부
    쓰레기 노인내 들은 뭔지....
  • 레벨 원수 돌이킬수없는약속 26.10.30 14:09 답글 신고
    나이는 저렇게 드셔야 진정한 어른입니다.
    임산부자리도 빼앗고 임신한게 벼슬이냐는 식으로 비아냥대는 노인네들처럼 되면 안됩니다.
  • 레벨 중장 성인유머게시판 26.10.30 14:12 답글 신고
    그냥 돈을 주셨을것 같진않고 왠지 임신부a씨가 말을 이쁘게 했다던가 했을것 같음.
  • 레벨 중장 아크뷰 26.10.30 14:38 답글 신고
    나도 10여년전에 마트에서 애들 카트에 태우고 장보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애기들 귀엽다고 만원을 주시던데..아니라고 얘기해도 한사코 주시던거 고맙게 느꼇음...그때 애들이 3살인가 4살즘..
  • 레벨 소장 무거바바 26.10.30 14:44 답글 신고
    현명하게 나이드신 분이시네요
  • 레벨 원사 3 요놈조놈 26.10.30 14:54 답글 신고
    진정한 어른 물밥쉰내 극우들이랑 다르네
  • 레벨 원수 화난늑대 26.10.30 16:30 답글 신고
    아이고 어르신
  • 레벨 상사 1 typewriter 26.10.30 17:23 답글 신고
    난..돈 만원도 인색한 쫌생이인데...휴...
    난 언제 어른이 되나...
  • 레벨 상사 1 리치가이1 26.10.30 17:23 답글 신고
    윤어게인 틀딱들아 보고 배워라 나이는 저렇게 먹으면서 늙어가는거다 니네처럼 물밥쳐먹고 늙는게 아니고
  • 레벨 일병 Ol동호 26.10.31 08:05 답글 신고
    재명이는 선거운동때 벤치에 앉아있는시민 밀고 쳐 올라간건 뭔데
  • 레벨 대위 3 뭐냥11 26.10.30 17:49 답글 신고
    난 오늘 삼성전자 풋으로 15조 벌었는데
  • 레벨 소위 1 MOLLADODAE 26.10.31 04:27 답글 신고
    허언증
  • 레벨 대령 3 젊은오빠 26.10.30 18:19 답글 신고
    어머님, 감사드립니다! ㅠ.ㅠ
  • 레벨 대장 쥴리애완견안농운 26.10.30 18:20 답글 신고
    2찍 할마이들아 보고 배워라.
  • 레벨 대장 꿈차오름 26.10.30 19:19 답글 신고
    임산부 배려석에 앉은 할줌마들은 저모습을 보고 눈 질끈 감았을듯
  • 레벨 중사 2 크리스c63amg 26.10.30 19:37 답글 신고
    미래 태어날 아이를 축복하기 위해 천사가 다녀갔군요.
    할머님 오래오래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아울러 임산부와 태어날 아이도 건강하기를 빕니다.
  • 레벨 소령 1 뽕따러가세 26.10.30 19:56 답글 신고
    얼마전 올라왔던 아지메인지 뭔지 암튼 본받아라
  • 레벨 중장 60계단치킨 26.10.30 20:14 답글 신고
    저도 우리아파트 인사하는 꼬마들에게 만원씩 줍니다
  • 레벨 중위 3 과즙같이 26.10.30 23:13 답글 신고
    6살 딸래미 데리고 버스 기다리는데 옆은 70대 할머니 정도 되어 보이시는 분 께서
    애 과자 사주라고 만원을 선뜻 주시는데
    감동 이상의 그 뭐랄까... 암튼 놀랬던 기억이 나네요
  • 레벨 중사 1 언젠간탄다이클라스 26.10.30 23:58 답글 신고
    조금씩 더 살기좋은 대한민국이됬으면 좋겠습니다~
  • 레벨 중장 펫러브 26.10.31 02:36 답글 신고
    만원이나....ㄷㄷㄷ
  • 레벨 준장 학의맡으러가요 26.10.31 05:09 답글 신고
    집에 가서 보니 P2P 다운로드 쿠폰이 나오는데...
  • 레벨 소령 1 쭌아빠 26.10.31 06:13 답글 신고
    매일 이런글만 올라오면 좋겠다....
  • 레벨 대장 머하꼬 26.10.31 06:13 답글 신고
    주작일수도
  • 레벨 원사 3 강남할배 26.10.31 06:21 답글 신고
    아이고 우리 할멈이 기특한 짓을 했네

    근데? 나한텐 5만원 줬다며??ㅎㅎ
  • 레벨 병장 고마운생활 26.10.31 06:26 답글 신고
    참 좋은 할머님, 진짜 어르신입니다
  • 레벨 하사 3 야누스얼굴 26.10.31 09:29 답글 신고
    나도 비슷해서 이야기 해 봅니다.
    지하철타고 가면서 등산복 입고중년 아저씨 애들한데.말걸면서 가는데 고맙다고 오만원 주고 애들 잘 키우라고 했던분 아직도 잊지않고 있습니다.
  • 레벨 대위 1 WeberS 26.10.31 09:53 답글 신고
    매국까스통 안짱다리 늙은이들은 임산부석에 앉아서 눈치줘도 쌩까고 가더만.. 가방에 성조기 태극기 콤비가 개웃김.
  • 레벨 훈련병 웬즈데이야 26.10.31 10:38 답글 신고
    이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임신 7개월쯤 몸이 무거워지면서 오히려 앉아가기가 더 힘들더라구요. 7호선을 타고 다녔는데 그때 화재문제로 좌석들이 다 딱딱한 금속재질로 바뀌어서 그 딱딱한 의자에 무거운 몸이 앉으니 엉덩이가 넘 아파서 앉아있질 못 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서서 가고 있으면 주변분들이 어찌할 바를 모르시고 자리를 막 양보해주실라 해서 여기저기 도망다녔어요 ㅋ
  • 레벨 상사 2 날아라딸기맨 26.10.31 10:55 답글 신고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책속에서만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경험과 피, 흘린 땀방울의 가치만큼 그 사람도 세월이 흘러 느낄 수 있을 겁니다.
  • 레벨 준장 우리영토대마도 26.10.31 11:04 답글 신고
    천사와 인자한 어르신이 사는 세상은
    일베 벌레들이 혐오하는 풍경입니다.
  • 레벨 소위 2 허완 26.10.31 12:00 답글 신고
    매일 약수터에서 나무하고 싸우던 노인들만보다가 참된어르신을 보았네요
  • 레벨 소령 1 파크지송 26.10.31 12:14 답글 신고
    지금은 이런문화가 없어져서

    좀 삭막해졋쥬? ㅎㅎㅎ

    어릴때 이쁘장한 어린이는 외출만해도 돈많이 받던 시절이 있엇는데 ㅎㅎㅎ
  • 레벨 중위 3 뽀글뽀글빠마입니다 26.10.31 12:55 답글 신고
    진짜 어른이십니다

    참된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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