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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인성이 저와비슷.
임산부자리도 빼앗고 임신한게 벼슬이냐는 식으로 비아냥대는 노인네들처럼 되면 안됩니다.
할머니 인성이 저와비슷.
저런 분들은 결코 티내지않으심!
강철 후라이팬으로 더 뚜들겨 패주세요
뚜껑을 쓰고 있지 등따
만원짜리 몇장 가지고 다녀야겠어요.
쓰레기 노인내 들은 뭔지....
임산부자리도 빼앗고 임신한게 벼슬이냐는 식으로 비아냥대는 노인네들처럼 되면 안됩니다.
난 언제 어른이 되나...
할머님 오래오래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아울러 임산부와 태어날 아이도 건강하기를 빕니다.
애 과자 사주라고 만원을 선뜻 주시는데
감동 이상의 그 뭐랄까... 암튼 놀랬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 나한텐 5만원 줬다며??ㅎㅎ
지하철타고 가면서 등산복 입고중년 아저씨 애들한데.말걸면서 가는데 고맙다고 오만원 주고 애들 잘 키우라고 했던분 아직도 잊지않고 있습니다.
일베 벌레들이 혐오하는 풍경입니다.
좀 삭막해졋쥬? ㅎㅎㅎ
어릴때 이쁘장한 어린이는 외출만해도 돈많이 받던 시절이 있엇는데 ㅎㅎㅎ
참된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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