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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11.01 (일) 04:41 |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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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삼육끼리 웃픔처럼 느껴지네
제목 어그로 한 거 뿐인거 같은데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는거 아니신지요...
진짜 아삼육끼리 웃픔처럼 느껴지네
제목 어그로 한 거 뿐인거 같은데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는거 아니신지요...
트로트 3달간 금지
불알 친구를 먼저 보내고 슬픔을 달래기
위해 웃음으로 승화한 거임.
역시 대인배 옆엔 대인배
아..정말 각별한 사이셨구나 생각이 들어요
오지명선생님 건강하세요.
먼저 돌아가셨네요...ㅠ
이분이었어도 비슷한 반응이었을듯...
아마 위쪽에서 "어서오게... 오랜만이야..." 하고 계실듯...ㅠ
그리고 저 경우는 고인의 생전 절친한 지인이고 동년배이기에 할 수 있는 말임. 우는 분위기를 좀 풀어보려고도 하신거같고. 천수 누리고 떠나시는 어른 장례식에서 너무 우는것도 예의가 아님
친한 친구의 말이구나 생각하는게
그리 힘드냐?
개레기들은 남 헐뜯는게 일인가?
근데 막말이 머니?? ㅂㅅ아
그걸 이해 못하냐
인터뷰에서는 이런뜻 아니었습니다
얼마나 찐친인지 느낄수 있고 슬프하는 표현을 못느끼는 ㄷㄷㄷㄷㄷ
낮잠자다 못일어나시고 돌아가셔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자나.
이제 허전해서 어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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