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
  • 댓글 (95)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대령 3 뒤가리 26.11.02 08:53 답글 신고
    1.본인이 택시도 못잡고 갈 정도면 119 연락하면 가까운 응급실로 이송해줌.근데 남사친 차타고 갈수있는 정도면 다 큰 성인이 카카오택시 불러서 충분히 갈수있음
    2.굳이굳이 남사친 불러서 병원갔다왔으면, 집에왔을때 고맙다고하고 다시 돌려보내면 되는데 집에서 재움.

    이혼당해도 쌈
    답글 1
  • 레벨 병장 차는티코 26.11.02 08:40 답글 신고
    정말 죽을듯이 아프면 지방 출장 가있는 남편 부를까요? 남편 와봐야 같이 병원가는것 뿐인데.. 병원에 전화하고 119 전화하겠죠. 단톡방에 아프다고 글 올릴 정도면 남편한테 남사친이 와서 병원 데려간다고 말할수 있는데 안한거죠.
    남편은 걱정되서 다음날 아침 현장 미팅 취소하고 온거 같은데...
    억울할수는 있겠지만 합리적 의심이 드네요
    답글 2
  • 레벨 준장 막술이 26.11.02 09:25 답글 신고
    남사친도 미련이 남았고만. 생각 없었다면 병원에서 집 왔을 때, 방에 눕혀주고 집에 갔죠.
    답글 1
  • 레벨 원사 3 장풍수련생 26.11.02 08:25 답글 신고
    유부녀가 집으로 남사친을 부른 것도
    아침까지 소파에서 자고있던 남사친도
    부인이 아프다면 119라도 불러줄 것이지 매몰차게 본인 일에 충실한 남편도
    누구하나 잘 한게 없는 거 같습니다.
  • 레벨 상사 2 MangChi123 26.11.02 09:33 답글 신고
    사람이라면 해야할 짓과 하지 말아야 할 짓이 있음!! 유부녀가 집에 다른 남자를 불러 드린게 그냥 잘못했다로 끝날수 있는 일인가요???
  • 레벨 원사 2 오늘도평안히 26.11.02 08:38 답글 신고
    했네 했어
  • 레벨 병장 차는티코 26.11.02 08:40 답글 신고
    정말 죽을듯이 아프면 지방 출장 가있는 남편 부를까요? 남편 와봐야 같이 병원가는것 뿐인데.. 병원에 전화하고 119 전화하겠죠. 단톡방에 아프다고 글 올릴 정도면 남편한테 남사친이 와서 병원 데려간다고 말할수 있는데 안한거죠.
    남편은 걱정되서 다음날 아침 현장 미팅 취소하고 온거 같은데...
    억울할수는 있겠지만 합리적 의심이 드네요
  • 레벨 상사 3 셀에스으 26.11.03 02:02 답글 신고
    주작이죠
    밤 11시가 넘었는데 남편이 지금와도 새벽3시.
    최소 3시간이 넘는 거리인데 아침에 미팅있다는 양반이 출장끝내고 왔다?
    미팅을 새벽에 하는게 아니면 저정도 거리면 점심 도착임
    게다가 다음날 남사친 출근 안하나? 주말인가? 주말에 미팅하는건가? ㅋㅋㅋ
    족발로 소설쓰는 멧퇘지의 망상글 땅땅땅
  • 레벨 준장 학의맡으러가요 26.11.03 03:31 답글 신고
    네 글쓴 게 사실이면 한 번 한 건 빼논거임
  • 레벨 대령 3 뒤가리 26.11.02 08:53 답글 신고
    1.본인이 택시도 못잡고 갈 정도면 119 연락하면 가까운 응급실로 이송해줌.근데 남사친 차타고 갈수있는 정도면 다 큰 성인이 카카오택시 불러서 충분히 갈수있음
    2.굳이굳이 남사친 불러서 병원갔다왔으면, 집에왔을때 고맙다고하고 다시 돌려보내면 되는데 집에서 재움.

    이혼당해도 쌈
  • 레벨 원수 루시드에비뉴 26.11.02 10:27 답글 신고
    모든 일은 역지사지해야...

    반대로 님편이 여자친구 병원....이랬으면

    여자는 벌써 친정가서

    울거불고..

    다음날 장인, 장모에게 도그 드립의 전화가

    오고..

    재산분할 전문 변호사 등장하고 했겠지..

    뭐든

    상대방이 이상하다고 생각 하기전에

    역지사지를 해봐야...함
  • 레벨 중장 FerrariTGV 26.11.02 08:59 답글 신고
    저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건가;;; 제정신이야??
  • 레벨 중위 1 졸뚱이 26.11.02 09:07 답글 신고
    단톡에 보낼힘으로 119에 문자보냈음 알아서 왔을건데. 남편이 눈안뒤집힐수가 있나
  • 레벨 준장 막술이 26.11.02 09:25 답글 신고
    남사친도 미련이 남았고만. 생각 없었다면 병원에서 집 왔을 때, 방에 눕혀주고 집에 갔죠.
  • 레벨 상사 1 팡팡츄 26.11.02 14:12 답글 신고
    백번천번 양보해도 이정도선이 최후의 마지노선
  • 레벨 소위 3 마장터3 26.11.02 09:30 답글 신고
    친정 식구들과 여사친들은 다 죽은 건가?
  • 레벨 대장 보우지 26.11.02 09:31 답글 신고
    남녀친구는

    서로 못생겨 호감이 없을때 가능하다
  • 레벨 중위 3 C3H8 26.11.02 09:32 답글 신고
    어질어질하다.
  • 레벨 소장 오슬라인 26.11.02 09:36 답글 신고
    미친년
  • 레벨 하사 1 dudua13 26.11.02 09:39 답글 신고
    그니깐 반대입장이라고 생각을 해봤으면 ㅋㅋㅋㅋ 에라이~ㅋㅋ
  • 레벨 대장 꿈차오름 26.11.02 09:42 답글 신고
    우리나라 119가 얼마나 잘되어 있는데
  • 레벨 소장 캠핑가는아재 26.11.02 09:46 답글 신고
    펨베나 일베가 쓴 여혐용 주작글 같음
  • 레벨 소위 2 은하철도구구단 26.11.02 09:55 답글 신고
    그러게요 시간대가 뭔가 안 맞는데요
  • 레벨 원사 1 풀옵션고고 26.11.02 09:51 답글 신고
    아니 단톡에 올릴 정신이면 119를 블렀어야지.... 여자가 개념 상실이네여...
  • 레벨 소위 1 더뚝브 26.11.02 09:54 답글 신고
    어그로 같은디
  • 레벨 소장 HMB 26.11.02 09:55 답글 신고
    개구라 ㅅㅂ
    30대초반인데 10년지기 친구 고등학교때부터
    알던사이ㅋㅋㅋ구라도 머리가 좋아야 잘치지
  • 레벨 대령 3 월드푸줏간 26.11.02 09:56 답글 신고
    백번 양보해서 단톡방 글을 보고 응급실
    갔다 왔다고 하자

    잠을 왜 재워?

    실제 잠만 잤는지 모르지만
    의심하기 딱 좋다
  • 레벨 일병 서태웅11번 26.11.02 09:58 답글 신고
    단독방에 나 아프다고 글 올릴 정신이면 충분히 119에 전화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 레벨 중령 2 나도쫌 26.11.02 10:00 답글 신고
    환각이 보일정도인데 톡은했네?
  • 레벨 대령 1 일반거북이 26.11.02 10:05 답글 신고
    이렇게 말하면 속아 넘어가나 안넘어가나 떠보려고 쓴 글 같자너
  • 레벨 소위 3 바다비 26.11.02 10:08 답글 신고
    쌍년이구만
  • 레벨 대령 1 물쏘다 26.11.02 10:09 답글 신고
    119누를 정신은 없지만, 단톡방에 호소할 정신은 있었나봄 ㅋㅋ
  • 레벨 하사 1 빨대조아 26.11.02 10:12 답글 신고
    남사친이 억울한 부분이 있겠지만 급한와중에 오해의 소지를 남기지않으려면 단톡방 여사친도 있을텐데 동행해서 방문했다면 좋았을것을~
  • 레벨 중장 punktal 26.11.02 10:20 답글 신고
    주작
  • 레벨 대령 3 지안지오 26.11.02 20:28 답글 신고
    남자였으면 죽일놈 여자니까 주작 뭐 그런거냐 에라이 페미야ㅋ
  • 레벨 병장 Shpark0225 26.11.02 10:22 답글 신고
    갈라치기 남편도 그런 전화받으면 부모님이나 못해도 지인을 보냈겠지 알아서 하라고 했겠냐? 아내도 자기 가족한테 먼저 연락하지 남사친한테 연락하겠냐 ? 내용이 찐이면 어짜피 이혼직전이였겠지
  • 레벨 소위 1 Deacon 26.11.02 10:23 답글 신고
    모텔이름: ㅇㅇ모텔
    호실명: 응급실 (의사가운/간호사복 있음)
  • 레벨 중령 1 꽉찬느낌 26.11.02 10:24 답글 신고
    남사친 올수도 있지.. 그럼 같이 응급실 가서 넣어놓고 거기서 기다리던가.. 집에 가던가 했어야지..
  • 레벨 상사 3 걍내비둬 26.11.02 10:32 답글 신고
    갠적으루 병원까진 같이 갈 수 있다 쳐도 집에 데려다주고나면 남사친도 자기집으로 가야지. 거기가 니집이냐? 집주인 허락도 없이 쳐자게
  • 레벨 상사 3 슬라남 26.11.02 10:34 답글 신고
    진정 여자 친구는 없는 것이냐? 부를 동성 친구가 없는 것도 문제.
  • 레벨 대위 1 비싼아구찜 26.11.02 10:37 답글 신고
    병원컨셉 모텔 대실후 귀가
  • 레벨 소령 1 콘클라베 26.11.02 10:38 답글 신고
    한번이란건 있을수없어
  • 레벨 중령 2 박위벌레 26.11.02 10:39 답글 신고
    응급실까지 있는건 인정

    남사친을 거실에 쳐 재운게 니잘못임
  • 레벨 대령 1 만교아빠 26.11.02 10:41 답글 신고
    글로 구라를 쳐서 다른사람들도 속아줄까? 하고 올린것 같음...

    아프면 카톡방에 올릴게 아니라.. 병원을 가서 입원을 하면 됨 간호사들이 의사들이 죽지 않게

    돌봐줄거임..... 뭔 개소리를 길개 써놨네...
  • 레벨 준장 뭘자꾸확인하래 26.11.02 10:58 답글 신고
    주작이겠지
  • 레벨 중위 1 배부 26.11.02 11:00 답글 신고
    남사친 - 남자 사람 친구 - 연인이 되기 전단계의 이성 친구를 말함

    남사친과 연인의 경계가 있는 건 분명한데
    가끔 남녀 사이에 친구관계가 존재하지 않는 다는 분들이 많음.

    남사친과 애인의 구분은 어떻게 할까? 이성으로서의 접촉이 있나 없나의 기준이 아닐까?
    뽀뽀를 볼에 하면 거리감 없는 친근함의 표시고 입술에 하면 성적끌림의 표시임.
    볼에 뽀뽀할려고 했는데 얼굴을 돌리면 키스가 됨. 한쪽은 이미 애인의 단계라는 표시.

    그러니, 남편 입장에서 이해가 되겠나 쉽다.

    남사친이었다면, 여사친의 입장을 이해하고 그냥 조용히 갔으면 될 걸.. 소파에서 잤더라도, 남편 오기전에 흔적 지우고 사라졌어야 맞는데,
    실수일까? 아니면 실패일까?
  • 레벨 이등병 바람이되고파 26.11.02 11:04 답글 신고
    1. 남편에게 전화해서 일정을 확인한다
    2. 내일아침까지 문제 없겠네 생각하고 일을 치룬다
    이런 계획이었는데 걸린거 같음
  • 레벨 원사 2 스푼 26.11.02 11:04 답글 신고
    요새는 작가들이 독자로 하여금 불필요한 흥분을 불러일으키게 글을 참 쓰더라고.
  • 레벨 소장 JPBPDB 26.11.02 11:08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파서 뒤지겠는데 단톡방에 나 아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정신에 119부르던 택시불러 응급실 혼자 가겠다
  • 레벨 중령 3 천재해커하데스 26.11.02 11:11 답글 신고
    진짜 제정신인지 궁금하네요
  • 레벨 원사 1 질투는나의힘 26.11.02 11:23 답글 신고
    나 욕해주십시요 하는 개주작 망상글임
    실제로는 남사친은 커녕 친구도 없고 족발손을 가진 돼지가 밥 쳐먹으면서 쓰는 글임
  • 레벨 상사 1 무병장수합시다 26.11.02 11:24 답글 신고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면 간단함.

    남편이 몸 아플때 자기 여사친 불러서 집에서 재워도 됨?
  • 레벨 하사 2 zi랄도풍년 26.11.02 11:48 답글 신고
    소설쓰고있네 ㅋㅋ 남사친이 자고 있는걸
    아침에 지방에서 현장미팅간다던 남편이 어떻게 보냐
    시간상 아다리가 안맞는데
    망상소설도 적당히 써야지
  • 레벨 대장 일벌백계 26.11.02 12:03 답글 신고
    119 누를 시간은 없고 글 남길 시간은 있다고? 글을 무슨 "집으로 와 함하게. 집에 없어" 남긴 건가?
  • 레벨 중위 2 오늘못하면내일 26.11.02 12:09 답글 신고
    이혼하면 6개월내로 남사친과 결혼할거다.
  • 레벨 중사 1 바보슈렉 26.11.02 12:16 답글 신고
    주작임. 가족들도 있고 ㅋㅋㅋ
  • 레벨 대장 됐고걍탱구 26.11.02 12:42 답글 신고
    ㅋㅋㅋ 죽을죄맞지
  • 레벨 준장 즐거워리어 26.11.02 12:46 답글 신고
    119를 부를 힘은 없고 단톡방에 채팅할 기운은 있다고?
    말이야 방구야

    진짜로 기력이 없어서 오늘내일 하는 노인들도
    쓰러지면 어떻게든 119는 부르신다
  • 레벨 소령 1 무시긴 26.11.02 12:57 답글 신고
    주작인거 알지만도.. 바보 3명 모인거임.. 남편의 119 불러 주면 끝낫을일
  • 레벨 중위 2 라비뚱달려 26.11.02 13:35 답글 신고
    소설~
  • 레벨 상사 3 Neokin 26.11.02 13:44 답글 신고
    쌔하죠~
  • 레벨 하사 3 어제보다행복하기 26.11.02 13:54 답글 신고
    알고지내던친구면 친구한테 전화를 해야지 무슨ㅋㅋ 내가 대신 가줄까? Ok했으면 이상무
  • 레벨 소령 1 레드블몬스터핫식스 26.11.02 14:14 답글 신고
    남편이 오늘 밤 들어 오지 않는다는 확증을 받고 부른 남사친
  • 레벨 중장 자랑스러운대한민국 26.11.02 14:23 답글 신고
    그날은 독감으로 아파서, 못했겠지만...

    다른 날도~ 남사친과 아무 일도 없었을까?

    남편입장에서 보면...
    결국, 아프다는 통화하면서 오늘 남편이 확실하게 집에 안들어온다는 답변을 받았고,
    단톡방에 글 올려서 남사친을 집에 끌어들인게 맞지.
  • 레벨 준장 민족반역자들척결하자 26.11.02 14:42 답글 신고
    절반 정도 읽었는데 나머지는 뭐 안봐도 뻔하니.......
    주작 아니면 미친여편네다.....
    끝....
  • 레벨 중사 3 막먹어 26.11.02 15:39 답글 신고
    정신 빠졌네...
  • 레벨 대위 3 플라티네스 26.11.02 15:42 답글 신고
    암만 봐도 니가 썅년 같은데? 평소에 얼마나 붙어 먹었으면 자연스럽게 연락을 하고 집에서 재우냐? 대차다 야~~
  • 레벨 하사 1 지나데이비스 26.11.02 16:00 답글 신고
    119부를힘은없고 단톡방 글올릴 힘있있다니 싱기허네
  • 레벨 소위 1 끝짱 26.11.02 16:11 답글 신고
    미친년인가
  • 레벨 중위 2 가즈아7 26.11.02 16:11 답글 신고
    남편하고 통화하고 단톡방에 글올리고 남사친 연락받을 기운이 있었으면 119에 연락했었어야지?
    그리고 남사친은 할일 끝났으면 집에 가야지 거기서 왜 잔거지?
    남편이 보면 당연히 눈깔 돌아가지.

    아줌마. 입장 바꿔서 생각해봐.
    당신 같으면 괜찮아. 잘했어. 할수있어?
  • 레벨 중위 1 TG2700cc 26.11.02 17:01 답글 신고
    남편이 119에 전화해서 주소불러주면
    끝났을일
  • 레벨 일병 stone4000 26.11.02 17:20 답글 신고
    옛말에 가지밭에 안지도 말라는 말도 있지않음?
  • 레벨 소장 댓글로별달았음 26.11.02 17:27 답글 신고
    병원 같이 가는 것 까지는 가능하지만 외간 남자를 남편이 없는 집에 들여?? 이건 선 넘었지.
  • 레벨 준장 나은세상을위하여 26.11.02 18:12 답글 신고
    그렇게 아프기 전에 택시타고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을 힘은 없었을 까요 ?

    남편이 출장 갔고, 당장 데릴러 올 거리가 아니란 걸 알았고,

    당연히 다음 날 늦게 올 거란 생각에… 남사친 불렀다가… 일이 커졌네.
  • 레벨 소위 1 이카루스포에버 26.11.02 19:00 답글 신고
    주작에 시간상 말도 안되는 이야기...

    11시에 출발해도 새벽 3시 도착이면 한가한 고속도로 차로 4시간 거리임...

    그런데 아침 일찍 회의 하고 4시간(? 새벽보다 오전에 차가 더 많음) 올라왔는데... 오전 일찍??

    시간상 앞뒤가 엉망임....

    소설을 발로 쓴듯.,
  • 레벨 소위 1 그림조각 26.11.02 19:11 답글 신고
    요즘것들은 상식이란게 없노..
  • 레벨 대위 3 조커 26.11.02 19:20 답글 신고
    당연한걸 저렇게 글로 물어보는게 미친것같다
  • 레벨 소위 1 세뇌된경상도 26.11.02 20:40 답글 신고
    100% 벌렁벌렁 ㅋㅋ
  • 레벨 원사 3 멋진집돌이 26.11.02 20:42 답글 신고
    남사친이 남편분 한테 전화해서 친구가 상태가 안좋아 같이 병원 데려간다고 물어보는게 정상아닌가? 허럭을 맞아야지
  • 레벨 중위 2 미아리미친개 26.11.02 20:46 답글 신고
    남편이나 아내나 똑같음
    아내가 저렇게 저나하면 최소한
    가족이나 주변지인들 한테
    가보라고 전화 하는게 정상아님..
    아내도 남편이 저렇게 나오면
    가족이나 동성친구한테 부탁하지
    ㅉㅉ 그리고 어쩔수 없이 남사친
    불렸다고 치자 그럼 돌려보내지
    왜 집에서 재우냐..그 남사친 놈은
    가정도 없냐? 이걸 그남사친 와이프가 알면 그집안은 멀쩡할까?
  • 레벨 일병 압구정원빈 26.11.02 22:09 답글 신고
    편가르기 주작글 지겹다 ㅠ
  • 레벨 중위 3 33344433 26.11.02 22:27 답글 신고
    남싸친?
  • 레벨 준장 뚱형 26.11.02 22:35 답글 신고
    은인같은 남사친 이랑 결혼을 했어야지
    ㅆㅂㄹㅇ
  • 레벨 하사 2 초록2021 26.11.02 22:49 답글 신고
    쎄하다 진짜
  • 레벨 일병 행운다잡자 26.11.02 22:52 답글 신고
    감기몸살 ㅋㅋㅋ
    죽을병 납셨네..
    맹장이나 기흉도 아니고
    남편에게 전화할 기운은 있고
    119는 전화 못하시겠고?
    참외밭에선 신발끈도 고쳐신지 말아야죠
  • 레벨 하사 2호봉 파란하늘이그리워 26.11.02 22:58 답글 신고
    죽을 병 걸린 것도 아니고 엄살은. 미친거지
  • 레벨 원사 2 전주아이포티 26.11.03 00:43 답글 신고
    남편이 안되면 보통 119, 가족, 친한 친구한테 연락하지 하필 단톡방에 올려서 남사친?
  • 레벨 중위 1 레드망고 26.11.03 00:50 답글 신고
    집앞에서 병원 데려다주고 다시 집 데려다주고 도와줄순 있어
    그건 나도 이해 가.
    근디 말여...
    남사친이 그시간에 네집 대문 안으로 들어온 순간 끝이여...

    남사친은 자기집으로 돌아가야지 뭐헌다고 기어들어와
  • 레벨 하사 3 케이케이헷필드 26.11.03 00:50 답글 신고
    이 글이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추측컨대 여자는 핑계를 정말 그럴듯하게 만들었는데 이 핑계가 왜 안편한테 안먹히는 건가요를 묻는 것 같군요.

    '제가 죽을 병에 걸렸어도 119만 기다렸어야 했나요?' 이게 킥인게 죽을 병에 걸렸으면 119를 기다리는게 맞는거져 남편이고 남사친이고가 뭐 중요해 나 사는게 중요하지.

    이 글에 다른 추측을 해 보자면 여자는 남자가 출장가서 돌아오지 못할 줄 알고 전화를 미리 해 두고, 남편이 못 온다고 하니 단톡방에 알리바이용 증거도 남기고, 실제로 병원 응급실도 갔고, 수액도 맞았고 다 준비하고 남사친이랑 같이 있었는데 남사친이 남편이 올때까지 집에 남아있었던 그 사실하나 걸린것 가지고 바람 운운하니 짜증이 났고 그걸 사람들한테 호소하고 싶었겠져. 근데 남편입장에서 추측해 보자면 저녁 11시에 전화받아서 지금 당장 올라가도 새벽 3시라고 남편이 말했다는건 적어도 4시간 이상의 움직여야 갈 수 있는 거리인데 오전에 도착했다는건 출장 업무도 안보고 새벽에 출발해서 집에 갔거나 아니면 남편이 출장업무 오전에 보고 최대한 빠르게 집에 간 시간까지 남사친이 집에 있었다는 이야긴데 남편입장에서 보면 빡이 안칠수가 없는거져.
    섣부른 결론을 내릴 수 없지만 여자가 문제가 있어보이는게 맞는거 같네요.
  • 레벨 대위 2 벤틀으리 26.11.03 01:15 답글 신고
    그걸 나보고 믿으라고 짖고있는거야?
  • 레벨 상사 1 치웅천황23 26.11.03 01:17 답글 신고
    주작시것쥬~~~
  • 레벨 중장 지나다잠시 26.11.03 01:38 답글 신고
    말도 안되는 소릴 잔뜩 써 놨네.
  • 레벨 중령 2 창공7 26.11.03 02:13 답글 신고
    ㅋ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지껄이고있네
  • 레벨 대위 3 보배진로선택 26.11.03 02:39 답글 신고
    입장바꿔
    이해하면
    인정하고
    하지만...되냐?
  • 레벨 대위 3 딸딸아들 26.11.03 02:57 답글 신고
    남사진이 의사면 인정. 하지만 그냥 남사진이면 쌍뇬임
  • 레벨 상사 2 엠시스퀘어 26.11.03 03:09 답글 신고
    미친년 이네
  • 레벨 병장 나비마마 26.11.03 04:21 답글 신고
    유부녀든 아니든 통상 여자들은 남자라는 성별의 사람을 집안으로 들여서 자고가게 하지 않음친구든 누구든ㆍ막차 끈긴것도 아니고 자차도 있는데~~독감??????그거 중병인건가???
  • 레벨 중장 폭행몬스터 26.11.03 05:32 답글 신고
    아이고 무슨 공감을 받고싶어서 글을 싸질렀냐 ㅋㅋㅋ

덧글입력

0/2000자

글쓰기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