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죽을듯이 아프면 지방 출장 가있는 남편 부를까요? 남편 와봐야 같이 병원가는것 뿐인데.. 병원에 전화하고 119 전화하겠죠. 단톡방에 아프다고 글 올릴 정도면 남편한테 남사친이 와서 병원 데려간다고 말할수 있는데 안한거죠.
남편은 걱정되서 다음날 아침 현장 미팅 취소하고 온거 같은데...
억울할수는 있겠지만 합리적 의심이 드네요
정말 죽을듯이 아프면 지방 출장 가있는 남편 부를까요? 남편 와봐야 같이 병원가는것 뿐인데.. 병원에 전화하고 119 전화하겠죠. 단톡방에 아프다고 글 올릴 정도면 남편한테 남사친이 와서 병원 데려간다고 말할수 있는데 안한거죠.
남편은 걱정되서 다음날 아침 현장 미팅 취소하고 온거 같은데...
억울할수는 있겠지만 합리적 의심이 드네요
주작이죠
밤 11시가 넘었는데 남편이 지금와도 새벽3시.
최소 3시간이 넘는 거리인데 아침에 미팅있다는 양반이 출장끝내고 왔다?
미팅을 새벽에 하는게 아니면 저정도 거리면 점심 도착임
게다가 다음날 남사친 출근 안하나? 주말인가? 주말에 미팅하는건가? ㅋㅋㅋ
족발로 소설쓰는 멧퇘지의 망상글 땅땅땅
이 글이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추측컨대 여자는 핑계를 정말 그럴듯하게 만들었는데 이 핑계가 왜 안편한테 안먹히는 건가요를 묻는 것 같군요.
'제가 죽을 병에 걸렸어도 119만 기다렸어야 했나요?' 이게 킥인게 죽을 병에 걸렸으면 119를 기다리는게 맞는거져 남편이고 남사친이고가 뭐 중요해 나 사는게 중요하지.
이 글에 다른 추측을 해 보자면 여자는 남자가 출장가서 돌아오지 못할 줄 알고 전화를 미리 해 두고, 남편이 못 온다고 하니 단톡방에 알리바이용 증거도 남기고, 실제로 병원 응급실도 갔고, 수액도 맞았고 다 준비하고 남사친이랑 같이 있었는데 남사친이 남편이 올때까지 집에 남아있었던 그 사실하나 걸린것 가지고 바람 운운하니 짜증이 났고 그걸 사람들한테 호소하고 싶었겠져. 근데 남편입장에서 추측해 보자면 저녁 11시에 전화받아서 지금 당장 올라가도 새벽 3시라고 남편이 말했다는건 적어도 4시간 이상의 움직여야 갈 수 있는 거리인데 오전에 도착했다는건 출장 업무도 안보고 새벽에 출발해서 집에 갔거나 아니면 남편이 출장업무 오전에 보고 최대한 빠르게 집에 간 시간까지 남사친이 집에 있었다는 이야긴데 남편입장에서 보면 빡이 안칠수가 없는거져.
섣부른 결론을 내릴 수 없지만 여자가 문제가 있어보이는게 맞는거 같네요.
2.굳이굳이 남사친 불러서 병원갔다왔으면, 집에왔을때 고맙다고하고 다시 돌려보내면 되는데 집에서 재움.
이혼당해도 쌈
남편은 걱정되서 다음날 아침 현장 미팅 취소하고 온거 같은데...
억울할수는 있겠지만 합리적 의심이 드네요
아침까지 소파에서 자고있던 남사친도
부인이 아프다면 119라도 불러줄 것이지 매몰차게 본인 일에 충실한 남편도
누구하나 잘 한게 없는 거 같습니다.
남편은 걱정되서 다음날 아침 현장 미팅 취소하고 온거 같은데...
억울할수는 있겠지만 합리적 의심이 드네요
밤 11시가 넘었는데 남편이 지금와도 새벽3시.
최소 3시간이 넘는 거리인데 아침에 미팅있다는 양반이 출장끝내고 왔다?
미팅을 새벽에 하는게 아니면 저정도 거리면 점심 도착임
게다가 다음날 남사친 출근 안하나? 주말인가? 주말에 미팅하는건가? ㅋㅋㅋ
족발로 소설쓰는 멧퇘지의 망상글 땅땅땅
2.굳이굳이 남사친 불러서 병원갔다왔으면, 집에왔을때 고맙다고하고 다시 돌려보내면 되는데 집에서 재움.
이혼당해도 쌈
반대로 님편이 여자친구 병원....이랬으면
여자는 벌써 친정가서
울거불고..
다음날 장인, 장모에게 도그 드립의 전화가
오고..
재산분할 전문 변호사 등장하고 했겠지..
뭐든
상대방이 이상하다고 생각 하기전에
역지사지를 해봐야...함
서로 못생겨 호감이 없을때 가능하다
30대초반인데 10년지기 친구 고등학교때부터
알던사이ㅋㅋㅋ구라도 머리가 좋아야 잘치지
갔다 왔다고 하자
잠을 왜 재워?
실제 잠만 잤는지 모르지만
의심하기 딱 좋다
호실명: 응급실 (의사가운/간호사복 있음)
남사친을 거실에 쳐 재운게 니잘못임
아프면 카톡방에 올릴게 아니라.. 병원을 가서 입원을 하면 됨 간호사들이 의사들이 죽지 않게
돌봐줄거임..... 뭔 개소리를 길개 써놨네...
남사친과 연인의 경계가 있는 건 분명한데
가끔 남녀 사이에 친구관계가 존재하지 않는 다는 분들이 많음.
남사친과 애인의 구분은 어떻게 할까? 이성으로서의 접촉이 있나 없나의 기준이 아닐까?
뽀뽀를 볼에 하면 거리감 없는 친근함의 표시고 입술에 하면 성적끌림의 표시임.
볼에 뽀뽀할려고 했는데 얼굴을 돌리면 키스가 됨. 한쪽은 이미 애인의 단계라는 표시.
그러니, 남편 입장에서 이해가 되겠나 쉽다.
남사친이었다면, 여사친의 입장을 이해하고 그냥 조용히 갔으면 될 걸.. 소파에서 잤더라도, 남편 오기전에 흔적 지우고 사라졌어야 맞는데,
실수일까? 아니면 실패일까?
2. 내일아침까지 문제 없겠네 생각하고 일을 치룬다
이런 계획이었는데 걸린거 같음
아파서 뒤지겠는데 단톡방에 나 아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정신에 119부르던 택시불러 응급실 혼자 가겠다
실제로는 남사친은 커녕 친구도 없고 족발손을 가진 돼지가 밥 쳐먹으면서 쓰는 글임
남편이 몸 아플때 자기 여사친 불러서 집에서 재워도 됨?
아침에 지방에서 현장미팅간다던 남편이 어떻게 보냐
시간상 아다리가 안맞는데
망상소설도 적당히 써야지
말이야 방구야
진짜로 기력이 없어서 오늘내일 하는 노인들도
쓰러지면 어떻게든 119는 부르신다
다른 날도~ 남사친과 아무 일도 없었을까?
남편입장에서 보면...
결국, 아프다는 통화하면서 오늘 남편이 확실하게 집에 안들어온다는 답변을 받았고,
단톡방에 글 올려서 남사친을 집에 끌어들인게 맞지.
주작 아니면 미친여편네다.....
끝....
그리고 남사친은 할일 끝났으면 집에 가야지 거기서 왜 잔거지?
남편이 보면 당연히 눈깔 돌아가지.
아줌마. 입장 바꿔서 생각해봐.
당신 같으면 괜찮아. 잘했어. 할수있어?
끝났을일
남편이 출장 갔고, 당장 데릴러 올 거리가 아니란 걸 알았고,
당연히 다음 날 늦게 올 거란 생각에… 남사친 불렀다가… 일이 커졌네.
11시에 출발해도 새벽 3시 도착이면 한가한 고속도로 차로 4시간 거리임...
그런데 아침 일찍 회의 하고 4시간(? 새벽보다 오전에 차가 더 많음) 올라왔는데... 오전 일찍??
시간상 앞뒤가 엉망임....
소설을 발로 쓴듯.,
아내가 저렇게 저나하면 최소한
가족이나 주변지인들 한테
가보라고 전화 하는게 정상아님..
아내도 남편이 저렇게 나오면
가족이나 동성친구한테 부탁하지
ㅉㅉ 그리고 어쩔수 없이 남사친
불렸다고 치자 그럼 돌려보내지
왜 집에서 재우냐..그 남사친 놈은
가정도 없냐? 이걸 그남사친 와이프가 알면 그집안은 멀쩡할까?
ㅆㅂㄹㅇ
죽을병 납셨네..
맹장이나 기흉도 아니고
남편에게 전화할 기운은 있고
119는 전화 못하시겠고?
참외밭에선 신발끈도 고쳐신지 말아야죠
그건 나도 이해 가.
근디 말여...
남사친이 그시간에 네집 대문 안으로 들어온 순간 끝이여...
남사친은 자기집으로 돌아가야지 뭐헌다고 기어들어와
'제가 죽을 병에 걸렸어도 119만 기다렸어야 했나요?' 이게 킥인게 죽을 병에 걸렸으면 119를 기다리는게 맞는거져 남편이고 남사친이고가 뭐 중요해 나 사는게 중요하지.
이 글에 다른 추측을 해 보자면 여자는 남자가 출장가서 돌아오지 못할 줄 알고 전화를 미리 해 두고, 남편이 못 온다고 하니 단톡방에 알리바이용 증거도 남기고, 실제로 병원 응급실도 갔고, 수액도 맞았고 다 준비하고 남사친이랑 같이 있었는데 남사친이 남편이 올때까지 집에 남아있었던 그 사실하나 걸린것 가지고 바람 운운하니 짜증이 났고 그걸 사람들한테 호소하고 싶었겠져. 근데 남편입장에서 추측해 보자면 저녁 11시에 전화받아서 지금 당장 올라가도 새벽 3시라고 남편이 말했다는건 적어도 4시간 이상의 움직여야 갈 수 있는 거리인데 오전에 도착했다는건 출장 업무도 안보고 새벽에 출발해서 집에 갔거나 아니면 남편이 출장업무 오전에 보고 최대한 빠르게 집에 간 시간까지 남사친이 집에 있었다는 이야긴데 남편입장에서 보면 빡이 안칠수가 없는거져.
섣부른 결론을 내릴 수 없지만 여자가 문제가 있어보이는게 맞는거 같네요.
이해하면
인정하고
하지만...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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