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직원딸 결혼식인데 집사람이 마침 수술 날짜가 잡혀서 큰딸을 대신 보냈어요.
사정얘기 미리 했고 못갈수 있다 했는데 괜찮다며 형수 수술이나 신경쓰라고 해주더라구요
그래도 아닌거 같아서 큰딸에게 축의금들려 보냈죠
그직원은 지금도 그얘기하면서 항상 감사하다고 해요
사람마음은 서로 이해하고 작은것에 감사할때 더 깊어지는법인데
저여자는 그걸 아직 모르네요
원래 결혼식이나 출산이 있음 상가집에는 가지 않습니다. 무교라도 .자녀를 위해! 원래 남편도 가지 않습니다. 부모님들도. 김용건은 최불암 장례식도 못갔죠. 극중 아버지였고 기나긴 세월이였는데 하정우 결혼한다고.그리고 극단적인 일이지만 임신해서 아버지 장례식도 안가는 사람도 봤습니다. 시댁에서 뭐라한다고.
친한 직원딸 결혼식인데 집사람이 마침 수술 날짜가 잡혀서 큰딸을 대신 보냈어요.
사정얘기 미리 했고 못갈수 있다 했는데 괜찮다며 형수 수술이나 신경쓰라고 해주더라구요
그래도 아닌거 같아서 큰딸에게 축의금들려 보냈죠
그직원은 지금도 그얘기하면서 항상 감사하다고 해요
사람마음은 서로 이해하고 작은것에 감사할때 더 깊어지는법인데
저여자는 그걸 아직 모르네요
임신한 산모들이 초상집 안가는 이유는 애가 귀신 들려 태어날까봐 그럼. 이게 미신이지만 역사적으로 그런게 있음.
구천 떠도는 귀들이 아직 정상적인 인간의 모습(자아형성) 되기 전에 태아에 빙의해서 다시 태어난다고 함(사실 계속 구천 떠도는 중인거임). 그래서 애가 태어난 후 뭔가 양쪽 집안 가족들과 사뭇 다른 행태를 보이면 무당이 귀신들렸다고해서 굿하고 했음. 그럴때 대부분 임신한 몸으로 일 도우려 상가집 갔다고 하니 그래서 이런 구전설이 퍼짐.
미신이라 해도, 아이와 관련된 걸 생각해야지... 몇십년 동안 같이 드라마를 한 김용건 형님도 자식 결혼식 앞두고 최불암 님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했어. 나의 장례식 참석이 아이에게 뭔가 나쁜 걸 끼칠까 하는 불안감에... 어깨위에 올려두고 있는 무거운 건 악세사리가 아니란다. 생각이라는 걸 하라고 만들어 놓은 거야... 생각~~~
임신하고
몸이 힘들어 장거리가 무리일수도 있지..
아예 안간것도 아니고 남편이 대신 갔잖아..
빙신인가??
최불암님이 10월에 돌아가셨는데
12월에 아들 장가간다고
장례식장도 안간
김용건이도 있음..
근데 김용건이 개독임..
하나님 믿는다면서
미신을 믿어??
그러니까 개독이지..
남편이라도 보냈고 그에 응한 그 남편은 시간이 남아돌아서 간줄아나..
친구가 너를 알고 지낸 시간이 아깝다.
친구의 시간이..
저런 사람 진짜 있나요?
있다면 악마다 ㄷㄷ
사정얘기 미리 했고 못갈수 있다 했는데 괜찮다며 형수 수술이나 신경쓰라고 해주더라구요
그래도 아닌거 같아서 큰딸에게 축의금들려 보냈죠
그직원은 지금도 그얘기하면서 항상 감사하다고 해요
사람마음은 서로 이해하고 작은것에 감사할때 더 깊어지는법인데
저여자는 그걸 아직 모르네요
근본없고 뼈대없는 집안이나 상놈의 집구석에는 그딴거 없음. 먹고살기도 힘드니까.
그러니 그런걸 배워보지 못한것들이 헛소리 할수도 있는거지 뭐.
보고배운게 없으니 세상살이 팍팍하고 인생 꽈배기처럼 베베꼬여 풀리지가 않으니
아가리에 걸레물고 욕이나 쳐하면서 사는거고
모든게 불평불만인거라 밑바닥의 삶이 이해가 되는면이 있긴해.
남편만 보낸 것도 이해가 간다.
옛 어른들께 임신했을 때 장례식장 가는거 아니라고 들었지만 난 그런거 믿지 않아 와이프와 함께 애경사 다 다녔음.
현실은 우리 가족 다 건강하고, 사는데 부족함 없고, 잘 살고 있음..
그거 다 미신임;;
남편이라도 보냈고 그에 응한 그 남편은 시간이 남아돌아서 간줄아나..
친구가 너를 알고 지낸 시간이 아깝다.
친구의 시간이..
저런 사람 진짜 있나요?
있다면 악마다 ㄷㄷ
솔까 저 글이 사실이라면 자기 아버지 돌아가신거 진정 슬퍼나 하고 있을까 의심됨.
좋은친구 아닌가?
저런걸 친구라고 달고있으니..
제발 손절해라..
사정얘기 미리 했고 못갈수 있다 했는데 괜찮다며 형수 수술이나 신경쓰라고 해주더라구요
그래도 아닌거 같아서 큰딸에게 축의금들려 보냈죠
그직원은 지금도 그얘기하면서 항상 감사하다고 해요
사람마음은 서로 이해하고 작은것에 감사할때 더 깊어지는법인데
저여자는 그걸 아직 모르네요
친구놈 욕오지게먹고 결국 튀어왔음
친구도 할만큼 했다. 보고 좀 배워라
난가는데..
뭔 조선시대적 미신따위를 맹신하는
코리안들
미신은 이나라에만 적용되나봐..
아니면 저~기 파괴신을 구세주라고 숭배하는 이상한 종교믿나?
"~때문에..." 이게 무섭거든요...
상식도 없는건가?
니가 찐친을 구별 못 하는거지
저딴걸 친구라고 생각한사람이 불쌍하네.
구천 떠도는 귀들이 아직 정상적인 인간의 모습(자아형성) 되기 전에 태아에 빙의해서 다시 태어난다고 함(사실 계속 구천 떠도는 중인거임). 그래서 애가 태어난 후 뭔가 양쪽 집안 가족들과 사뭇 다른 행태를 보이면 무당이 귀신들렸다고해서 굿하고 했음. 그럴때 대부분 임신한 몸으로 일 도우려 상가집 갔다고 하니 그래서 이런 구전설이 퍼짐.
나같음 안 갔음!!!
진짜 찐친이면 온다해도 오지마라고 했겠다.
출산후에 찾아뵈도 되는거 아니냐?
손절하세요.
친구가 상처 안받게 니가 먼저 빨리 손절해 줘라...
개념은 하나도 없는듯
결혼 출산 같은 일 있으면
경조사 참석 안하게 가르치지 않나?
부친상에 조의금액 따지고 있스?
에라이~~
주작이지??
그 부부가 널 얼마나 생각하고 있다는거겠냐.
반대가 되면 그땐 또 난 상황이 이래서라고 말할것 같음.
1. 친구가 도리 다 했는데도 안왔다고 찡찡거리는 븅신
2. 임신 했다고 안가는 븅신
2번의 경우 참작할 부분은 만약 미신이 아니라 진짜 임신을 이유로 몸이 아프고 힘들어서 그런거면 인정
근데 그냥 임신 엄살이나 미신 때문이면 븅신 맞음
왜 니기준으로 생각해??
누군가에겐 심각한 일일수도 있어
아 물론 50 이상은 괜찮음 이해함
미신을 안믿는 사람들도 혹여나 애기한테 1이라도 문제가 생길까봐 안갑니다.
저희집은 다른집 장례식 갔다오면 제사에도 참석 못하게 합니다.
몸이 힘들어 장거리가 무리일수도 있지..
아예 안간것도 아니고 남편이 대신 갔잖아..
빙신인가??
최불암님이 10월에 돌아가셨는데
12월에 아들 장가간다고
장례식장도 안간
김용건이도 있음..
근데 김용건이 개독임..
하나님 믿는다면서
미신을 믿어??
그러니까 개독이지..
끼리끼리 논다는데 그게 아니네..
친구야~ 글쓴이 손절해라! 신랑을 보냈으면 진짜 할도리 다한거고 넌 나의 찐친이다 인증한거다!!
그럼에도 저런반응이면 손절이 맞다
정상인 애들은 저 커뮤에 있지 않죠.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