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나(かたな) - 길이 60~ 100cm 내외에 무게 1.2 ~ 1.5 Kg의 일본의 특유 접쇠 방식으로 만들어진 전통도랍니다.
흔히 유명한 일본도 중에는 카타나(かたな)와 츠루기(つるぎ)가 있고 또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 영화에 자주 나오는데 츠루기는 주로 장식용이나 예식으로 사용 된 곡도이고 카타나의 근원은 백제도라고도 하는데 백제도랑 정말 닮긴 닮았는데 진짜인지는 모르겠네요. 카타나는 일본의 도검중에서는 가장 유명하죠. 이 분야의 장인도 많은 편인 일본의 쇠 다루는 기술은 정말 대단한데 카타나는 위의 내용대로 접쇠 방식으로 만들어지는데 특히 다마스커스강과 비슷한 형식으로 만들어지는데 서로 다른 종류의 철을 겹쳐 두들기고 접어서 두들기면서 칼날을 만들어 나가는 방식(미디어 매체에 자주 나와요… 두들기는 장면들이) 날 부분이 수십, 수백장의 얇은 칼날들이 맞 대어졌기에 아주 날카로운 도검이 될수 있었던거죠. 그리고 다마스커스강은 중동 지역에서 만들어진 철 제련 방식인데 위에서 설명한데로 서로 다른 특성을 지닌 두 철을 겹겹이 쌓아 가열하고 두드리고 다시 접고 두드리면서 하나로 만들어내어 질산과 같은 것을 부어 부식시키고 나면 각 부분의 부식의 정도가 달라 특유의 무늬가 만들어진답니다.
<출처- 밀리터리, 군사무기 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