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종별로 이야기하면 여러 답이 나오겠지만 파워트레인별로 이야기하면 이게 원탑 아닐까 싶네요. 바로 트라제 2.0 가솔린 수동. 트라제가 신차로 나왔던 20여년전에는 디젤과 LPG가 RV시장을 점령했기 때문에 가솔린이 설 자리가 없었고(이는 2010년대 후반까지도 계속된 경향) 트라제 판매량도 대부분 9인승(2.0 가솔린은 7인승, 2.7 가솔린은 6인승 전용 모델로 판매됨)
거기다가 트라제 수동은 신차때 엄청나게 귀했는데 2003년쯤에 수동변속기 모델이 단종됐으니 더욱 찾기 힘들고 거기다가 얼마 안 팔린 가솔린에 수동변속기 교집합이면 슈퍼레어 차종이 되죠
그밖에도 희귀차량으로 거론되는 차는 그랜저XG 2.5 수동, XG 2.5 수동보다도 더 귀한 EF 2.5 수동(둘다 1년 남짓 판매되고 단종되고 두 차량의 판매량 합도 100대가 안된다는 소문이 있음)을 꼽을 수 있겠네요







































페리 전 아반떼 CN7에 수동 미션이 있더라구요???
스마트스트림 엔진은 IVT만 물리는지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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