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나만이런 여자가 걸린건지 전라더여자가 대체적으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하여간 느낀대로만 적어보면
남자를 모실줄안다
좀 상냥하고 여성적??이다
기가약한편이라서 좀 편하다?
눈치가 빠르다
전라도는한번도가번적이없지만 서올에서 이런스탈 여자만나면 대부분이 전라도였음
나랑 사대가 맞는건지아닌지는 모르지만
저만그런건지 원래 좀 그런스탈인건지
부산쪽여자들은 좀 자기주장강하고 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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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
2018.06.09 (토)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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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때초반에 자취하는애랑 잠깐 만난적이있는데 아침에 눈뜨니 십첩반상에 장어구이 해놈
자취방에 무슨재료가 그렇게 있었는지...
반찬들이 하나하나 맛있고 밥도 냄비로 했는데도 압력밥솥밥맛이나서 신기해했었던 기억이 있음
근데 그중 장어구이가 참 맛있었긴 했는데 장어 다 먹고나니 갑자기
같이 일하는 동생 마누라가 전주 사람이래요ㅎㅎ
근데 엄청 간섭하고 깐깐하고ㅋㅋ 심지어
차량 기름값이랑 네비게이션 블박도
검사 합답니다ㅋㅋ
이십때초반에 자취하는애랑 잠깐 만난적이있는데 아침에 눈뜨니 십첩반상에 장어구이 해놈
자취방에 무슨재료가 그렇게 있었는지...
반찬들이 하나하나 맛있고 밥도 냄비로 했는데도 압력밥솥밥맛이나서 신기해했었던 기억이 있음
근데 그중 장어구이가 참 맛있었긴 했는데 장어 다 먹고나니 갑자기
무슨 그딴 흑백논리가 어딧답니까?
질문자체가 너무 초딩틱하다.
낮.
경상도 : 오빠야. 이건 그기 아이다. 내 알아서 할끼다.
전라도 : 움마. 그걸 왜 나한테 묻당가?
밤.
경상도 ; 몰라예. 마 맘대로 하이소.
전라도 : 우메 좋은거.
정리 되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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