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레기온입니다
지난 5일 어린이날 새벽 드라이브 다녀온 후기 올려봅니다
먼저 도착한 장소는 경희대 평화의 전당입니다
종종 차 사진 찍으러 오는곳인데 오랜만에 갔네요 ㅎㅎ
공휴일 아침 8시라 그런지 아무도 없어서 맘 놓고 사진 찍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배경이 도드라져 보이게도 찍어봤네요
웅장합니다 ㅎㅎ
오랫만에 만족스럽게 사진 여러장 건져서 좋았습니다
(지금 올린건 고르고 고른 극히 일부입니다 ㅎㅎ..경희대에서만 100장 넘게 찍었네요 ㅡ.ㅡ;)
장소를 옮겨서 본관 앞에서도 찍어봅니다
위에서도 적었지만 공휴일 아침이라 사람이 없어서 사진 찍기 참 좋았네요
역시 배경이 멋져야 차도 더 멋있어 보이는것 같습니다
다 찍고 만족하고 가려했는데
본관 배경으로 찍으면 더 멋질것 같아서 다시 세우고 또 찍어봅니다
그렇게 경희대에서만 사진 50분 찍고 다음 장소로 이동
포천 수원산 전망대가 드라이브 코스로 좋다해서
가는길에 의정부 스벅 DT에서 음료 사서 계속 이동합니다
어린이날 직전에 노동절+주말끼어서 사람들이 많이 다녀서 그런건지
어린이날에는 한산해서 드라이브하기 정말 좋았습니다
수원산 전망대 도착하니 끝에 주차 자리 딱 하나 있어서 주차했네요
전망대 올라가서 경치 구경좀하고..다음은 동두천에 있는 우촌옥 설렁탕집으로 이동합니다
경기 북부 쪽은 광명에서 양주나 포천쪽으로 세로로만 이동해봤지
포천-동두천 가로로는 이동해본적이 없는데 드라이브하기 좋더라구요
차도 없고 날씨도 정말 화창하고 운전만 해도 힐링이 됩니다
동두천 우촌옥 도착해서 설렁탕 한그릇 먹습니다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시고 주차장도 넓고 맛도 좋습니다
원래는 설렁탕 먹고 집으로 가려했으나 날씨도 좋고 그냥 들어가기 아쉬워서 더 돌아다녀 봅니다
좀 더 가다보니 공원이 있길레 잠깐 주차하고 공원 산책도 했네요
탁 트여서 좋더라구요 , 사람도 없고 그냥 걷기만 해도 기분이 좋던 ㅎㅎ
무슨 공원인지 몰랐는데 걷다 보니 안내판에 한탄.임진강 지질공원이라고 안내 되어 있었네요 ㅎㅎ
그렇게 드라이브 잘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아래 사진 경로 보면 정말 쾌적하다는걸 알수있습니다
아마 대부분 아시겠지만 저 경로로 가면 차가 진짜 많이 막히는데
이날은 저 시간대에도 차가 안막혀서 정말 쾌적했네요 ㅎㅎ


















































슬슬 이걸 더 해야되나 접어야되나
고민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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