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고생 많이 했는데
오늘 11년전 돌아가신 아버지 보러가셨네요
잘 보내드리고 와야겠습니다
조회 32,984 |
추천 971 |
2026.05.26 (화) 18:40
우리엄마 고생 많이 했는데
오늘 11년전 돌아가신 아버지 보러가셨네요
잘 보내드리고 와야겠습니다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이제 안녕이라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하네요.
힘내시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는 아버님과 행복하시길..
나중에다시 만날날이올테니 열심히사셔야될꺼같습니다.
삼가고인에 명복을빕니다.
편히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