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업계에 따르면 테슬라코리아는 이달 3일부터 전기차 구매 보조금이 소진됐으나 추가경정예산 편성 예정이 없는 지역을 대상으로 ‘테슬라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테슬라코리아 측은 “전기차 보조금 변동에 따른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차종별 국고보조금에 준하는 자체 지원금을 제공한다”며 “9월 30일까지 인도되는 차량에 적용된다”고 밝혔다.
지원액은 모델3 후륜구동(RWD) 168만원, 모델3 퍼포먼스 200만원, 모델Y 프리미엄 RWD 170만원, 롱레인지 사륜구동(AWD) 210만원, 모델Y L 215만원이다. 지자체 보조금이 소진된 지역에서 테슬라 자체 지원금을 적용할 경우, 모델3 RWD 가격은 4531만원으로 현대차 전기 세단 아이오닉6 기본형 정가(4856만원)보다 325만원 저렴해지는 셈이다.
아반떼 HEV 풀옵션보다 500만원 정도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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