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법 개정으로 2001년 이후 설치된
분묘는 공설이던 사설 선영이던
설치기간이 30년+30년
즉 60년 지나면 파묘 및 화장해서 모셔야함
거기다 매장할 토지 매입하는데 거의
공설묘지 기준 시세가 2천 가까히 되는데다
어느동네나 애지간한 공원묘지는 올 만장이라
묻을곳도없음
6070같은 옛날엔 화장을 왜 안했나 봤더니만
화장로 성능이 요즘만 못하고
화장장 연료로 경유등유를 써서
불완전연소로 검은 연기랑 타는냄새가
진동을하기도하고 제대로 타지도 않아
험한꼴 볼수가없어 어쩔수없이 매장을 했다고 함
요즘은 고성능 화장로에서 가스로 위생적으로
태우는지라 그럴 걱정은 없지만…
시신수습이 엄중해야 하는게
유족등 인간의 감정적 영역이 크지만
그것못지않게 전염병 예방 등 공중보건을 위해서도
중요하기에, 여간 어려운 문제가 아닌듯…
죽으면 그냥 질럿맨치로 연기로 휙 사라지면
간단하고 깔끔하지 않을까 하는 망상도 한때 했지만
물리적으러 그게 불가하기에 장례란게 있겠지 싶음
분묘는 공설이던 사설 선영이던
설치기간이 30년+30년
즉 60년 지나면 파묘 및 화장해서 모셔야함
거기다 매장할 토지 매입하는데 거의
공설묘지 기준 시세가 2천 가까히 되는데다
어느동네나 애지간한 공원묘지는 올 만장이라
묻을곳도없음
그래서 화장이 대세라고함
막 돌아가신분 수습하는거도 힘들지만
오래된 분묘개장할때 토질문제로
백골화되지 않고 미라화된 시신
수습하는거도 여간 고역이 아니라함
(분묘개장도 장례지도사가 개입하는듯)
장례지도사나 화장장 화장로 작업기사나
보통 멘탈로는 할수없는 일인건 분명함
한사람의 마지막 길을 지켜보는 일이니
화장로 성능이 요즘만 못하고
화장장 연료로 경유등유를 써서
불완전연소로 검은 연기랑 타는냄새가
진동을하기도하고 제대로 타지도 않아
험한꼴 볼수가없어 어쩔수없이 매장을 했다고 함
요즘은 고성능 화장로에서 가스로 위생적으로
태우는지라 그럴 걱정은 없지만…
시신수습이 엄중해야 하는게
유족등 인간의 감정적 영역이 크지만
그것못지않게 전염병 예방 등 공중보건을 위해서도
중요하기에, 여간 어려운 문제가 아닌듯…
죽으면 그냥 질럿맨치로 연기로 휙 사라지면
간단하고 깔끔하지 않을까 하는 망상도 한때 했지만
물리적으러 그게 불가하기에 장례란게 있겠지 싶음
세월이 많이 흐르면 기계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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