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년식 sm520v+ 차량을 카페에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11월까지만 처분하면 되서 느긋하게 판매하고 있었는데 수출업자에게 연락이 온김에 차량을 인도했습니다
차량은 금일 오후 4시에 인수해 갔고 계약금과 잔금 모두 받고 차키를 건네 주었습니다
차량을 가져간지 3시간 정도 지나서 다시 전화가 왔는데 차량 범퍼와 라이트가 신형으로 교체되어 있다 이러한 경우 금액이 안맞는다 하더라구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차 가져간 사람이 차량 다 확인하고 사진찍고 가져가지 않았느냐 이야기를 하였더니 자기의 실수는 인정하지만
이 매물은 살 수 없다, 차를 다시 받던지 차량 금액을 빼달라 하더라구요
저의 어떠한 잘못없이 거래를 취소하기도 싫고 차량을 환불하는 것도 찝찝하고 해서 (업자와 대화를 주고 받으니 신뢰가 0% 되었습니다) 거절을 하니 차량 말소를 안시킨다고 합니다
애초에 차 인수 후 꼬투리 잡아 차 값을 네고하려는 수작이 아닌가 싶네요
통화를 종료하였고 딱 사기 당한 기분이었습니다 ㅎ;; 세속적인 말로 호구잡히는 기분이랄까요?
이러한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형사법에는 상관이 없는 것 같고 제가 어떠한 방법으로 응대를 해야 현명한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친척하고 민사를 가봐야 할까요? ㅎㅎ 요즘 시간도 많고 정의감에 불타네요, 이런 악습을 뿌리 뽑은 사례를 만들면 좋지 않을까...)
평소, 어지간하면 양보하고 지나치려는 마인드인데 이 업자에게는 절대 그러고 싶지 않네요
글 보시는 모든 분들 즐거운 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ps. 이러한 사례를 통해 다른 분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추천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이디 보시면 아시겠지만 등급 이런 거에는 별 욕심이 없습니다..




































아이디 보시면 아시겠지만 등급 이런 거에는 별 욕심이 없습니다..
헛소리 하지 마세요
업자가 사가는 금액은 보통 중고차판매가격보다 150~200만원은 낮을 겁니다.
그래야, 수리도 하고 뭐하고 해도 이윤이 남죠.
자동차등록부와 실제차량이 다르면 말소시키기 어렵고 수출업자 입장에서는 변경을 하든 뭘하든 비용이 들어가지 않을까요?
수출업자가 가격후려치려고 그러는게 아닐겁니다.
그 사람들도 귀찮을 건데요?
수출의 경우 첨부터 후려치지 가지고 가면 보통은 딴소리하지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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