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보시는 분이 식사중이시라면 미리 죄송함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 북구에 복도식 아파트에 살고 있는 30대주부임니다.
곧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긴 하지만 이곳으로 이사오는 분들이 격게될 한가지 소식을 오지랍같지만 전해드릴려함니다.
제가 사는 층에는 저희 집 포함해서 3가구 정도가 강아지를 키우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 겨울 엘리베이터앞에 물같은게 있어서 보니 저 사진처럼 노랗더군요.
레몬쥬스는 아닐테고 아마도 강아지오줌같았습니다.
언제 한번 엘레베이터안에 강아지오줌을 싸놓아서 경비실에 얘기한적이 있었는데 이젠 복도에..
엘레베이터가 한층에 두개있어서 강아지키우시는분 조심하시라고 A4용지를 붙여놓았는데 한쪽 엘레베이터에 종이가 없어졌길래 이제 조심하시려니 했는데..
이번에도 또 강아지가 사고를 쳤네요.
복도에서 산책시키는 것도 봤고 문열어놓고 개가 왔다갔다하는거 분명히 보고 조심하라고 써붙여놨는대도 또 이 사단이 났네요.
저도 강아지를 키우지만 현관문을 나가면 거기가 밖일거고 목줄 필수인데 아파트복도라고 풀어놓고 산책시키고 이런 행위는 안 하셨으면 좋겠네요.
다들 조심합시다.





































순간 당황해서 어어~햇는데 견주가 그냥 나가버림ㅋㅋㅋ진짜 어이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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