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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령 3호봉 수송선임하사 22.12.18 19:14 답글 신고
    인생사 그렇고 그런겁니다...

    저도 중학교때 저 괴롭히던놈 생각납니다
    정광#이라고 호서중학교 8회졸업생
    경찰대간다고 하더니...
    여튼 이놈한번 보고싶네요
    답글 8
  • 레벨 대령 2 캠핑중 22.12.18 23:45 답글 신고
    그래도 좆구형 7시리즈 타는 거 보니

    그때 가오 잡던 버릇

    개한테는 못 줬나 보네용
    답글 1
  • 레벨 소장 하루죙일불러봐라 22.12.18 19:02 답글 신고
    속 시원하시겠습니다....... 자업자득이지요...... 윗댓글은 신경쓰지 마세요....
    답글 1
  • 레벨 소위 2 Jungch0911 22.12.19 15:05 답글 신고
    군자의 복수는 시간이 흘러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 레벨 병장 똥가루휘날리며 22.12.19 15:09 답글 신고
    저도 중학교 고등학교때 악독한꼴통하나있었습니다. 고등학교중반부터 애들은 끊임없이 괴롭히면서 공부하더니 인서울가고 중견기업ceo되서 유엔빌리지 살고있다네요. 사진보니 집사람도 이쁘구 애들두 이쁘구 차도 여러대구..그때 같이 욕하던친구들은 어떻게든 거래터볼려구 친한척하구..인생알다가도 모를일입니다
  • 레벨 상사 2 인봉악우 22.12.19 15:11 답글 신고
    공부를 많이 안 해

    초6동안은 원터치도 한두 번 해보고
    중3은 키 기준62번 중 60번 전후 거의 서로 안 건들고
    인문계 고3 동안 교실에서 뒷동네서 앞쪽 애들 괴롭히면 두어번 경고하다 달려가 넵다 혼내준 기억이 있네요

    그레코로만(만두귀)운동부 친구들이 있어 재수파나 클럽파나 서로 안 건드는데 약한 친구들 괴롭히는건 못참았던 기억이요

    30여년 훌쩍 지났는데 지지난주 고교 동창회 엄청 즐겁게 하고 왔습니다
  • 레벨 병장 장씨세가호위아지매 22.12.19 15:22 답글 신고
    어른들 말씀이 맞더라고요.
    돌고 돌아 결국 자기가 던진 돌에 자기가 맞는다고..
    님도 아픔 싹 다 잊고 지금부터라도 더 행복해지셔요~
  • 레벨 대위 3 수치 22.12.19 15:26 답글 신고
    단지 가난하다는 이유로 왕따를 당했지만 그당시에 내가 생각했던 복수는 내가 너희들보다 잘살아서 보란듯이 너희들앞에 서리라라고 다딤하며 열심히 살았는데 고맙게도 가진게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남한테 굽신거리며 살지않을정도는 됩니다.
    나에게 자극제가되어준 가해자들에게 깊은감사를 드립니다.
  • 레벨 원수 일반오리 22.12.19 15:29 답글 신고
    아는척좀 하시지..
  • 레벨 원사 2 피나니존나아퍼 22.12.19 15:52 답글 신고
    원래 사람이란게 고등학교 중학교때는 학교의 한 구성원이라
    집보다도 학교 생활이 더 많기 때문에 그리고 부모님보다 같은 학생이 더 무서웠던 시절이지요~
    허나 나이들면 그런것 아무런 부질없다는것 잘 알것입니다
    하나 예로 저도 고등학교때 반에서 친구들 괴롭히던 친구가 있었는데
    괴롭힘 당하던 제친구들 몇몇이 성인이되어 (한25살정도) 버스안에서 만났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그넘이 또 버스안에서 제친구들을보고 실실웃더라더군요
    그래서 친구2명이 그넘 버스안에서 젗나 팼답니다
    코피 질질~~^^
    어차피 사회나가면 학폭가해자들 학교때처럼 못할것 뻔히 알면서도
    학교에선 왕인척하는거죠 ㅄ 들 ㅋㅋ
  • 레벨 대장 아직도못다한사랑21 22.12.19 15:54 답글 신고
    추천
  • 레벨 원사 3 콘보타블 22.12.19 15:55 답글 신고
    살다가. 학생시절 괴롭혔던 인간마주 치기 싶지가 않습니다. 이유는 외모도 변했고 퉁퉁 통통 기타 등으로 못 알아봄.

    그리고 군대 시절 개 *** 더욱더 보기 힘들어요 같은 지역에 살면 또 모를까. 멀리 살고 있다보니 마주치기 어렵더만요
  • 레벨 중령 2 다섯시삼십칠분 22.12.19 16:01 답글 신고
    지금 애들은 하루 당하면 다음날 어떻게 보복할지 연구합니다. 원한 사지 않기를
  • 레벨 대령 1 멜로즈Ave 22.12.19 16:10 답글 신고
    때린새끼 돈빌린새끼는 기억못하지
    맞은사람 돈빌려준사람은 10년 20년이 지나고 기억하지
    남의 눈에 피눈물나게 한새끼는
    언젠가는 다 돌아온다
    남한테 피해주면서 살지말자
  • 레벨 중사 2 검정렉스 22.12.19 16:41 답글 신고
    속이 후련하네요... 이제 즐기며 살아요 우리~
  • 레벨 소위 1 안잘래나졸려 22.12.19 16:45 답글 신고
    풍 맞은 듯 하네요...뇌졸증
  • 레벨 중장 토착왜구척살 22.12.19 16:52 답글 신고
    초등학교때 저 괴롭혔던 놈이 있는데 성인되서 동창회에 저하고 눈도 못 맞주치더라구요..ㅋㅋㅋㅋㅋ
    한번 나오고는 이후로는 나오지도 못하고.....ㅋㅋㅋ
    세상살이 그렇게 돌고 돌더라구요...^^
  • 레벨 원사 1 시의원 22.12.19 17:14 답글 신고
    중립 박는 사람 없어서 중립 박을게요
  • 레벨 중위 1 니명박꾼애 22.12.19 17:25 답글 신고
    차가 좀 아까비다 쫌더 구린차였어야 되는뎅 ㅡ,.ㅡ
  • 레벨 소령 1 임성준12호 22.12.19 17:28 답글 신고
    2000년 경남 고성 철성중학교 1학년때 남원X이 안뒤지고 살아있나
  • 레벨 중령 3 자율수동차 22.12.19 17:53 답글 신고
    나머지 다리도 이자까지 쳐서 조만간 아작날거라 봅니다.
  • 레벨 소장 게뤼영 22.12.19 17:57 답글 신고
    저는 중학교때 여러 초등학교가 모여서 시작했는데
    그때 허성두 이새끼가 하도 약한애들 괴롭히길래~

    날라까기로 조져버렸지유 ㅋㅋㅋ 실명거론해도 되낰ㅋ 하긴 뭐 허성두가 한놈이여??
  • 레벨 대위 3 악악 22.12.19 18:08 답글 신고
    어디가서 뻘짓하고 까불다가 아킬레스 작업 당했나 봄
  • 레벨 훈련병 kcool 22.12.19 18:51 답글 신고
    친구들 괴롭히던 나쁜 놈이 하나 있었는데 3년 전 쯤 자살했다고 건너건너 소식 전해들었어요.

    그냥 그때는 공부한다는 이유로 방관했었는데, 항상 마음에 상처로 남아있어서 언젠가 길 가다가 만나면 욕이라도 한바가지 해줘야겠다 싶었는데 그냥 뒤져서 너무 아쉽더라구요.

    과연 뒤지기 전에 괴롭히던 친구들한테 미안했단 생각을 0.1초라도 했을까요? 아마 안했겠죠?

    지옥가라. 거기서도 반성은 안하겠지만.
  • 레벨 훈련병 하이퍼선글라스 23.03.03 21:15 답글 신고
    왜 이제서야 댓글과.. 응원 악플이 있었는지 지금 봤네요.. 요즘 글러리 볼때마다 눈물 흘립니다..고데기 까지는 아니지만 폭력 ..심지어 제 절친이 맞을때 도와주지 못한 x밥인 제자신.. 개xx 새끼.. 진짜... 보배드림글 보고..다시 화가나고 트라우마때문에.. 힘듭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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