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 아버지는 할아버님의 차량의 에어컨 필터를 교체중이였으나 집 앞 모르는 사람들이 갑자기 와서 "나알아?" 라며 같이있던 동생과 저에게 시비를 걸기 시작 했습니다 아버지는 왜그러냐 왜그러는거냐 라고 하지만 나알아? 나알아? 만 반복하는 앵무새마냥 그러다 쌍욕을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뜯어말리는 도중 흑회색 입은 사람이 제 동생 ( 올블랙 등은 흰색) 인 동생과 저의 목을 졸랐습니다 그 떄 아버지가 말리는데 그 사람이 아버지를 걸고 넘어뜨려 대리석 모서리에 머리를 향하게 하더라구요 이건뭐 계획적인건 아니고 우연인것 같은데 그렇게 해버리는 순간 동생의 목은 조여있고 저는 빠르게 온힘을 다해서 초크걸고 그 사람을 뗴어냈습니다 영상 보시다가 좀 늦게 일어나는 사람이 제 동생입니다 옷은 뒤에가 흰색 앞에가 검정색 입니다 그리고 아줌마 하나가 있었는데 제가 빼려고 끌고나오는데 계속 제 머리를 후두러 까더군요 아줌마의 의상착의는 흰티 검정긴 치마 였습니다 그리고 회색 반팔에 짙은회색 반바지 입고 키가 좀 큰 사람이 있습니다 영상에도 나오지만 그사람도 아버지께 위협을 하며 쌍욕이랑 쌍욕은 다 하고 동생은 목과 손목을 크게 다쳐 집으로 일단 들여보냈는데 먼처 때린 사람이 집 난간을 잡고 올라와서 나오라고 욕을하고 참고로 동생은 23살 장애인3급입니다 막 소리를 계속 질렀습니다 경찰이 오고 난 후에도 갑자기 피해자 코스프래를 하더니 담배도 흉기 아니냐 이딴 소리나 하고 참고로 담배를 핀 시점은 싸우기 전입니다 ^^ 그렇게 경찰이 오고 나서야 락이 되었습니다 가족중 할아버님도 놀래셔서 나오셨는데 할아버님한테 까지 쌍욕을 하고 패버린다고 하고 암튼 세상에 있는 별의 별 비속어는 다 들었네요 참, 어메이징 한 경기도 광주입니다 그것도 집앞에서 저러니 그 술먹은 미친 한 사람 떄문에 3명이 다쳤으며 어머니는 머리체 까지 끌어잡혔습니다 동내에 점점 사람이 몰리니 언성은 더 커졌고 술먹은 미친놈은 남녀노소 안가리고 욕짓거리에 욕짓거리만 합니다 저희동네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참 버라이어티 했던 날이였던 것 같습니다 .. 2일날 조사를 받으러 갈 예정에 cctv 까지 있고 먼저친거 보이고 뜯어말리는거 보이고 아줌마가 머리와 후두부를 가격을 하는것도 나오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징역 박을 수 있을까요? 6개월이라도 박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속상하네요 현제 법을 응용을 하여 말씀을 드리면 장애인 폭행 일방정인 사람 폭행 뜯어말리는 사람 폭행 어르신 쌍욕 어머니 머리체 흔들고 제3자의 압박 명예훼손 등등 흐... 글을 쓰면서도 화가나네요 아버지 많이 안다치셨을까 걱정이 되네요 제 동생도요 ...
눈 한쪽 없고 무릎 90도 이상으로 안접히는 불쌍한 제 장애인동생을 떄려버려서 지금 화가 머리끝까지 나있습니다. 그래놓고서는 저를 떄린 조금 정신이 이상한 아줌마인지 (흰색티에 긴 검정치마 ) 뭔지 와가지고는 3대1 폭행이다 라고 말을 하네요 ㅋㅋ.. 그러면서 독설이라는 독설을 다하고 역시 못배운 티가 좀 난다 라는걸 여기서 느끼게 될 줄은 몰랐어요 .. 어디다가 이렇게 길고 상세하고 자세히 적을 만한 곳이 없어서 한번 적어봅니다 .,. 아버지 동생 완쾌하길,






































변호사의 도움을 받는게 맞지않을까요 .시시티비증거 있으니..
SBS 모닝와이드 중
CCTV로 본 세상이라는 코너를 맡고 있는 제작진입니다.
선생님께서 올려주신 게시글을 보고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 연락남겼습니다.
010-2952-6250으로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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