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8월까지 A매치는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 많았는데(물론 김민재의 군입대, 손흥민 부상 등이 있었지만..), 이 외적으로도 꽤 논란이 많았고 실제로 그렇다고 생각되니 걱정은 많이 됬던 것 같네요.
그래도 이번 A매치 튀니지랑 베트남 전에선 이강인, 김민재, 손흥민 조합이 상당히 훌륭하단 것을 느낄 수 있긴했는데, 이 실력이 감독이 잘해서 이루어진 결과라는 생각은 제 기준에선 아직 크게는 안와닿는 것. 같습니다.
이제 11월부터 내년 초까지 남은 경기는 월드컵 예선 한국 중국 중계, 한국 태국 중계, 한국 싱가포르 괌 중계, 이렇게 3 국가와 치루어지고(상가포르나 괌은 두 국가중 승자와), 아시안컵은 24년 1월부터 한국 바레인 중계,한국 말레이시아 중, 한국 요르단 중계 경기가 진행되는 것. 뿐이겠네요.
어제 PSG로 돌어간 이강인도 우측에서 자신의 역할을 아주 잘해주고 있어서, 월드컵 예선과 아시안컵 경기 결과가 상당히 기대되는 부분도 있긴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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