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업데이트
아우디 아메리카의 2025년 부진이 아쉽게도 2026년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2027년형 일부 모델 변경 계획이 발표됐고, 이는 반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치다.
신규 모델들
A6 올로드가 세단보다 넓은 차체와 전용 오프로드 사양을 갖추고 3.0 TFSI 엔진으로 미국 출시가 확정됐다. RS가 아닌 아반트를 원하던 이들을 위한 선택지다.
다만 이는 니치 제품이고, 아우디가 더 큰 기대를 거는 모델은 완전히 재설계된 Q7이다. 절실히 필요했던 풀체인지 모델인 만큼, 2027년형 중 가장 중요한 신차로 꼽힌다. 곧 완전 공개될 Q9는 아우디의 플래그십 SUV이자 사실상 A8의 후속작으로, BMW X7·메르세데스-벤츠 GLS를 겨냥한다. 성공한다면 BMW·메르세데스 고객을 상당수 끌어올 잠재력이 있다.
단순화된 A5 라인업
기존 A4는 2027년형부터 트림 구성이 크게 단순화된다. 프리미엄·프리미엄 플러스·프레스티지 3단계 대신 단일 A5로 통합되고, 개별 트림 대신 옵션 패키지 방식을 채택했다.
S5도 마찬가지다. A5의 신규 스포트 플러스 패키지는 어댑티브 S 스포츠 서스펜션, S라인 내외장, 전용 휠, 배지 삭제를 포함한다. S5의 신규 포슈프룽 패키지는 조수석 디스플레이, 어댑티브 서스펜션, 원격 기능 포함 주차 보조 등을 더한다. 2027년형 A5 시작 가격은 5만 400달러, S5는 6만 3,600달러다.
A6와 Q3의 가치 개선
2027년형 A6는 실내 커스터마이징 옵션과 기본 사양이 늘어 열선 스티어링 휠과 서라운드뷰 카메라가 포함되며, 드라이버 어시스턴스 패키지에는 내장형 블랙박스, 헤드업 디스플레이, 다이내믹 인터랙션 라이트 시스템이 추가된다.
Q3는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과 자동긴급제동 포함 어댑티브 리어 어시스트를 새로 갖추며, 열선 스티어링 휠·360도 카메라·자동 방현 룸미러·파크 어시스트를 묶은 컨비니언스 패키지도 신설된다.
기타 업데이트
A6 e-트론과 Q6 e-트론은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업데이트를 받고, Q8은 2027년형부터 S라인 패키지가 기본 적용된다. RS Q8은 추가 비용 없이 이중 유리창이 적용된다. e-트론 GT는 하이글로스 블랙 싱글프레임 그릴이 포지드 카본 패키지에 포함되며, A8은 2027년형으로 미국에서 최소 1년 더 명맥을 유지한다.
출처 : https://www.autoblog.com/news/audis-2027-lineup-shows-how-badly-it-needs-a-comeback











































아우디 패밀리 룩이 20년째 유지되고, 현대가 슈라이어 영향으로 아우디 패밀리룩 따라하는겨?
원래 아우디 디자인 별로였는데 진짜 ㅂㅅ같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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