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을 하고 온 손님이 있어서 신고를 했습니다 한 10분 걸려서 경찰이 왔는데 본인은 한사코 대리를 타고 왔다 주장해서 대리가 없었다는 걸 cctv로 증명했구요.
그런 저한테 신고정신 투철하시네요 하면서 아니꼽게 말하고 되려 범법은 본인이하고 성질을 내더군요. 계속 성질내길래 그래 나 또라이다 이 미친년아 라고 했습니다 그것도 인터폰 수화기로요 근데 또 이걸가지고 지랄지랄을 해대네요... 아효 세상 참 이상합니다. 잘못은 본인이 해놓고 뭘 잘했다고 그럴까요? 옆에 아저씨는 본인잘못 어느정도 수긍하고 알았다 조용한데 옆에 음주방조한 아줌마가 더 시끄럽습니다....
음주는 범죄고 심하면 잠재적 살인입니다.
너무 법이 물러터지니 방귀뀐놈이 성을 내고 있네요.
참고로 광주첨단지구대 출동 경찰관분들 고생하셨습니다. 주변이 죄다 유흥가라 별별 사람들 다있는데 힘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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