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도 아니고, 프리랜서 이기에 언제든지 다른 방송국과 계약이 가능한 신분이라는 자유로움이 있지만, 극소수의 유명한 아나운서만 해당이 되는 사항이고, 실제로는 적은 돈 받고 일하면서 방송화면에 잘 나오기 위해 미용실비, 의상비로 월급 거의 다 사용하는 사람이 대다수일 겁니다.
계약직이라면 2년 지나면 정규직으로 채용되어야 하고, 노동자로 인정이 되여 각종 불이익을 당하시에 노동법이 적용되어 프리랜서 보다는 처우가 훨씬 낫습니다.
말이 아나운서이지, 실제로는 연예인과 별로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상캐스터이지만, 전문적으로 기상관련 공부를 한 사람을 채용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신문방송학과 나온 사람을 채용하는 것도 아니고, 면접을 거쳐서 얼굴이 이쁜 사람이 뽑힙니다. 남자는 없고 여자만 뽑는다는 것 부터 얼굴마담이라는 것이죠.
계속 불러주길 기다려야 하고, 계약이 안되면 언제든지 방송계에서 일자리를 잃을수도 있는 처지입니다.
https://youtu.be/4OSowTdnbEc






































기상캐스터로 돈 벌려고 하는게 절대 아닙니다.
기상캐스터로 돈 벌려고 하는게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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