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살자를 목표로하는 이제 16살이 된 2010년생 중학생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이상행동을 참 많이했습니다
이유없이 샘을 부리기도 하고 유치원때 장난으로 친구들을 때리기도 하였습니다 뭐 이정도는 다들 한다구요?
하지만 저의 가장 큰 문제는 호기심과 욕심 열등감 그리고 분노조절을 못하는 것이였습니다 호기심때문에 초6때 편의점에서 일회용 전자담배를 훔쳐 피우다 걸려서 아버지한테 뒤질때까지 맞아본적도 있었고 중1때는 여자애와 말싸움을 하다 학폭위를 간적도 있었고 같은 해 예전부터 지내왔던 친구가 무시를 해서 열폭을해서 싸우기도 했었습니다(물론 저는 뒤지게 쳐맞았습니다) 그리고 찐따로 낙인찍혔죠 그리고 저는 작년 그러니까 중학교 2학년때부터 저는 돈이 많으면 친구를 사귈수 있을까 해서 불법 인터넷 도박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 돈 거의 100정도를 잃고 지금은 끊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무인 아이스크림매장을 약 한달동안 20만원정도 절도를 해 아버지가 50만원정도의 합의금을 물어줬음에도 그러면 안되는걸 알지만 약 3~4개월 정도 절도를 했고 아직 걸리지 않았지만 너무 겁이나 살수가 없을거 같아 글 올립니다 더 이상 부모님들께 피해도 주고싶지 않고 짜피 남은 친구들도 없어서 빠르고 편하게 갈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해서 글을 남깁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충분히 다시 시작할 수 있어.
죽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아니?
죽기로 마음 먹는게 참 어려워.
지금부터 다시 시작 해보자.
세상에 재밌는 일들이 많아~
아직 희망이 많은 나이예요
나쁜생각하지말고 도움을 청해봐요.
편도체가 쉽게 활성화 되어 충동장애를 겪는거 같습니다.한마디로 ASHD입니다.그런 사람들이 있죠.생물학적 차이를 스스로 수용하고 뇌과학적으로 접근하세요.유전적으로 혹은 유아기 때 환경 등으로 사람마다 생물학적 차이가 있습니다.
약물복용으로 편도체를 안정화시키고 심리상담과 명상 등으로 전두엽을 활성화 시키면 됩니다.
정신과 상담 꼭 받아보세요.
약물복용과 상담 병행하십시요.
죽긴 왜 죽어요.ㅎㅎ
다 방법이 있는데
죽기에는 나이가 너무 아까워요 앞으로 살면서 더 즐겁고 멋진 삶이 기다리고 있을텐데 왜 죽으려고 해요? 또 힘들면 여기와서 삼촌들한테 기운좀 얻고 하고 싶은말 하고 그러고 가요
공부를 열라게 하는거야.
그러면 머리가 과열되서 펑하고 터져버릴꺼야.
그냥 내말만 믿고 열라 공부해봐.
죽고자하는 의지도 없으니 난감
의무교육 끝나고 풀알바 뛰면서 같은 나이때 애들이 뭘하는지 유심히 보길 바람
범죄는 절대하지말고 착실하게 돈만 벌고 있으면 길이 보이는 날이 있을거임
전과달면 진짜 니 인생은 끝이니 범죄에 발 들이지 말것
가출해라.....지금은 추우니까 당장하지 말고....
날이 좀 풀리면 가출하는 거다.
그리고 버스타고 집하고 좀 멀리 떨어진 도시로 가는거야.
버스에서 내리면 4시간 정도 여유잡고
CCTV를 피해서 다니면서 동선추적을 피해라.
이게 제일 중요하다 니 동선이 드러나면 절대 안된다.
그런 다음에 눈에 보이는 파출소를 가라.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요. 이름도 모르겠고'
이러고 1주일만 버티자....그러면 보호시설로 간단다.
단지 실종 신고 들어 가니까 나이 정도는 속여주자.....
고등학교 입학한 기억은 나는척 하자....
그러면 고등학생 실종자로 구분되어서
중학생 실종자로는 너 안 찾는다.
그렇게 새 인생 시작해라. 그러고도 실패하면 그때 죽을 고민해라.
어릴때 지문등록그런거 안해 놓았으면
이거 잘하면 먹힌다.
계획 철저히 짜서 꼭 성공해라.
그리고 성인되면 그때가서 집으로 돌아 가등가.....
여튼 디지는것 보다는 어딘가 살아있는게 부모에게도 나은일 아니겠나?
그니까 죽고 사는 고민은 성인이 되서 하자는 거다.
성공하면 새인생
실패하면 뭐 디지게 맞겠지만....어차피 죽을거 라면
맞아죽나 달리죽나 뭐......
하루하루 더 살고싶어하는 사람들을 한번보고
다시생각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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