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형님들 남에 건물에 주차하고 옆옆건물로 출근하는 사람 어떻게 생각하세요..
상식적으로 남에 주차장에 주차하고 어디가세요 하니깐 출근한다고.. 여기다 주차하시면 안돼죠.. 그랬는데 옆가게 사장도 뭐라안하는데 왜 그러녜요.. 같은건물인데 여기에 주차하시면 당연히 여기손님들이 우리 주차장에 주차하시고 업체차들도 많이 들어오는데 상식적으로 이해안된다고 그러니깐 아니 사장님 가게아니고 한칸 옆에 주차했으니깐 괜찮다고 아니 괜찮은게 아니고 왜 여기에 주차를 하고 다른 건물로 출근을 하냐니깐..
그리고 왜 그렇게 당당한건지.






































옆옆 건물주차장에 주차한 자신의 차량에서 시간을 보내고 옵니다.
야근,초과 근무시간에 거의 차량에서 주무시다가 오곤 합니다.
주차장 관리인이 회사로 찾아와서 알게 되었고 그 직원은 퇴사했습니다.
제대로 된 해결 방법이 아니죠.
누가 때려도 처맞고 있어야 되는 사회 ㅠㅠ
똑같이 하면 돼요
요즘 들어와 그 프로테지가 올라갈 뿐
전 그래서 다른 사장님들 주차 저희 가게 앞에 무료로 주차하라고 협조 요청 해서 빈틈이 없습니다요~
틈을 주면 주차비도 없는 카푸어 새끼들 무조건 주차 합니다 ㅎ
옆옆 건물주차장에 주차한 자신의 차량에서 시간을 보내고 옵니다.
야근,초과 근무시간에 거의 차량에서 주무시다가 오곤 합니다.
주차장 관리인이 회사로 찾아와서 알게 되었고 그 직원은 퇴사했습니다.
옆건물가면서 저지랄하는놈들 말안들으면
거기건물을 막아줍니다.
그러면 사장이 키받아서 차빼요
옆가게 사장도 뭐라안하는데 있는것 같습니다
옆 가게 사장과 한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해 보세요
왜 여기에 주차하냐고 물어보니 옆건물에서 여기에 주차해도 된다고 얘기
내가 주차 해야 되니까 빼라고 말하니까 여기에 주차 해도 된다고 했는데 무슨 소리냐고..빼기 싫다고.
그건 건물과 상관 없는 사람이 얘기한거 아니냐고 빌라에 살고 있는 내가 주차해야 되는게 무슨 헛소리냐고.
아무리 얘기해도 싫다고 그냥 주차하고 가버림.
세상에 말 안통하는 미친 사람 많다고 느꼈습니다.
비상식적인 행동을 엄청 당당하고 뻔뻔하게 해서 진짜 패버리고싶었습니다
말로만 패고 싶다고 분개해봤자 본인만 손해
뭐라고 하든가 말든가 주차하시면 된다고 하세여.
옆칸에
앞에 막아버리고 전화기 꺼두세요.
사유지 타령에는 사유지 타령으로 맞대응하세요
차 못나가게 막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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