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계명에는 탐욕에 대해서도 나오는걸로 아는데, 대한민국 개신교같이 탐욕스러운 개신교를 본적이 없습니다.
당신네들이 그렇게 죽고 못사는 미국도 이정도는 아니요.
뭔놈에 교회 짓는데 몇십억짜리는 셀수도 없고 몇백억씩 들여 지은것들도 있으니.....
그렇게 거금들이고 호화롭게 안지으면 예수님이 거들떠도 안본답니까?
예수님은 낮은데로 임한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그런데 왜 교회는 점점 높아지고
부를 거머쥐고, 기득권에 빠져서 자신들만을 위하죠?
왜 같은 교회 안에서도 헌금많이 내는 사람의 입김이 세고, 돈많이 버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친목 다지면서 있는자들만의 벽을 쌓고,
같은 교인들중에 가난한 사람들은 무시하고 업신 여깁니까?
무슨 목사들이, 하나님의 종들이 연봉이 수억, 수십억씩 합니까?
지금 대한민국 기독교는 선교를 하거나
전도를 할게 아니라 자정부터 해야합니다.
정치에 나서서 권력을 쥐고 국민을 갈라치기하고 자신들의 기득권 지키기에 앞장설게 아니라,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국민들앞에,
죄를 뉘우치고 자정을 하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새롭게 시작해야합니다.
안에 썩은것 뻔히 알면서도
모른척 외면하고 외연확장과 보이는것에만 온힘을 쏟는 대한민국 교회들.
보기 역겹고 쳐다보기도 구역질 납니다.
온갖 지저분하고 나쁜짓 다 하면서
세상에 둘도없이 고결하고 착한 사마리아 인처럼 구는것 볼때마다 진심으로 당신들이 가게될 지옥들이,
앞으로 내가 가게될지도 모를 지옥보다 더 무서운 지옥일거라 장담하게 됩니다.
정신 차리세요.
하나님과 예수님을팔아 돈벌이좀 그만들 하세요.
나는 적어도 하나님, 예수님 팔아먹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믿지 않는 사람들보다 더 돈독들이 올라서 살고 거짓말을 입에달고 사는지......
당신들이 떠드는 신들이 진짜로 있다고 믿는다면
당신들이 이처럼 추하게 살지는 못할겁니다.
어차피 이글 보는 개신교인들중에 찔리는 인간,
창피를 모르는 인간들이 이글 신고해서 지울지도 모른다는거 압니다.
그래도 하도 한심해서 글하나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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