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게시판 > 자유게시판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
  • 댓글 (386)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소령 2 GG그랜저 25.03.30 13:33 답글 신고
    맞아요 그때 당시 세대들은 먹을게 없어서 배를 굶었던 세대죠
    답글 11
  • 레벨 대장 개보리냥루루 25.03.30 13:37 답글 신고
    18만원받고 일하다 30만원 동종업계로 스카웃이직 했을때 너무나도 기뻣습니다
    또 50만원서 점차 80만원으로 월급도 오르고
    월급타 집에 가져다주고 적금드는게 다달이
    늘어가는 잔고만 봐도 배가 부르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답글 3
  • 레벨 대장 Zylent 25.03.30 13:26 답글 신고
    일리가 있네여 ㅎㄷㄷ
    답글 8
  • 레벨 원사 3 연우진우아빠 25.03.31 11:52 답글 신고
    이자가 높아서 좋았다던 분들
    그때 월급이 백만원 넘는 사람도 적던 시절이고
    저축은 커녕 그달 월세걱정하던 사람이 태반이던 시절.
    집값은 몇천이지만...월급도 그거 따라 아니..그거 이상으로 쥐꼬리던 시절
    많은 가족들이 단칸방에서 4식구가 먹고 살고...반지하가 흔하던 시절
    이자만 그때 기준으로 생각하고 벌이는 지금 수준으로 생각하니 좋아 보이던거죠
    저축할 능력이 있는 사람이 없던 시절이 부럽다니...
  • 레벨 원사 3 디스2017 25.03.31 11:55 답글 신고
    학교다닐때 배 너무고파서 물먹었는데
  • 레벨 하사 1 서각하 25.03.31 11:58 답글 신고
    과거나 현재나 답은 자기 현실에 맞게 열심히 사는 것이 답이에요 ...
  • 레벨 원사 1 cycle6477 25.03.31 11:59 답글 신고
    백날 천날 만날 지나간 옛추억 애들한테 말해봐야 머 의미없다.
    그럼 말야 일제시대 겪고 전쟁 치루고 보릿고개 넘어서던 그 할배들에 비교하면
    우리 아버지 세대는 또 감사한거다.
    묵을께 없고 일자리가 없어서 배곪아 가는 아이들 바라보던 1930년대 생들은? 다 마찮가지야
    지금의 mz? 이것들도 한 30년뒤에는 존나게 고생했다고 또 그러는겨..
    인생은 돌고 돌고~~~~~~~ 멀리가면 거북선 안에서 존나게 노젖어 가며 쪽빠리 하고 싸웠던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뺑이 쳤것어~~~~~ 잽히면 코비가는 세상인디~~ 그냥 현실에 만족하고 열심히 살다 가자~
  • 레벨 하사 3 과자부스레기 25.03.31 11:59 답글 신고
    여든 다되신 울아부지 말씀이 혹독했던 군시절 악몽보다 1차 오일쇼크로 취직못해서 힘들었던 그 시절 악몽을 더 자주 꾸셨다 하셨음. 취업이 어느 시절이나 가장 큰 문제인거 같음.
  • 레벨 원사 3 니키라우더 25.03.31 12:01 답글 신고
    국민학교 세대 마흔 중반 입니다. 어느정도는 공감가는
    부분도 있으나 부동산을 예를 들어도 그렇고 학력과 취업의 진입장벽만 거론해도 지금 세대가 가여운건 맞아요 어느 세대건 삶은 고난이죠 아내야 금수저 지만 저희집은 아엠에프때 박살나고 일어나질 못하셨죠 양가 도움없이 일어났는데 말이죠 베이비부머 세대 6일근무 군대 다녀와서 이십대 중반 넘어 저도 겪어봤고 학창시절 사회 초년 시절 선배 어른들의 부당행위 폭력행위에 찌들어봤죠 수도권 대학 졸업하면 뭐해요 열정페이 부터 어디 한두가진기요 근데 말이죠 언급 하신 것들이 현재 청년들이 들었을때 너무 어이 없을듯 합니다. 티비 체널 많으면 행복지수가 올라가나요? 저도 먹고 살만해지니 여행이다 레저다 즐기지만 여행 레저 꿈도 못꾸는 청년들 많아요 비용과 시간이 허락을 안하는건 과거나 현재나 매 한가지지만 집도 차도 결혼도 격세지감 으로 깔리니 문제죠 일부 청년들이 왜 포기를 할까요 뛰어도 희망이 없기 때문 이에요 어른이면 라때는 보단 인정할껀 인정하고 현제 고질적 문제부터 해결방안을 같이 고민해 주어야죠 요즘 학교도 사회 조직도 많이 개선된건 사실 이지만 저는 어른으로써 선배로써 왜 더욱더 살얼음판 같을까요? 저도 하늘이 노래질만큼 뛰다 어느정도 올라오고 이젠좀 즐기며 살지만 최소 편양된 주관으로 열심히 뛰는 아이들에게 함부로 지적은 못하겠네요 에초에 손놔버리는 청년들은 제외 입니다.
  • 레벨 병장 오만가지다 25.03.31 12:20 답글 신고
    40대 중반이 할말은 아닌것 같네요. 주6일근무 한 1년? 2년?이나 할 나이거든요. 최소 50이상은 되야
    아무튼 글은 그걸 말한게 아닙니다. 예전 부모세대도 역시 힘들었다는거지. 니들이 멀 힘드냐는글이 아니잖습니까. 다시한번 읽어보세요.무엇을 말하는것인지.
  • 레벨 원사 3 니키라우더 25.03.31 13:23 신고
    @오만가지다 식사맛있게 하셨는지요… 폰이다 보니 몇가지 언급에 중점이 치우쳤네요 어느정도 공감은 하는데 말이죠 요즘 청년들이 저는 왜이리 가여운지… 그런 맘에 울컥해서 논지없이 써내려간 글 입니다. 좋은 하루 되셔요
  • 레벨 소위 1 개소리보면우는냥이 25.03.31 13:33 신고
    @오만가지다 "입장을 바꿔 여러분들더러 그시절에 일하던것같이 년월차없이, 휴일근무수당, 야근수당없이 월급만받고 그시절의 노동환경과 똑같은 상황에서 일하라면 하시겠습니까?"

    고등교육을 마친 사람 누가 읽어도 니들이 멀 힘드냐라는 글이 맞아 보입니다
  • 레벨 일병 정답은 25.03.31 13:09 답글 신고
    40중반이면 청년이에요 아직 어른 아니에요 ㅎㅎ
  • 레벨 병장 라이징어퍼컷 25.03.31 23:41 신고
    @정답은 어른은 몇 살 부터 일까요..
  • 레벨 원사 3 육담 25.04.01 10:11 신고
    @라이징어퍼컷 나이를 많이 먹어서 어른이 아니라 나이가 어려도 자기가 책임을 질 줄 알면 어른입니다.
  • 레벨 병장 페리오77 25.03.31 15:57 답글 신고
    어느 세대에 물어봐도 다 자기들은 힘들었다고 합니다.

    떨어져서 보면 그 시절이 좋았다고 보일순 있지만, 그 속에 있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죠.

    누구나 남의 큰 상처보다 자기 손톱밑에 박힌 가시가 더 아프게 느껴지는 법이거든요.

    어떤 세대건 그 연배에서 열심히 노력했던 사람들이 성공하는거라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혹은 세대) 부러워하고 신세 한탄해봐야 달라질건 없거든요.

    저 역시 상당히 힘든 20대를 보냈고, 그래서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 1도 없거든요.
  • 레벨 병장 양사장포에버 25.03.31 12:03 답글 신고
    어차피 꼬인 사람들은 그정도 수준으로사는겁니다
    그래야 세상이돌아가죠~
  • 레벨 준장 후후후후 25.03.31 12:06 답글 신고
    세대 갈라치기 논쟁은 그만

    무슨 의미가 있나요

    두창이, 고릴라, 나베, 발정 등등이 가장 좋아하는 모습이죠

    우리끼리 물고 뜯는 모습
  • 레벨 중위 1 배부 25.03.31 12:08 답글 신고
    요즘 5만원 받으려고 추운날씨에도 버스타고 상경하신다는 어르신들을 보고도 느껴지는게 없나 봅니다.
  • 레벨 중위 2 heetz 25.03.31 12:09 답글 신고
    지금은 인터넷, sns 발달로 남과 비교하면서 사는게 기본이라 대기업 아니면 인생이 망했다고 생각한다고 하더라고요

    인생의 기준은 본인이 정하는건데 왜 남들이랑 똑같이 맞추려고 하는지..
  • 레벨 원사 3 starsee 25.03.31 12:10 답글 신고
    그시절은 누구나 출발선은 비슷해서 개천에서 용이 날수 있는 시대였죠....그러나 지금은 나름 계급의 고착화......기술의 편리함은 누리고 있으나 개천에서 용이 날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죠....일자리도 그당시 보다 줄어 들었고...젊은이들 삶이 그때보다 좋다고는 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레벨 훈련병 redflag41 25.03.31 12:12 답글 신고
    그때나 지금이나..
    정신만 똑바로 박혀있음 어떻게든 살아갑니다.
    남탓하고 환경탓하는 그런 맘가짐이면
    어느 세대에도 욕만하고 삽니다..
  • 레벨 하사 1 도전과화합 25.03.31 12:13 답글 신고
    부모님들 세대가 더 어려웠죠
  • 레벨 원사 3 두잔술 25.03.31 12:19 답글 신고
    고이율 예적금도 존재
    부동산 되팔이 투기과열에대한
    정부대책이 없다시피한 시대다보니
    장사좀해서 투자되팔이가 가능했었죠
    중년부터 슬슬풀리는 세대
  • 레벨 하사 1 골드킴 25.03.31 12:13 답글 신고
    서울에서 아껴쓰고 저축하면 집은 살수있었던시절
  • 레벨 훈련병 최빠 25.03.31 12:15 답글 신고
    전부 옳은 말씀 입니다
    공감합니다
  • 레벨 하사 1 아침마다올림머리 25.03.31 12:18 답글 신고
    그렇게 살아온 사실은 살아왔기때문에 공감합니다...다만 그땐 잘나고못나고 떠나 현실이 그러해서 어쩔 수 없었어요...
    지금현실과 비교하는것은 조금 무리..
    다시말해 지금 청춘도 지금현실에 맞는 고통이 있을 것입니다....
    취지는 각자 이해하자는 말로 이해할께요....훈계질이 아닌...
  • 레벨 중위 3 싱그러운아침햇살 25.03.31 12:20 답글 신고
    라테는 인프라는 허접이요, 마인드는 강함
    지금은 인프라는 좋지만, 마인드는 허접
  • 레벨 대위 3 아프리카룰라 25.03.31 12:20 답글 신고
    어느정도 맞는말이긴 하지만 나아진 미래와 비교하면 그 어떤 시절도 힘들고 불합리한 시절임. 지금 꿈의 직장이라는 구글만 해도 30-40년 후엔 “회사로 출근을 했다고??” 라며 힘들었다고 말하게됌. 나은 미래가 존재 하는한 뭐가 더 힘들었다 이야기 하면 안됌. 본문내용에 “이전 세대가 더” 라는 멘트가 있어서 남겨봄.
  • 레벨 대령 2 죽어가는인간 25.03.31 12:21 답글 신고
    베이비붐 세대들 말하는것 같은데 주6일근무였지만 은행갔다온다고 하면 3시간 걸리기 때문에 은행가는 직원의 3시간 자리비는건 봐줬다고 하네요. 그리고 10대때는 먹을것이 부족했지만 20대때는 사회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사회라 노력만하면 취업하고 결혼하고 애낳고 집사고 차사던 시절이였는데 지금 청년들은 그렇게 할려면.... 그리고 그 베이비붐 세대들은 노후연금이 보장되었는데 지금 청년들은요???? 왜 월급에서 몇년 연금 뜯김적이 없는 세대들을 위해서 청년들이 희생해야하나요???? 가뜩이나 인구비율은 노인들이 많은데???? 한국인구의 5분의 1이 노인들인데????
  • 레벨 중사 3 후달중사 25.03.31 12:26 답글 신고
    왜란과 호란을 겪던 시기가 한반도 역사상 정말 힘들었다고 합니다. 얼마 되지 않았아요. 그 시절 비교하면 우린 1세기 가까지 어렵지 않습니다.
  • 레벨 상병 검댕7897 25.03.31 12:27 답글 신고
    예전분들이 훨씬 고생 많으셨지요..근데 이런 의미없는걸 왜 비교하죠?!
  • 레벨 대위 1 빡도라의상자 25.03.31 12:32 답글 신고
    요즘 젊은사람들 어떻게 생각 할지 모르지만 내생각엔 복에겨워 그러는것 같음
  • 레벨 상사 2 늑대는순정파 25.03.31 12:34 답글 신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레벨 대령 2 호랭이성님 25.03.31 12:35 답글 신고
    이런 글 구구절절 쓸것도 없음
    딱 두가지임

    예전행복 - 하루세끼먹고 가족들끼리 화목하게 살면 끝
    지금행복 - 벤츠굴리고, 자산소득 있어야되고 해외여행연 3회이상, 명품사입어야되고,관심받아야되고

  • 레벨 병장 프리모인보배 25.03.31 12:35 답글 신고
    솔직히 저도 예전보다 많이 편해졌는데 젊은 친구들이 그 편안함을 잘 못느낀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런데 사실 저같은 중년들을 노인들이 봐도 비슷한 생각일 겁니다. 나만큼 해줬으면 하는 개인의 욕심은 속으로만 생각하고, 그냥 다름을 서로 인정하면 좋겠네요. 세대갈등, 젠더갈등, 지역갈등을 만들어 내서 이득보는 사람들이 있지요. 그런 놈들이 정신차리게 하자구요.
  • 레벨 병장 고리가리 25.03.31 12:37 답글 신고
    글은 좋은데
    댓글들은 가관이네요..
    이게 어째서 세대갈라치기가 생각나는 글인건지.
  • 레벨 준장 테라스 25.03.31 12:38 답글 신고
    그러나 그시절엔 금리가 높아 월급받아 저축해도
    이자붙는 재미가 있고 월급모아 집사는게 가능한 시대였죠
  • 레벨 중위 3 맛있는고기 25.03.31 12:42 답글 신고
    그대신 월급이 쬐끔...
  • 레벨 중사 3 가든최 25.03.31 12:38 답글 신고
    최저시급이 없던 시절 진짜 열악했죠
  • 레벨 하사 3 s7shin 25.03.31 12:38 답글 신고
    저는 주6일하다가 토요일 오전으로 바뀌고 격주로 바뀌었다가 주5일재로 바뀐 경험자로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 레벨 준장 좋겠다생각없이살아서 25.03.31 12:40 답글 신고
    세대별 어려움이 다른것을 인정하면 됨.

    하지만 SNS는 안하는게 좋음.
  • 레벨 상병 어깨에힘 25.03.31 12:41 답글 신고
    지금보다는 취업이 쉬웠죠. 대학진학율이 30%밖에 안되서 대학나오면 취업이 더 쉽긴했습니다.
    수험생 140만 명.

    1999년 기준으로 일반 중소기업 임금이 얼마였을까요?
    월급 130만 원이 일반적으로 받는 급여였습니다. 연봉 2,000만원 넘어가는 곳은 대기업나 외국계, 강소기업 일부였습니다.

    1999년 기준 송파구에 위치한 30평대 아파트가 3억 정도 했습니다.
    지금처럼 디딤돌, 생애첫보금자리 이런거 없었죠.

    디딤돌, 생애첫보금자리 축소되고 없어졌다구요? 그러게 왜 2찍하셨어요.
  • 레벨 상사 3 세상은바르다 25.03.31 12:42 답글 신고
    지나고 보니
    원칙 교육평등 경쟁속에 우수한 인재
    여성분들 경찰 소방 군에 뽑지마라
    시집 안가면 독신세 사회기여세 내라
  • 레벨 중위 3 맛있는고기 25.03.31 12:49 답글 신고
    뭐라도 하고 있어야 기회가 생기지..그것마저 포기 하고 있다면 그냥 죽은거지..
  • 레벨 원사 1 goll1234 25.03.31 12:52 답글 신고
    X세대 입니다 우리 세대때 고충을 요즘 젊은이에게 나때는 이랬다라고 말은 못하겠습니다 각 세대마다 고충도있고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죠
  • 레벨 상사 1 벰베X6 25.03.31 12:57 답글 신고
    저는 85년생 입니다 본문글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지금이 훨씬 적게 일하고 그에대한 돈은 많이 받고 물론 물가도 그만큼 올랐지만 삶의 질도 올라갔습니다

    우리가 불행하지 않으려면 자기 객관화를 잘 해야합니다
  • 레벨 중사 3 파란돼지55 25.03.31 13:06 답글 신고
    저도 7시 출근 퇴근은 몰라,
    시행한 회사에 근무했었습니다. 삼성아님.
  • 레벨 소령 3 어떤차가최고냐 25.03.31 13:13 답글 신고
    손에 기름, 흙도 안뭍혀보고 살아온 2030 세대들은 지금의 5060세대를 두고 꿀빨았다고 하고 있지요

    아버지가 번돈으로 공부하고 게임하고 놀고먹고 하다 보니 천지분간을 못하는듯 ㅋㅋ

    평생 그렇게 남탓만하다가 가는겁니다~~
  • 레벨 하사 2 알베리 25.03.31 13:14 답글 신고
    70년대생입니다.
    정말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저보다 좀 윗세대부터 요즘 세대까지 어우루는 공감 58000% 입니다.
  • 레벨 대령 1 물밥먹고개소리하기 25.03.31 13:16 답글 신고
    하고싶은게 많아질수록 할수 있는게 많아질수록 경험이 많아질수록 먹고싶은걸 다 먹어볼수록


    정신은 그것을 못누렸을때 최악이라고 생각하죠
  • 레벨 소령 3 폭주완땅 25.03.31 13:22 답글 신고
    00년 학번임 대학 졸업후 닥치는데로 일하면서 지금껏 잘먹고 잘 살고 있음 ㅋ
    참고로 20대 알바때 최저시급 도입안됨
    사수한테 일 배울때 쪼인트 까이며 일배움
    군대 내 전역할때 쯤 구타 없어짐 ㅋ
    대학 졸업때 IMF이후라 대기업 드가기 ㅈㄹ 빡세짐 ㅋ
  • 레벨 중령 2 맥스킹 25.03.31 13:22 답글 신고
    훗날 젊은이들이 그나마 얼마없는 후배들에게

    이렇게 썰풀수있으면 다행지이만...

    지금봐서는 어떨지 궁금하긴합니다.
  • 레벨 대령 2 발기엔오랄메디 25.03.31 13:28 답글 신고
    그 시대에 요즘 애들처럼 살았으면,
    학교가서 처맞고,
    집에와서 처맞고,
    군대가서 처맞고,
    회사가서 처맞음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하사 3 당근맛캔디 25.03.31 17:55 답글 신고
    그래서 지금 그래 사십니까?? 옷 기워입으세요?
  • 레벨 하사 2 그때는그랬지 25.03.31 13:47 답글 신고
    내가 보기엔 그때 그 일들 지금은 못하지..
    돈을 떠나..
    막말로 짜장 하나 시켜 먹을라도 고민 겁나했는데..모든 면에서 생활 질이틀린데
  • 레벨 중사 3 둠슬레이브 25.03.31 13:49 답글 신고
    다른 40대 중반으로서 첨언하자면,, 50대 이상은 복 받은게 맞습니다. 힘들게 살았어도 희망을 보며 살았고, 없어도 만족하며 살수 있었고, 남자를 인정해줘서 여자를 보호할줄 알았지요. 하지만 중간에 낀 저같은 세대나 지금의 젊은 세대는 나라에서 근무시간줄이고 노동법을 강화시켜서 부당함은 줄었지만 일할기회도 줄었고, 법으로 시시비비를 가리게 하니 상호 대화와 배려는 법이정해주는 한도만 할뿐 더 신경쓰지도 않고, 나이드신분들 힘들게 산것을 젊은 사람도 당연하게 힘들게 살아야 맞는 것 처럼 이해못하는게 현실이며, 결혼하려면 남성은 여성을 모시고 살아야 하고 여성은 남성을 부릴줄 모르면 멍청한것 처럼 세뇌되고, 고도의 소비심리학에 묶여 과소비하게되는 신기한 세상에 살야야 합니다. 밝은 세상 다드러나는 세상이 마냥 행복한것만은 아닌것을 서로 좀 이해 햇으면 하는게 바램입니다.
  • 레벨 대위 3 09090820 25.03.31 21:03 답글 신고
    이글이 제일 공감 됨
  • 레벨 준장 2023대박납시다 25.03.31 14:59 답글 신고
    이런 시대이니 정상적인 건강한 마인드만 가져도 인정받을수있는 시대죠.
  • 레벨 상병 사람답게함께살고싶다 25.03.31 15:04 답글 신고
    교육시스템도 한몫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2030세대 중고교 교육과정에서 골라서 학습한다? 난 수학을 못하니 수포자인건 당연?
    예전에는 문과였어도 과학은 물리 화학 지구과학 생물, 수학은 공통수학 수1까지, 한문 등등 바득바득 해냈죠..
    그래서인지 얇게나마 여러분야에서의 사고를 갖추고 적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은 잘하는 것에 집중해서 뛰어날 순 있지만, 못하는 건 쉽게 포기하고 난 원래 몰라요라고 치부해버리는 모습을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되네요.. 이역시도 장단점이 뚜렷한 느낌입니다.
  • 레벨 원사 3 밍기뉴 25.03.31 15:10 답글 신고
    50대 중반을 향해 가고 있음. 글쓴이가 하고 싶은 말에 1도 동의안됨. 현세대는 현세대 나름의 힘듬이 있음.

    그걸 굳이 수십년의 차이를 무시하고 나때는 이랬네 저랬네 할 필요없음.

    어짜피 서로서로 이해 못함. 그나마 나이 먹은 사람이 후세대를 이해해야지...
  • 레벨 대령 1 우리들의친구 25.03.31 15:37 답글 신고
    이분 최소 배우신분

    ㅆㅊㅊ
  • 레벨 대령 3 록리나잇 25.03.31 16:21 답글 신고
    누구에게나 본인일이 제일 힘듭니다. 그냥 그러려니 이해해주면 되는데 이래라저래라 씨부리는 놈들때문에 벌어지는 일입니다.
  • 레벨 중사 3 단한번의이오 25.03.31 16:27 답글 신고
    어느 시대나 서민들은...
    'C8 드럽고 힘들어서 못살겠네'라고 했죠
  • 레벨 일병 에마프로스트 25.03.31 16:36 답글 신고
    전태일 열사가 왜 분신을 했는지......이유를 알면 이전 세대가 살기 좋았다는 말은 못하지

    2찍들이 물고 빠는 박정희때 장발 단속하고 치마길이 자로 쟀던건 아시나?

    12시에 통금있어서 빨리빨리 귀가하니까 좋았겠다고 생각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지금 세대 보다 나은점 딱 하나는 미래에 대한 희망이 있었다는거......그거 밖에 없음

    먹고 살기는 더 힘든 시절이었어요
  • 레벨 하사 2 달랑달랑 25.03.31 17:13 답글 신고
    공감하기 힘든 글입니다.

    시대착오적인 말들과 섣부른 일반화의 오류를 보여줍니다.

    현 시대 전 세대를 통틀어 어느 세대가 혜택이 가장 많았는지
    수많은 경제 연구원들의 글에 잘 나와있습니다.

    본인의 관점에서 젊은 세대의 일부만 보고 많이들 그럴것이다 라는
    글은 상당히 잘못되었다 생각합니다.
  • 레벨 하사 3 당근맛캔디 25.03.31 17:53 답글 신고
    자기 때는 니들보다 힘들었으니 닥쳐라고 들림...
  • 레벨 중사 3 매운맛쏭 25.03.31 17:45 답글 신고
    60만원 받고 삼사일에 한번씩 집에 갔음...월급을 받아도 쓸 시간이 없을 정도로 죽어라 일만했음. 야근수당 주말수당 그런거 없었고 밥만 먹여줌.. 1년 가까이 일하니 몸이 부서져 나가는 느낌이라 관둠. 내가 일하는 업계가 시간과 몸을 갈아 넣는 업종이라 당연하게 그런줄 알았지만 요즘 신입들 보면 주 5일, 야근, 특근 절대 안하려고 하고 시키려면 돈 많이 든다는...이삽십년 늦게 태어났으면....
  • 레벨 중사 2 Rrrerrr 25.03.31 20:10 답글 신고
    원글은 “부모 세대가 힘들었으니 현재 세대는 불평 말고 이해하라”는 논리로 과거의 고난을 묘사하며 현재의 불만을 억누르려 합니다. 얼핏 공감 가는 듯하지만, 자세히 보면 시대적 맥락을 왜곡하고 구조적 문제를 개인 탓으로 돌리는 허점이 있습니다. 아래에서 팩트로 뜯어보겠습니다.
    1. 과거의 고난이 현재의 불만을 정당화 못한다
    원글은 “주 6일 근무, 야근수당 없음, 에어컨 없는 사무실” 등 부모 세대의 고난을 길게 늘어놓으며 “너희도 참아라”는 뉘앙스를 풍깁니다.
    * 팩트: 1980년대 평균 근로시간은 54시간(한국노동연구원, 1990년대)이었고, 현재는 4044시간(고용노동부, 2023)으로 줄었지만, 취업난은 더 심각합니다. 당시 실업률은 34%(통계청)로 낮았지만 비정규직이 반영 안 된 수치고, 지금 청년 실업률은 7~8%입니다. “취직 쉬웠다”는 건 과장이고, 현재는 정규직조차 구하기 어렵습니다.
    * 반박: 과거가 힘들었다고 현재의 고용 불안정과 주거비 부담(40%, 통계청 2022)이 가벼워지지 않습니다. 고난은 시대마다 다르고, 과거를 이유로 현재의 목소리를 막는 건 불합리한 억압입니다.
    2. 결혼 포기는 “마음가짐”이 아닌 구조적 문제다
    원글은 “결혼과 이혼이 지금 세대의 양보 부족 때문”이라며 개인 태도를 탓합니다.
    * 팩트: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 12억 원(KB부동산, 2023), 30대 평균 자산 1억 원 미만(국토연구원, 2022)입니다. 주거비 비율은 1980년대 2030%에서 지금 40% 이상으로 뛰었고, 혼인 건수는 19만 건(통계청, 2023)으로 최저입니다. 2030대 미혼자의 40%가 “경제적 부담”을 이유로 결혼을 포기합니다(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22).
    * 반박: 집값 대비 소득 비율(PIR)이 과거 57에서 지금 1518로 치솟았는데(국토교통부, 2023), 이걸 “양보 부족”으로 돌리면 현실을 외면한 겁니다. 부모 세대는 월급으로 집을 살 희망이라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 가능성조차 희박합니다.
    3. 고통 비교는 문제 해결을 가로막는다
    원글은 “부모 세대가 더 힘들었으니 지금은 덜 힘들다”는 식으로 고통을 비교합니다.
    * 팩트: 부모 세대는 경제성장률 810%(한국은행, 1980년대) 속에서 미래 기대가 있었지만, 지금은 23% 성장률에 가계부채 1,900조 원(2023)으로 청년층 부담이 큽니다. 스트레스 지수는 2030대가 선진국 평균보다 20% 높고(OECD, 2023), 5060대도 15% 높아 차이가 절대적이진 않습니다.
    * 반박: 과거의 물리적 고난(에어컨 없는 버스)과 현재의 경제적 압박(대출 의존도 증가)은 맥락이 다릅니다. 비교로 “누가 더 힘들었나”를 따지면 현재의 고유한 문제를 외면하게 됩니다. 고통은 상대화할 게 아니라 해결해야 할 대상입니다.
    4. 불공정은 참는 게 아니라 바꿔야 한다
    원글은 “어느 시대나 불공정했으니 불평 말라”고 합니다.
    * 팩트: 1980년대 지니계수는 0.280.30이었지만 정치적 억압(민주화 이전)이 심했고, 지금은 0.330.35로 불평등이 구조화됐습니다(한국은행, 2022). 상위 10%가 소득 45%를 차지하고(국세청, 2021), 청년층은 주거·취업에서 소외됩니다.
    * 반박: 부모 세대가 불공정을 참았다면, 그 결과 민주화(1987년)와 현재의 권리(민주주의 지수 8.2, EIU 2023)가 왔습니다. “참아라”는 건 발전을 막는 말이고, 불공정을 지적하는 건 사회를 나아가게 하는 동력입니다. 원글의 “참으라”는 태도는 과거의 잘못을 반복하자는 꼴입니다.
    결론: 과거를 빌미로 현재를 억누를 수 없다
    원글은 “부모 세대가 더 불공정했고 힘들었으니, 지금 세대는 불평 말고 이해하라”는 논리로 감정을 호소하지만, 팩트로 보면 터무니없습니다.
    * 과거의 열악함(주 6일 근무, TV 3개 채널)은 인정하지만, 현재의 불평등(지니계수 상승), 주거 불안(PIR 1518), 취업난(청년 실업률 78%)은 그에 못지않은 문제입니다.
    * “양보와 포기 부족” 운운하며 개인 탓으로 돌릴 게 아니라, 구조적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불공정을 “원래 있던 것”이라며 참으라고? 그럼 부모 세대가 싸운 민주화는 뭐였습니까?
  • 레벨 상사 1 매일선물줄게 25.03.31 20:50 답글 신고
    우리 젊은 시절에도 부모세대는 취업은 쉬웠잖아,

    아임에프 이전에 취업한 선배들 취업 걱정은 없었잖아,

    아임에프 이후 젊은 애들은 선진국의 삶을 누리고 살잖아,

    이러고 보니 다 행복하게 살고 있군요

    쓸데없는 고민 그만 하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한번 더 생각하고 행복하게 살아봅시다
  • 레벨 대장 상식과원칙 25.03.31 21:11 답글 신고
    M-미친 G-지랄병
  • 레벨 하사 2 개터리네 25.03.31 21:12 답글 신고
    7080 경쟁률이 100:1이면
    지금세대는 30:1
  • 레벨 병장 회원수정궈궈 25.03.31 21:50 답글 신고
    예전 기성세대들은 아무리 가난해도 개천에 용나는게 가능했음 기회가 너무너무 많았거든 지금은 거의 힘듬 그 기성세대 부모가 부자면 그 자식은 쉽게 용이 될 수 있음
    예전 환경 어쩌고 얘기할 필요도 없음 지금은 그때완 다르게 사회가 발전되어있고 시민 의식도 많이 바뀌어있고 열심히 살아갈거면 맞춰 살아가던가 탈 대한민국하는 것도 방법임
  • 레벨 대위 1 고스트실버 25.03.31 23:19 답글 신고
    92년도에 자동차정비 배우면서 공구이름 못외우면 기억에 쏙 들어오게 공구로 대가리 때림 ㅎㅎ
    아직도 머리에 땜통 남아있음
    요즘 젊은 친구들 이런 대우받으면서 기술 배울 사람 몇명이나 될지 모르지만 우리 세대도 날로 먹은것은 아니란걸 알아주길 바랍니다
  • 레벨 중위 3 맛있는고기 25.04.01 07:08 답글 신고
    부모님 세대는 취업이 쉬웟죠
    짜장면 배달부터 아파트 노가다 공사판...뭐 이런거?
    아직도 할머니 말씀 기억나요
    한여름에 시언한 바람쐐면서 일하고 싶으면 공부 열심히 하라고....
    그때도 공부 잘해야 팬때잡고 일했어요 그게 대기업 또는 공기업 이야기죠
  • 레벨 대령 1 럭키펀치 25.04.01 08:53 답글 신고
    낭만이 없어진 세상
  • 레벨 원사 3 운전은느림의미학 25.04.01 09:03 답글 신고
    말이 주6일이지 그냥 7일근무여~
    내로남불 이기적인 세상~~
    요새는 낭만 찾다가 죽빵날라옴...
    배려하고 양보하면 호구되는 세상~~
    예전에는 어릴때 친구네 집가서 밥얻어먹고 자고 이런게 일상이었는데
    요새는 민폐라 불알친구라는 단어가 있나몰러
  • 레벨 중장 사랑그흔한말 25.04.01 09:08 답글 신고
    한줄요약: 라떼는 말이지
  • 레벨 대령 1 이게먼가 25.04.01 09:10 답글 신고
    25년전 최저시급 1800원 주휴수당 없어..
    월급은 주6일 60만원.. 일당 2만원..
    당시 치킨 10000원.. 일당으로 치킨한마리. 최저시급으로 식당 소주도 한병 못사먹을 시절.. 3년치 최저시급 저축해도
    소나타도 못사던 시대였고..

    지금은 최저시급+주휴수당 12000원
    월급은 주5일 200만원이상
    최저시급은으로 식당 소주 2병도 가능..
    치킨은 2만4천원 2시간일하면 먹음.
    3년치 최저 시급 저축하면 벤츠e클도
    타는 시대인데.. 옛날보다 살기가
    더 빡빡하다 느껴짐.. 상대적 박탈감때문인가?
    Sns
  • 레벨 상병 거지나사로 25.04.11 11:02 답글 신고
    소나타 타서 행복하고 못타서 안그런게 아니라... 타인과 격차가 심해지니까 힘들죠. 모두가 가난하면 삶이 다를게 없다고 생각하고 서로 위로하며 나아진다는 희망까지 있으니 즐겁게 살아가죠. 그러나 지금은 미래 연금 고갈같은 절망감에 sns에는 잘나가는 사람만 나오고 커뮤 들어가면 연봉 1억 기본인데 나만 가난하고 불행한 느낌을 평균이 넘는 사람도 받으니... 사회의 반 이상이 불행합니다. 결국 행복은 물질이 아니라 마음이라는 증거죠.
  • 레벨 하사 2 오메가 25.04.01 14:53 답글 신고
    부모들의.책임이 가장큼
  • 레벨 하사 3 으아바아아앙 25.04.01 15:27 답글 신고
    요즘 애들을 ㅈㄴ내려치기하네ㅋㅋ요즘애들도 그때 태어났으면 다 그렇게 했음ㅋㅋㅋ그냥 그 때가 그런거지 다 자기들 먹고살려고 일한거면서 시대가 바뀐걸 인정 못하고 난 힘들었는데 너넨 왜? 지들도 요즘애들 인정 안하면서 지들은 인정해달라고 나이먹고 애들 욕하는게ㅋㅋㅋ
  • 레벨 일병 네탓말고내탓 25.04.01 17:39 답글 신고
    님 같은 분들이 아직 있기에... 세상이 이렇게나마 굴러갑니다...
  • 레벨 하사 2 닭장 25.04.02 04:56 답글 신고
    고생하셨습니다
  • 레벨 소위 3 개아범님 25.04.02 11:10 답글 신고
    라떼는 한달 30일 근무했는대 ㅋㅋㅋ ㅜㅜ
  • 레벨 대위 3 고려캡틴 25.04.02 14:58 답글 신고
    집보다 군대가 더 편했다는 후임이 있었습니다. 최소한 부대내에는 3끼밥주고 따듯한 물로 샤워를 했거든요.
  • 레벨 상병 쭝궈런 25.04.24 12:19 답글 신고
    아 당신이 요즘 세대보고 훈수질 하던
    인생 쉽게 산 사람이군요.
    그거 아세요? 당신처럼 인생 쉽게 산 사람들 노후보장 해야한다고 건강보험,국민연금 보험료율을 올리는 걸요. 이거 누가 책임지나요? 당신의 훈수질에 당한 요즘 세대가 책임져야 합니다.
    나는 그 옛날 고생했으니,요즘 세대를 착취하면서 보상 받겠다고 한다면 진지하게 말하지만 자발적 환생치료 (안락사) 하세요. 그래야 국가 재정을 한푼이라도 더 아낍니다.
  • 레벨 상사 1호봉 Duane 25.04.26 09:49 답글 신고
    글에 맥락도 이해못하고 긁혀서 방어기재 돌리는것보면 문장 이해력이 딸리는건지, 아니면 그냥 피해의식이 만땅인건지 모르겠는데, 내글 어디에 인생 쉽게 살았다고 나와있나요?
    상대방이 무슨 얘기를 하는것지는 확실히 알고 이따위 답글을 달던가....
    인생 쉽게산 댁 부모님이나 자발적 환생시키고나서 남들한테 권하는게 순서지.
    건강보험, 국민연금은 당신부모한테는 해당 없는얘긴가?
    부디 부모님들 자발적 환생 시키고 국가재정에 이바지 하시길.....

덧글입력

0/2000

글쓰기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