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 화성시 향남오토캠핑장에 방문했전 무개념 가족!!
나다 싶으면 뉘우치시길 바랍니다
어디선가 포크레인으로 아스팔트 깨는 따다다닥 소리가 들려오더군요.
소리발생쪽 둘러버니 아빠엄마아들. 세가족이서 단촐하게 캠핑장에 와서 전동건을 쏘는 소리였습니다. 비비타총에 모타 달린거 있죠?
아이는 쉴세없이 총을 나무쪽에 쏴대고 아빠는 여유탄창에 총알 보충해주고...
그러다 새 한마리가 부근에 있었는지 아빠와 아들이 그 새를 향해 무쟈비하게 따발총을 날리더라구요.
말못하는 짐승에게 총을 쏴서 잡아 죽이려는 것이었나요?
못해도 천발이상은 쏜갓 같던데 수풀사이에 무단투기해도 됩니까?
아이의 아빠가 이글을 보았으면 좋겠네요.





































나같음 바로 신고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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