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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상사 3 미적이고친근감있는 25.04.08 10:50 답글 신고
    저희 애도 똑같이 당했습니다
    요즘 애들 영악합니다
    물리적으로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괴롭힙니다
    저희는 그걸로 학폭 위원회까지 갔다가 왔는데 단순 사이나쁜 아이들의 감정싸움으로 치부해 버리더군요...그것도 1년 가까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엑셀로 정리해서 제출했는데도요... 거기에 무죄가 나오니 더욱 아이 주변에서 들으라는 듯이 놀리기까지...
    학교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경찰 대동하셔서 학교 방문하시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원만한 해결따위는 없습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대응하셔야 할겁니다
    그리고 자녀분이 우리 부모님은 내편이다 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해주시면 더욱 좋구요
    답글 7
  • 레벨 이등병 예빼 25.04.08 10:55 답글 신고
    학교 찾아가서 복도에서 그 가해자라는 애들 불러내세요. 지나가는 아무나 잡고 누군지 알려달라고 하고 불러달라고 하면 학교 난리 날 겁니다. 한 번 뒤집어 엎어야지... 선생들은 자기네가 책임지고 해결한다는데... 책임? 무슨 책임을 질 수 있죠?

    싹 노란 것들은 공개적으로 밟아야 됩니다.

    어린누무 쉐키들... 복도에서 어떤 아저씨가 날 찾더라고만 해도 좀 수월해 집니다.

    그놈들 입장에서도 그 많은 애들 중에 그런 다혈질 아빠가 있는 애들은 덜 건드리려 하죠... 그 개쉐이들 입장에서도 무서워서 피하냐... 하겠지만서도 댁에 애들은 그 소나기 피할 수 있습니다.

    용기 내서 미친척 하시길 바랍니다. 머뭇거리다 골든타임 놓칩니다.
    답글 13
  • 레벨 원사 3 푸른나무꾼 25.04.08 10:24 답글 신고
    학교에 신고 하셨으니
    우선 당분간 관심있게 아이를 지켜보심이 좋겠네요...
    원만히 해결 되시길....
    답글 2
  • 레벨 소위 2 행복하세요다들 25.04.09 10:03 답글 신고
    집에 찾아가서 그새끼보는 앞에서 부모 줘패버리세요.
  • 레벨 준장 백밥집선생 25.04.09 10:05 답글 신고
    깽판만 빼고 모든 방법 총동원하세요. 변호사와도 상담하시고 교육청 관계자와도 상담하시고 학교장도 상담하시고 그리고 이런 상담을 하고 있다 지녀분에게 보여주시고 진행상황공유하시고
  • 레벨 소위 1 육식공룡둘리 25.04.09 10:12 답글 신고
    '원만히 해결'같은 낭만을 바라면 안된다 봅니다.

    이구역 미X놈이 나라는걸 보여주지 않으면 학교는 흐지부지 뭉개려고 할겁니다.

    정신과 진료 시작하시고, 학폭위같은걸로 해결될거라 생각하지 마시고,

    형사사건, 민사소송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레벨 훈련병 samulang 25.04.09 10:13 답글 신고
    무조건 액션 취하셔야 합니다. 아이에게 먼저 의사 물어보시고 학폭위도 열고 안되면 교육청도 두드리고 해야 합니다. 자도 중2아들녀석이 괴롭힘 비슷한게 있다고 해서 학폭위 간적 있었습니다. 아이가 말할때 부모가 액션을 취하지 않으면 나중엔 먼가 일이 터져도 아이는 말하지 않습니다. 부모는 무조건 너를 도울준비가 되어 있다는 강한 액션을 하셔야 나중에 일이 커지지 않거나 혹시나 무슨 일이 있어도 아이가 말을 합니다.
  • 레벨 하사 3 yoyu 25.04.09 10:18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저도 어렸을때 학교 다녔을때
    학교폭력을 당한 사람으로써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체육관을 보내세요

    MMA 체육관을 보내시는게 좋습니다

    아무래도 미성년자는 촉법 소년이기 때문에

    어른이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처벌을 하기도 힘듭니다 .

    저도

    어렸을땐 학교 다니면은 학교폭력이 다반사였는데요

    체육관을 다니면은 확실히 좋아집니다
  • 레벨 준장 후후후후 25.04.09 10:19 답글 신고
    경험상 학교와 선생은 무조건 일 키우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축소시키려하고 큰 일 아닌 것으로 치부하려 합니다

    학폭 사건에서 만큼은 절대 학교와 선생을 믿지 마세요

    님이 여기저기 쑤시며 자칫하면 큰일 나겠구나 싶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위에 분 말씀처럼 바로 자녀분 운동을 배우게 하세요

    지금 자녀의 학업이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우선적으로 자녀의 성격적인 부분, 신체적인 부분을 개선시키지 않으면

    비슷한 일들은 계속 반복됩니다.
  • 레벨 대위 3 클린업조이 25.04.09 10:20 답글 신고
    그 나이때 애들은 확실히 겁을 줘야함 내가 진짜 죶될수 있구나 라는걸 느껴야 멈춥니다 흥신소에 인상 죶같은 사람 하나 섭외해서 겁좀 주라고 의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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