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게시판 > 자유게시판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
  • 댓글 (59)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대위 3 급하게로긴 25.04.10 09:37 답글 신고
    이런 문제 때문에 원래 빠른 년생으로 만나이 입학하던걸 연도별로 끊었던 것이죠.

    자격지심이 혹시 아드님께 있는 것이 아닌지 한번 이야기를 나눠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어려서부터 검도에 합기도에 운동을 가르치시면서, "니가 12년생이니까 11년생 애들한테 밀리면 안돼"라는
    이야기나 느낌을 주신건 아닌지도 한번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서로 잘 어울리다보면 나이 문제가 그렇게 크지 않은게 아이들이긴 한데 어쩌다 한번 감정을 상하게 되는 경우
    어리다는 말에 상처를 받거나 어리다는 말로 상처를 줄 수는 있습니다. 아이들이니까요.

    11년생 12년생 문제가 아니라 11년생 아이가 저런 말을 할 때
    11년 1월생과 11년 12월생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같은 해에 태어났다고 다 같은 능력을 가진 것인지
    나이가 같다고 다 같은 능력을 가진 것인지에 대한 개념으로 이해하고 대화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저런 놀림 아닌 놀림에 쿨하게 넘어갈 수 있게 되면 좋을텐데.. 아직은 유치하지만 한참 사춘기에 접어들 때라서
    한번은 겪어야할 과정이라고 생각되긴 합니다.
    답글 1
  • 레벨 준장 창공에서 25.04.10 10:27 답글 신고
    아버지의 욕심으로 용이 될아이를 용의 꼬리로 만드셨네요.

    요즘은 1월생들 아버님처럼 일찍 안보내요. 초등학교 1학년입학시 1월생과 12월의 차이는 어마어마 합니다.

    만약 아드님이 12년생들과 함께 커나갔다면. 다른아이들보다 성숙함. 우수한 신체능력. 학업또한 최상위에 올랐을거에요

    반대로 일찍 보냄으로 위 상황과의 정반대의 상황에 처해진것이지요. 저라면 12년에 보냈을겁니다. 그로인한 자신감 상승 자존감 상승, 성적 상승등 쭉쭉 나갔을텐데.

    하지만 지난간 상황에서 이또한 아이가 헤쳐나가야할겁니다. 뒤에서 팍팔밀어주고 들어주세요. 답은 없습니다. 아이와 공감하고 들어주는것이 재일 중요하구요. 아버님은 학교 교장면담 실시해서 아무것도 아니나 이런상황이다. 어떻게 해결하는게 최선일지 상담 받아보세요. 그사람들이 그바닥에 전문가들이니. 힘내세요
    답글 1
  • 레벨 중장 나인일레븐4s 25.04.10 08:54 답글 신고
    그럼 한살 어린애? 한테 쥐어터쥐고 쪽팔림 당해야 정신차리려나... 그냥 무시하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개들도 한풀 꺽이지 않을까도 싶네요
  • 레벨 중사 2 준법카리 25.04.10 15:01 답글 신고
    쥐어박을수있는 사회가 아니라서 답답하기도 하네요
  • 레벨 대장 panamera43 25.04.10 09:09 답글 신고
    뭐다른친들과문제잇는거아니고 딱 그아이랑그문제면 아예투명인간취급해버리는것도 방법입니다.제가보기엔 그아이도 자제분이긁히는게보이니까 계속그러는거같은대 무시해버리라하세요
  • 레벨 중사 2 준법카리 25.04.10 15:01 답글 신고
    네 신경쓰지 말라고 이야기 해 주겠습니다
  • 레벨 대위 3 급하게로긴 25.04.10 09:37 답글 신고
    이런 문제 때문에 원래 빠른 년생으로 만나이 입학하던걸 연도별로 끊었던 것이죠.

    자격지심이 혹시 아드님께 있는 것이 아닌지 한번 이야기를 나눠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어려서부터 검도에 합기도에 운동을 가르치시면서, "니가 12년생이니까 11년생 애들한테 밀리면 안돼"라는
    이야기나 느낌을 주신건 아닌지도 한번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서로 잘 어울리다보면 나이 문제가 그렇게 크지 않은게 아이들이긴 한데 어쩌다 한번 감정을 상하게 되는 경우
    어리다는 말에 상처를 받거나 어리다는 말로 상처를 줄 수는 있습니다. 아이들이니까요.

    11년생 12년생 문제가 아니라 11년생 아이가 저런 말을 할 때
    11년 1월생과 11년 12월생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같은 해에 태어났다고 다 같은 능력을 가진 것인지
    나이가 같다고 다 같은 능력을 가진 것인지에 대한 개념으로 이해하고 대화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저런 놀림 아닌 놀림에 쿨하게 넘어갈 수 있게 되면 좋을텐데.. 아직은 유치하지만 한참 사춘기에 접어들 때라서
    한번은 겪어야할 과정이라고 생각되긴 합니다.
  • 레벨 중사 2 준법카리 25.04.10 14:59 답글 신고
    네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중간 이상만하면 된다고 이야기 해주고 있는데 그것도 부담이었을 수 있겠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사 2 준법카리 25.04.10 14:57 답글 신고
    네 한살 어림이 나중엔 분명 득이될 것이 있을겁니다
  • 레벨 중장 콜라는코크 25.04.10 09:51 답글 신고
    그런가부다~하고 넘겨야죠 뭐 별 수 있습니까. 저도 빠른이라 학교 다닐 때 어느정도 감수는 하고 다녔던 기억이나요.지금은 별 차이도 아니고
  • 레벨 원수 진햅 25.04.10 09:59 답글 신고
    이이
  • 레벨 중사 2 준법카리 25.04.10 14:56 답글 신고
    네 시간이 약이겠죠
  • 레벨 대령 3 월드푸줏간 25.04.10 09:56 답글 신고
    아마도 중,고등학년까지
    지속 될 것 같습니다
    그때는 나이 학년에 민감한 나이잖아요
    먼저 아들에게 부모님이 이러이러한 상황으로
    아들이 1년 먼저 입학 하게됐다 하고
    인지 시키고 본인이 인정하는게 우선 이지 않을까 합니다
    친구들 중에는 분명 계속 나이를 들먹이는 상황은
    계속 나오지 않을까해요
    자신과 무엇인가 다른 사람을 놀리는 사람과 굳이 관계를
    신경 쓰기 보다 개의치 않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에
    집중하고 교우관계를 맺으려 하면 어떨까 합니다
  • 레벨 중사 2 준법카리 25.04.10 14:56 답글 신고
    네. 좋은 친구들이 더 많음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 레벨 중사 2 가끔하늘도보고 25.04.10 10:04 답글 신고
    그럴때마다 ~
    넌 나이도 많으면서 그것도 못하냐?

    너 나한테 관심 있냐? 등등

    집에서 자꾸 해보도록 가르쳐야 됩니다.
  • 레벨 중사 2 준법카리 25.04.10 14:54 답글 신고
    아이는 다툼을 무작정 피하려고만 하는 듯 하네요.
    강경하게 대응하는 방법도 조언 해 줘야겠어요
  • 레벨 대령 1 보배으르신 25.04.10 10:10 답글 신고
    에구 한살차이에도 형동생,높임말 반말에 민감한 한국사회에서 굳이 무리한 결정을 하셨네요
    뭐 방법이 없죠 세월이 약입니다
  • 레벨 중사 2 준법카리 25.04.10 14:53 답글 신고
    네 사회생활 무렵엔 저절로 정리가 되긴할텐데 친구들 반응이 아쉽네요
  • 레벨 대위 3 네모풍선 25.04.10 10:11 답글 신고
    빠른 1월생이라고 같은또래 한테
    형 소리 들으려는 새끼들도 있던데
    개월로 따지면 3개월 차인데
    항상 빠른을 주둥이에 달고 살던데
  • 레벨 중사 2 준법카리 25.04.10 15:04 답글 신고
    이글의 논지와는 맞지않은 말씀인듯 합니다.
    참고로 저는 학번파라 같은해 졸업생이면 친구, 나보다 일찍 졸업했다면 형으로 대합니다.
  • 레벨 소령 1 말금교주 25.04.10 10:23 답글 신고
    먼저 아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고 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부모님의 고충도 정말 공감됩니다. 아이가 본인의 능력이나 성격을 생각했을 때 멋지게 성장해왔다는 것이 글에서도 느껴집니다. 아마 아이는 이미 충분히 훌륭한 자질을 가지고 있을 텐데, 특정 상황에서 타인의 행동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의 입장에서 학폭위를 고려하시는 것은 당연한 걱정이며, 아이의 말을 믿고 증빙자료를 모으는 것도 매우 현명하신 방법입니다. 그렇게 아이가 처한 상황에 대해 공감하고 행동해주는 부모님의 모습이 아이에게 큰 힘이 될 거라 믿습니다.
    우리 아이가 다른 활동에서 잘하고 교우관계도 좋은 편이라고 하니 그 긍정적인 면을 계속 강조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아이가 스스로 "무시하고 참기"를 시도하고 있다니 대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스트레스가 오랜 기간 누적되는 건 분명히 해결이 필요한 문제이니 담임 선생님과 지속적으로 이야기를 나누어 상황을 개선할 방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아이가 겪고 있는 불편함이 하루빨리 해결되길 바랍니다. 부모님과 아이 모두 잘 이겨내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레벨 중사 2 준법카리 25.04.10 14:52 답글 신고
    말씀 감사합니다.
    항상 관망하려해도 마음이 아플때가 있네요.
    잘 해오고 있다고 항상 이야기 해주겠습니다
  • 레벨 대령 3 딱아는만큼만 25.04.10 10:25 답글 신고
    감수해야죠.
    저런 것들이 나중에 지들 유리할 때는 또 어린척 합니다. 동갑 무리한테는 학년이나 학번을 내세우며 형소리 들으려고 하고 소개팅 나가서는 한살 어리다고 하고..
  • 레벨 중사 2 준법카리 25.04.10 14:51 답글 신고
    저런것들 이라뇨...
    빠른생을 지칭하신거 같은데, 글의 요지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신듯 합니다.
    악의적으로 남기신건 아닐꺼라 생각할께요.
  • 레벨 일병 도로꽁 25.04.10 10:25 답글 신고
    원래 제가 댓글 잘 안다는데... 810225생입니다. 아버지가 7살에 학교 입학 시켰는데.. 키도 작고 힘도 없고 여자애들이 귀엽다고 매일 뽀뽀 당하고.. 고통 속에 살았습니다. 중학생 되면서 대가리 커지면서 몇 번 한바탕 하고 나니 어리고 작다고 무시하는 것 싹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지금 45살인데 친구들은 아직도 어린 놈은 빠져라면서... 가끔 놀립니다.. 후배 중에 아예 대놓고 말 까는 놈도 있고 족보 꼬이게 하는 원흉입니다. 아버지가 원망스럽습니다.
    아무튼 본인이 견뎌내야 합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그때 당한게 많아서.. 제가 아직도 운동을 하고 있나봅니다ㅠㅠ
  • 레벨 중사 2 준법카리 25.04.10 14:49 답글 신고
    아직 2차성징이 안와서 다른아이들보나 어려보이긴 합니다.
    이러다 훅 클거 같긴한데 요새는 학교폭력에 대한 사회적 이슈가 커서 한바탕 하라는것도 참 어렵네요.
    폭력은 해결방법이 아니라고 가르치고 있어서 좀 더 성숙해지도록 잘 이야기 해봐야겠습니다
  • 레벨 준장 창공에서 25.04.10 10:27 답글 신고
    아버지의 욕심으로 용이 될아이를 용의 꼬리로 만드셨네요.

    요즘은 1월생들 아버님처럼 일찍 안보내요. 초등학교 1학년입학시 1월생과 12월의 차이는 어마어마 합니다.

    만약 아드님이 12년생들과 함께 커나갔다면. 다른아이들보다 성숙함. 우수한 신체능력. 학업또한 최상위에 올랐을거에요

    반대로 일찍 보냄으로 위 상황과의 정반대의 상황에 처해진것이지요. 저라면 12년에 보냈을겁니다. 그로인한 자신감 상승 자존감 상승, 성적 상승등 쭉쭉 나갔을텐데.

    하지만 지난간 상황에서 이또한 아이가 헤쳐나가야할겁니다. 뒤에서 팍팔밀어주고 들어주세요. 답은 없습니다. 아이와 공감하고 들어주는것이 재일 중요하구요. 아버님은 학교 교장면담 실시해서 아무것도 아니나 이런상황이다. 어떻게 해결하는게 최선일지 상담 받아보세요. 그사람들이 그바닥에 전문가들이니. 힘내세요
  • 레벨 중사 2 준법카리 25.04.10 14:46 답글 신고
    보내기 전에 고민을 많이 했었죠.
    후회는 되지만 후회하는 모습을 보일 수는 없어서 잘 다독이려고 노력 중입니다
  • 레벨 소위 3 개아범님 25.04.10 10:31 답글 신고
    추천 드립니다~
  • 레벨 중사 2 준법카리 25.04.10 14:43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 레벨 소위 3 뭉뭉 25.04.10 10:31 답글 신고
    저는 부모님의 욕심이 화를 불렀다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빠른년생이란 제도를 스스로 부활시킨게...


    우리는 과거에 개족보(?)라는 걸 경험했자나요. 빠른?지금 아버님은 빠른을 보내서 무리의 질서를 어지럽힌겁니다.
    우리 세대는 학교 가기전에 친구인데 또 학년은 높은?? 그런 주변인들을 눈으로 보고 듣고 경험했지만 지금 아이들요? 글쎄요..아마 받아들일 수 없을 겁니다. 나보다 동생인데 왜 나랑 친구야?

    쉽게 지금 아버님보다 한살 어린 사람이 아버님 이름 부르고 장난치고 반말하면 기분 안좋으시자나요?
    더 쉽게 오늘 입사한 1살어린 동료가 나 빠른이니까 오늘부터 말놓는다?라고 하면 기분이 나쁘죠.

    지금 근처 친구들 나이가 들수록 더 받아들이기 힘들것이고 친한친구들조차 다시 새로운 무리에 들어갈때 자녀분은??같이 데리고 가나요? 새로운 무리한테는 형이라고 해야 하나요? 고등학교 가면?

    멀리 본다면 당장 친구들이 20살되었을때가 더 걱정입니다. 자녀분은 19살이겠죠. 그때는 어쩌죠?
    갑자기 근처 사람들 형이라고 해야 하나요?

    아이가 혼란을 느끼기 전에 이 부분은 부모님이 정리해줘야 하지 않나 싶네요. 1년 유급으로 선행학습을 시켜서 보내던가 아니면 1년을 다른 유익한 생활을 보내야 하지 않을까요?

    더 큰문제는 출생년도를 말하지 않고 지내다가 그걸 친구들이 알게 되었을때 받아들이는 친구 또는 배신감을 느끼는 친구 이것으로 상처받는 자녀분도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그게 아니라면 이미 벌어진일. 어쩔수 없이 참고 견디며 아이가 단단해지도록 해야죠.
    결단코 주변인들은 바뀌지 않을 겁니다.

    왜냐고요? 당장 1살 많은 옆집 이웃한테 "야 xxx호" 또는 "야 길동아~간만이다. 애들 잘크냐?" 이름 불러보고 그 사람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알게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상사 1 라떼홀릭 25.04.10 12:21 신고
    @보배차괜찮냐 안없어졌어요
    그냥 부모들이 안보내는거였죠
    빠른생들은 아직도 부모가 조기입학신청하면 되요
  • 레벨 소위 3 뭉뭉 25.04.10 13:29 신고
    @보배차괜찮냐 요즘은 가서 애들 치일까봐 안보내는게 대부분이죠.

    사실 근 10년?동안 첨봤습니다. 저도 없어진 제도인지 알았습니다.
    찾아보니 초중등교육법 13조 2항에 의거하여 가능한 제도입니다.
  • 레벨 하사 3 승지원앱 25.04.10 10:52 답글 신고
    특히 남자아이는 정신적 발달이 늦어서... 물리적으로 1살 어린데.. 같은 나이 여학생보다도
    느지죠..
    그래서 많이 치이죠..

    조기 입학 문화가 거의 없어졌는데...
    그리고 이제 3학기 밖에 안지났는데... 지원을 해서 반장을 몇번이나 했다라....
    많아야 3번인데... 혹시 부모님이 은근중에 반장이나 이런걸 해라고 강요한게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반장은 인기 투표 같은건데.. 추천을 받은게 아니라 지원을 할정도로 적극적인 성격인데
    괴롭힘을 당하는게 좀 앞뒤가 안맞는거 같아요..

    아버지가 아들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게 아닐까 싶은데요...
  • 레벨 중사 2 한가지만 25.04.10 10:55 답글 신고
    그러게요 부모가 너무 과잉 보호 하는 느낌이 드네요
  • 레벨 중사 2 준법카리 25.04.10 14:41 답글 신고
    반장은 초등학교때부터를 이야기 한건데 설명이 부족했네요.
    초등학교 4학년땐가 전교회장 선거하는걸 보고 집에와서 투표한 이야기를 하길래 너도 하고 싶으면 도전해 보라고 했었습니다. 결과보다는 준비하는게 경험이 될꺼라구요. 그말 하고 잊고있었는데 2학기때 지원서를 들고 왔더라구요. 부회장도 못해봤지만 운영위원하면서 보람을 많이 느꼈나 보더라고요. 계속 지원하는걸 보니..
    한 아이가 유독 그런게 스트레스라는거지 왕따를 당하는 아인 아닙니다.
  • 레벨 중사 2 한가지만 25.04.10 10:53 답글 신고
    참....보배를 보면 이래서 정의는 항상 증명해야 하는구니 생각이 드네요 만약 일베나 국짐같으면 그냥 줘패라 죽여라 등등 간단명료하고 직설적인 답변들이 나왔을것 같은데...
    제 생각은 좀 과격하지만 중2 정도면 스스로 지킬려고 싸움도 해야 합니다
    초 6부터 중학교까지 남자애들은 끊임없이 싸웁니다 근데 그걸 못하게 막으니 여자애들처럼 정신적으러 괴롭히고..그걸 또 부모가 개입하게 됩니다
    동물도 저 나이때는 쉬지않고 엄청 싸웁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에요 싸울때는 싸울수 있도록 스스로 자기를 지킬수 있게 만들어줘야 합니다
    어쩔때는 부모의 무관심도 필요할때가 있습니다
    자식 인생 대신 살아줄거 아니면 아이가 도움을 요청할때만 확실히 해주세요
  • 레벨 중사 2 준법카리 25.04.10 14:33 답글 신고
    네 아직은 아이가 스스로 해결해 나가도록 다독이고 있습니다.
  • 레벨 병장 루이스헤밀통 25.04.10 11:01 답글 신고
    예전 빠른입학 있을 때도 늘 있었던 문제인데.....
    그 땐 그래도 다수였지만 지금은 본인 혼자라는 게 다른점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속될건데 아이의 자존감과 멘탈이 중요하겠네요
  • 레벨 중사 2 준법카리 25.04.10 14:32 답글 신고
    그런 부분이 있겠네요. 자신과 비슷한 상황을 격는 친구들의 부재..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사 2 준법카리 25.04.10 14:31 답글 신고
    저나 와이프도 어려서 오래 운동을 했어서 아이도 기본적인 운동은 시켰습니다.
  • 레벨 중사 2호봉 언덕위외딴섬 25.04.10 11:16 답글 신고
    부모님이 애가 어린것을 너무 걱정하니까 아드님도 늘 그걱정 하고 영향을 받고 있는걸지도~ 합기도까지 배웠는데 걱정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 레벨 중사 2 준법카리 25.04.10 14:27 답글 신고
    사실 아침에 이야기 듣기 전까지는 그닥 걱정이 없었습니다.
    그냥 평소와 다른 표정과 말투가 계속 마음에 걸리네요
  • 레벨 대장 일벌백계 25.04.10 11:38 답글 신고
    11년생이라는 놈이 열등감이 심한가 보네요.
  • 레벨 중사 2 준법카리 25.04.10 14:26 답글 신고
    그냥 장난인건지 헤코지를 하고 싶은건지, 기를 꺽고 싶은건지 모르겠어요.
  • 레벨 대장 내닉이뭐더라 25.04.10 11:45 답글 신고
    빠른으로 입학한 애들의 스트레스를 아버님이 전혀 생각지 못하셨네..

    평생을 가져가야할 빠른인생 ..ㅜㅜ
  • 레벨 중사 2 준법카리 25.04.10 14:25 답글 신고
    와이프도 빠른생이었고 주변 친구들이 빠른생 애들이 꽤 있었습니다.
    제가 그들을 대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어서 조기진학을 쉽게 생각했던 것 같네요
  • 레벨 대위 3 헬게이트 25.04.10 11:46 답글 신고
    타격안받은척해도 엄청 받았을겁니다 하지만 그런 정도로 어떤 공식적인 학폭위 소집이나 징계를 주긴 힘들어보이네요 차라리 담임을 만나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해보시고 해결책을 같이 찾아보세요 그런것들도 다 나중에 문제가 되었을땐 하나의 증거가 되니까요
  • 레벨 중사 2 준법카리 25.04.10 14:23 답글 신고
    담임선생님과는 한번 이야기 나눠볼 생각입니다.
  • 레벨 대위 1 오드립햇별 25.04.10 12:35 답글 신고
    그래서 빠른년도 절대 오픈안하던데
  • 레벨 중사 2 준법카리 25.04.10 15:00 답글 신고
    같은 초등학교에서 올라간 한 아이가 문제네요. 일부러 부각시키고 있어서 ㅠ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사 2 준법카리 25.04.10 21:47 답글 신고
    1월 27일 생이어서 설보다는 4일 늦습니다.
    띠는 입춘기준이다보니 11년생들과 같은 토끼띠구요.
    합기도와 검도를 각각 1단 가지고 있고, 현재는 키가 좀 클까 싶어 주말에 농구를 시키고 있네요.
  • 레벨 하사 2호봉 bbondgirl 25.04.10 16:59 답글 신고
    저 같으면 그 부모에게 경고합니다. 반복되면 학폭 걸겠다고. 중2면 어린나이도 아니고 더 심해질 수도 있을듯 합니다.
  • 레벨 중사 2 준법카리 25.04.10 21:48 답글 신고
    학부모끼리 연락을 주고받을 방법이 없더라구요.
    담임선생님께 훈육 좀 잘 시켜달라고 요청하려구요.
  • 레벨 중령 1 V13 25.04.10 20:06 답글 신고
    그냥 시간지나면 해결되는일이고 그새끼뒤지게 한번 혼내면되는일
  • 레벨 중사 2 준법카리 25.04.10 21:50 답글 신고
    저 클때야 공부안하고 놀러다닌다고 친구 아버지한테 잡혀가서 단체로 기합도 받아보고 했는데 요즘 분위기는 감히 상상도 못할 일이 되버렸지요..
  • 레벨 간호사 효효호호 25.04.12 08:14 답글 신고
    빠른년생으로써 한마디 드리자면 나이얘기는 평생 갈거예요 스스로 그런말에 적응하고 이겨낼수밖에 없어요

덧글입력

0/2000

글쓰기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