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네 연락해봤는데요 증거자료는 확보되어 학폭담당쌤이 사진,진술서를 교육청으로 넘긴다고 하였습니다 저에게 조금 지켜보라고 부탁하더라구요
두서없이 쓴 글에 댓글 남겨주시고 조언해주신거 정말 감사드립니다 글을 좀 성급하게 올린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저 스스로가 부끄럽습니다 앞으로는 침착하게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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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발생:4월7일 오후 교실 내 급우 중 우두머리가 뒤에서 피해자 뒤에서 백초크(목조르기 기술)시전하여 피해자(작성자의 조카)기절 후 119 출동한것으로 추정
이후 상황:피해자 부모(작성자의 여동생 가족) 학교측 전화를 받고 학교로 이동 이후 서로 합의하게 장난을 치다가 발생한 일이라며 그런줄 알고 귀가
4월8일 가해자의 조롱섞인 말과 모친(작성자의 동생)의 생식기를 찢어버리겠다는 협박을 듣고
피해자(작성자의 조카)가 부모에게 그동안 있었던 일을 실토하였고 무려 1년넘게 괴롭힘 지속되고 있었음을 알게됨
4월9일 학교측 가해자 부모에게 전화하여 피해자 부모가 화가 많이 났으니 아직 연락하지 말라고 함
이미 언론사에 제보는 하였으나
채택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모든 증거와 법적 조치는 동생 가족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너무 분해서 잠이 안옵니다
항상 정직하게 살아야한다고
가르쳤는데 이런결과가 나왔네요
어떤 조치를 하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자기한테 피해갈까봐 쉬쉬하려는 경향있습니다
전교조 출신 학교장이면 100% 학폭위 안열리길 바랄거구요
무조건 학교폭력심의위원회 열자고 하셔야합니다
피해학생 긴급보호 요청하세요
가해학생 의무교육 대상은 퇴학은 불가능하니까요 전학보내는 쪽으로 피력하세요
정보공개청구도 다 하시고 교육법 조항까지 알려드릴테니 잘 처리하시길 바랍니다
형사절차 진행시 접근금지조치도 하세요
피해 발생했으니 요건 성립됩니다
가족이 당한 일에 얼마나 화가 나실까요.. 자세한 이야기 여쭙고 싶어 댓글 남깁니다.
연락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10-2751-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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