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솔직히 일하면서 기분 역대급으로 더러웠거든요 저 자랑은 아니지만 어디가서 일 못한다 소리 들어본적 없어요 다만 팀에 새로들어온 신입이 있는데 신용이 아닌 회생 회복 실적으로 지난달 4억넘게 찍었거든요 이건 잘한거니까 우와 대단하다 이러고 있는데 팀장님 왈 원래 이건 시엔씨가 전문이고 탑이었는데 이젠 누구씨가 잘하니까 궁금하면 저기에다 믈어보심 됩니다 리고 하는데 순간 욱하더라구요.... 저걸 왜 대놓고 말하지 라는 생각도 들고.... 그냥 제가 삐뚤어지고 못되서 그런가 봐요 요즘 일끝나면 거의 매일같이 울어서 속도 시끄럽고.... 죄송합니다 징징대고 못난꼴 보여서 답답해서 적어봤어요





































씨엔형이 상처 받아 버렷네요ㅜ
씨엔형이 늘 씩씩하니 팀장님이 배려를 못햇네요
잘생기면 다냐고!!
그냥 시엔님은 시엔님 하던대로...ㅎ 최고의 복수는 일 잘해서 하는게 최고입니다~ㅎ
예전에는 아니다 싶으면
총대 매고 앞장섯는데
늘 뒤통수만 맞았네유
누가 어찐다 저찐다
신경 안써유.
내 손해만 커서 흡..ㅠㅠ
일어나서 다시 생각 해 보셔요.^^
살다보면 그저 그런날도 있는거죠 뭐.
힘내여.^^
응원드립니다요
역시 일이힘든게아니라. 사람이힘든거더라구요..
힘내세요!!
감히 우리 자게 넘버3 형님을 ㅂㄷㅂㄷ
더위사냥을 팀장이다 생각하고 아그작 씹어먹으며 기분풀어요. 화내면 내몸 상하고 지는거예요.
그럴때일수록 동료분 칭찬해주시고 쿨하게 넘어가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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