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얼마전 SNS를 통해 한 외국 여성과 메세지를 주고 받게 되었습니다.
메세지도 별다른 내용 없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라. 밥 잘 먹어라.
이런 일상적인 내용이었거든요.
그런데 6월에 한국에 온다고 만나자는 겁니다.
그러면서 나를 위해 선물도 샀다면서 사진을 보냈는데 명품이더라구요.
부담스러워하지 말라면서... 자기 마음이라고 기쁘게 받으면 좋겠다고요...
에르메스... 를?
왜 만나자는 걸까요? 저는 저의 못생긴 얼굴 사진을 보냈고, 그쪽에서도 사진을 보내줬는데
더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미인이더라구요.
저는 유부남이라는 것도 밝혔는데...
(현재 여성의 말이 거짓이다, 뭔가 꿍꿍이가 있는 건 아닌가, 온갖 상상을 하는 중입니다)
형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자기 부잔데, 갑자기 융통이 안된다고... 몇일만 쓴다고... 한달 전 누가 그렇게 당했슴~
뉴스 좀 보고 사세요ㅠ
자기 부잔데, 갑자기 융통이 안된다고... 몇일만 쓴다고... 한달 전 누가 그렇게 당했슴~
난 미군으로 위장한 두 년과 많은 서양년들의 구애로 삶이 피곤한 사람이야
곧 어떤 문제가 생겨서 비행기 값이 어쩌고 비자가 어쩌고해서 돈이 필요한데 어쩌고 요구할겁니다 ㅋ
굿나잇인사
사랑고백ㅋㅋ쌩까도한달가까이오더라고여
쌩까세여
사기입니다
분명히 애기했습니다 몇달후 사기당했어요 형들 도와주세요
이런글 올리기없기입니다.
사기꾼이니 절대로 연락하지마세요.
네이버에 로맨스 사기 검색해보세요 다들 님처렁 시작해서 사기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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